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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통행료 등은 미정"

  • 오픈뉴스 기자
  • 입력 2015.04.10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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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10일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과 관련해 통행료 등 구체적인 사업계획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이날 자 서울경제의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이후 통행료 부담 증가 우려> 제하 기사에서 “민자사업으로 추진되어 현재 900원인 통행료가 1600원으로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보도한 내용에 대해 이 같이 설명했다.
 
민자고속도로의 통행료는 총사업비와 건설보조금, 사업위험부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추후 협상을 통해 결정된다.
 
특히 ‘민간투자사업 활성화 방안’을 통해 발표한 손익공유형 방식(BTO-a)을 적용할 경우 일반 민자사업 방식(BTO) 보다 낮은 요금으로 운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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