<opennews>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은 대용량 콘텐츠 확산으로 데이터 이용이 증가하고 멤버십 혜택 활용이 빈번해지는 고객의 모바일 이용패턴을 고려해, 데이터 · 음성 · 멤버십 혜택을 대폭 강화한 ‘온가족 행복 플랜’을 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온가족 행복 플랜’은 가족간 이동전화 결합(2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월 기본 데이터/음성 제공량 최대 150%로 확대 ▲데이터 소진시에도 추가 요금 없이 웹서핑/SNS 등 무제한 이용* ▲멤버십 등급 VIP·Gold로 상향 등 혜택을 월정액 3천원(VAT별도)에 제공하는 상품이다.
‘온가족 행복 플랜’ 신청은 신규 가입·번호이동·기기변경 익월 이내 또는 약정 기간 만료 후 재약정 익월 이내 가능하며, 신청 기간은 올해 10월 말까지다. (대상 요금제 : 전국민 무한/T끼리/T끼리팅/골든에이지/손사랑/소리사랑)
예를 들어, 전국민무한69요금제 가입 고객이 ‘온가족 행복 플랜’을 이용할 경우 기본제공량인 데이터(5GB)와 음성(무선 망내외 무제한+200분) 이외에 추가로 데이터2GB와 음성 100분이 제공됨에 따라, 고객은 총 데이터 7GB와 망내외 무제한+300분의 음성통화를 이용할 수 있다. 이는 월 3만 5천원 이상/연간으로는 42만원 이상**에 상당하는 혜택으로, 가계통신비 절감에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전국민무한 85/100요금제 이용 고객은 별도 비용없이 ‘온가족 행복 플랜’ 신청만으로 기본제공량 이외 데이터 5GB와 음성 150분이 추가돼, 총 데이터 17GB와 유무선 무제한+300분의 음성통화를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데이터 선물하기’ 기능을 활용해 월 최대 4회까지 총 4GB 데이터를 가족 및 지인들에게 선물할 수 있어, ‘온가족 행복 플랜’ 가입 고객은 최대 50% 추가된 데이터를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청소년 및 어르신(만65세 이상) 고객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T끼리팅’, ‘골든에이지’ 이용 고객에게는 ‘온가족 행복 플랜’을 월 2천원(VAT 별도)에 제공한다.
‘온가족 행복 플랜’ 가입 고객은 VIP · Gold 멤버십 혜택도 누릴 수 있다. 가족 중 이동전화 결합 고객이 2~4인이면 할인한도 연간 10만점의 Gold 멤버십으로, 5인이 결합하면 할인한도 제한이 없는 VIP 멤버십으로 등급이 상향된다.
지난 달 27일 출시된 ‘내 맘대로 멤버십’ 혜택도 활용 가능하다. ‘내 맘대로 멤버십’은 뚜레쥬르, VIPS, 피자헛, CU, 11번가 등 5개 인기 제휴처에서 고객의 이용 패턴에 따라 할인율을 최대 30%까지 조정할 수 있는 맞춤형 멤버십 서비스다.
가입을 원하는 고객은 SK텔레콤 지점 및 대리점에서 MMS 간편인증 또는 가족관계증명서를 통해 가족관계 확인을 거쳐 ‘온가족 행복 플랜’상품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가능한 가족 범위는 기존 결합상품과 동일하다. 본인 및 배우자, 본인 및 배우자의 직계존비속 및 형제자매, 직계비속의 배우자(사위/며느리)까지이며, 가족 구성원의 거주지가 달라도 상관없다.
또한 ‘온가족 행복 플랜’ 상품은 등 기존 결합 상품(‘온가족무료’, ‘온가족프리’)과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결합상품을 통한 가계통신비 절감에 더욱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SK텔레콤 김영섭 마케팅전략본부장은 "고객들의 모바일 이용패턴을 고려해 데이터, 음성, 멤버십 등 고객들이 실제 선호하는 혜택을 대폭 강화한 ‘온가족 행복 플랜’ 상품을 출시했다”며, “SK텔레콤은 지난 달 T고객들의 니즈를 선제적으로 반영한 혁신적 상품과 서비스로 통신시장 경쟁 패러다임 전환을 지속적으로 선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SK텔레콤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착한 가격이 특징인 총 10종의 ‘착한폰’ 구매 고객 대상 모두에게 ‘온가족 행복 플랜’ 혜택을 1개월 무료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이달 31일까지 실시한다. 고객은 온라인 T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www.tworlddirect.com)를 통해 ‘착한폰’ 기종 및 자세한 프로모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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