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보이’, 김소현의 츤데레 응원이 ‘똥강아지’ 박보검을 움직인다!
JTBC ‘굿보이’ 김소현의 츤데레 응원이 ‘똥강아지’ 박보검을 움직이고 있다.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연출 심나연, 극본 이대일, 제작 SLL, 스튜디오앤뉴,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에서 지한나(김소현)는 머리는 냉철하게, 가슴은 뜨겁게 움직이는 인물이다.
거침없는 사격 천재로서 누구보다 뛰어난 능력을 지녔지만, 감정을 드러내는 데 있어서는 한없이 단호하고 이성적인 태도로 일관해왔다.
그러나 윤동주(박보검) 앞에서는 차가운 말투 속에 뜨거운 진심이 묻어나며, 그녀의 ‘츤데레’ 로맨스가 시청자들에게 묘한 울림과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지한나는 선수 시절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는 윤동주의 직진 고백에 “절대 좋아할 일 없다”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하지만 행동에는 묘한 온기가 스며 있었다.
윤동주의 복싱 코치였던 오종구(정만식)가 주최한 체육인의 밤 행사에서, 실력과 노력으로 어렵게 따낸 금메달이 폄하 당하자 윤동주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