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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쩌다 어른'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 지식과 지혜의 보고! 메인 포스터 공개!
    [오픈뉴스] 원조 프리미엄 특강쇼 tvN STORY ‘어쩌다 어른’(연출 정민식)이 오는 1월 31일(화) 저녁 8시 20분 첫 방송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와 1차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어쩌다 어른’은 다방면의 지식에 목마른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각계 전문가가 인문 지식을 풀어주는 프리미엄 인문 예능 프로그램. 지난 2015년 론칭 이래, 삶의 진정한 자유를 찾아주는 인문학 특강쇼를 표방하며 대한민국 어른들의 지적 갈증을 완벽히 해소해 주는 명품 강의로 꾸준히 사랑받았다. 2023년 다시 시작되는 ‘어쩌다 어른’은 한층 더 다양한 분야의 각계 전문가와 교수진 라인업으로 더욱 트렌디하고 흥미로운 인문학 강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어쩌다 어른’ 2016년, 2017년, 2018년까지 출연한 방송마다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가 MC로 합류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지식과 지혜의 보고’라는 카피 문구와 함께, 마치 세상의 모든 정보를 담고 있는 공간을 표현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과학, 인문, 역사 등 다양한 장르를 예고하는 지식과 지혜의 보고의 공간은 눈부시고 빛나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1차 티저 예고편은 ‘범람하는 콘텐츠 사이 [진짜 이야기]’, ‘어디서도 찾을 수 없던 [진짜 지식]’, ‘그토록 얻고 싶었던 [진짜 지혜]’, ‘우리가 원했던 [진짜 위로]’라는 테마를 담고 있는 ‘모두의 아카이브’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어, 더욱 다양한 분야, 유익한 정보로 다시 찾아오는 프리미엄 특강쇼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킨다. 또한,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모두의 지적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다시 돌아온 프리미엄 특강쇼 ‘어쩌다 어른’은 길었던 코로나 시기 이후, 시청자 방청 이벤트를 통해 청중과 소통하는 강연으로 더욱 깊이 공감하는 삶의 지혜와 인생의 기술을 전할 예정이다. 1월 29일(일) 오전 10시, 오후 3시에 진행되는 경제전문가 김동환, 역사학자 이익주 강연쇼의 녹화 방청 모객이 tvN STORY ‘어쩌다 어른’ 공식 홈페이지에서 1월 24일(화)까지 진행 중에 있다. 한편, tvN STORY ‘어쩌다 어른’은 오는 2023년 1월 31일(화) 저녁 8시 20분 첫 방송, 이후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2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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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3
  • '나쁜엄마' 라미란X이도현X안은진, 힐링 코미디 완성할 ‘갓’벽한 조합
    [오픈뉴스] 현, 안은진이 유쾌하고 따뜻한 힐링 코미디로 돌아온다. JTBC 새 수목드라마 ‘나쁜엄마’(연출 심나연, 극본 배세영, 제작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SLL∙필름몬스터)는 자식을 위해 악착같이 나쁜 엄마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엄마 영순(라미란 분)과 뜻밖의 사고로 아이가 되어버린 아들 강호(이도현 분)가 잃어버린 행복을 찾아가는 감동의 힐링 코미디다. 모든 것이 ‘리셋’ 되고서야 비로소 진정한 행복을 찾아 나선 모자의 이야기가 유쾌한 웃음 속 코끝 찡한 감동을 선사한다. 제57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드라마 작품상 영예의 ‘괴물’을 연출한 심나연 감독과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극한직업’ ‘완벽한 타인’ 등을 통해 감각적인 필력을 인정받은 배세영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섬세하고 따스한 시선으로 완성할 감동의 힐링 드라마에 그 어느 때 보다 기대가 뜨겁다. 무엇보다 라미란, 이도현, 안은진의 만남은 드라마 팬들을 더욱 설레게 한다. 라미란은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착같이 살아온 나쁜 엄마 ‘영순’을 맡았다. 돼지농장을 운영하며 홀로 아들을 키운 영순은 고통을 대물림하지 않기 위해 나쁜 엄마를 자처한 인물. 라미란은 마음 아플수록 모질게, 미안하면 더욱 지독해지는 영순의 변화를 그리며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린다. 어떤 장르와 역할도 자신만의 색으로 맛깔나게 소화해내는 ‘연기 달인’ 라미란이 영순만의 특별한 모성애를 어떻게 그릴지 기대를 모은다. 라미란은 “좋은 배우와 스태프들이 모여서 열심히 작품을 만들고 있다. 웃음과 감동이 모두 녹아 있는 따뜻한 드라마다”라며 “완성도 있는 작품이 나올 것 같다. 시청자분들도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도현은 뜻밖의 사고로 아이가 되어버린 검사 아들 ‘강호’로 변신한다. 엄마의 계획이 곧 자신의 인생이 될 수밖에 없던 강호는 자신만의 비밀을 품고 냉혈 검사가 됐다. 엄마까지 외면하며 철저히 성공만을 위해 달리던 그는 뜻밖의 사고로 어린 아이가 되어 나쁜 엄마와의 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 최근 ‘더 글로리’에서 믿고 보는 배우의 진가를 발휘한 이도현은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 검사와 아이가 된 강호를 오가며 극을 이끈다. 이도현만이 가능한 역대급 변신이 기대되는 이유다. 이도현은 “좋은 작품을 좋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행복하고 설렌다. 어려운 순간들도 많지만 함께하는 배우분들과 감독님, 작가님 덕분에 두려움보다 흥미로운 도전이 될 것 같다”라며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할 테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강호의 오랜 친구이자 유일한 안식처인 ‘미주’는 안은진이 맡아 열연한다. 속이 깊은 미주는 불의를 참지 못하는 당찬 인물. 사랑도 명예도 남김없이 불태우고 빈털터리가 되어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아이가 된 강호와 재회하며 변화를 맞는다. 탄탄한 연기력과 개성으로 대중의 절대적 신뢰를 받는 안은진의 진가가 또 한 번 빛을 발한 것으로 기대된다. 안은진은 “대본이 정말 재미있었다. 고난과 역경이 있어도 당차고 밝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미주’를 보면서 꼭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었다. ‘나쁜엄마’로 찾아 뵙게 되어 두근거린다”라며 “심나연 감독님과의 작업도 기대가 많이 됐다. 여러 선배님들 덕분에 즐거운 현장에서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이며 기대를 더했다. 한편, JTBC 새 수목드라마 ‘나쁜엄마’는 2023년 상반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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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2
  • '청춘월담' 박형식, 무예+기억력+외모까지 갖춘 완벽한 왕세자의 하루 담긴 첫 스틸 공개!
    [오픈뉴스] 미스터리한 저주에 걸린 왕세자 박형식의 일상이 공개됐다. 오는 2월 6일(월)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월담’(극본 정현정/ 연출 이종재/ 제작 글앤그림/ 기획 스튜디오드래곤)에서 조선의 왕세자 이환 역을 맡은 박형식의 모습이 담긴 캐릭터 스틸을 통해 그의 색다른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극 중 박형식이 연기할 이환 캐릭터는 찬란한 얼굴과 까칠하고 오만한 성격을 가진 조선의 왕세자. 뛰어난 무예 실력은 물론 한 번 본 것은 모조리 기억하는 출중한 두뇌까지 국본의 자질을 고루 갖추고 있지만 생의 온갖 저주를 담은 귀신의 서(書)가 점차 그의 숨통을 죄어 오는 상황. 누가 이토록 끔찍한 짓을 벌였는지 의문이 드는 가운데 이환에게 연이어 위기가 닥치기 시작한다. 그가 감추고 있는 귀신의 서 속 내용이 탄로날 경우 국본의 자격을 의심하는 조정 대신들의 반발이 쏟아질 터. 이에 이환은 저주를 이겨내고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집념을 불태운다. 공개된 사진에는 왕세자 이환의 숨 가쁜 일상생활이 담겨 있다. 밤낮으로 서책을 읽으며 학문을 갈고닦는 것은 기본, 활쏘기까지 연마하며 문무를 겸비한 국본의 자질을 몸소 증명해 보이고 있는 것. 하지만 강건한 것처럼 보였던 이환의 얼굴에 돌연 고통스러운 기색이 떠오르면서 귀신의 서의 내용대로 그에게 무슨 변고가 생긴 것은 아닐지 궁금증을 남긴다. 과연 이환이 자신을 옭아매는 저주의 굴레에서 무사히 벗어날 수 있을지 그의 미래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이환 캐릭터에 오롯이 녹아든 박형식의 모습도 사진 속에서 엿볼 수 있다. 꼿꼿한 자태로 왕세자의 위엄을 표현하고 있는 박형식은 깊은 감정연기로 운명에 맞서 감춰진 진실을 찾아내려는 이환 캐릭터의 고군분투에 힘을 더할 예정이다. ‘청춘월담’ 제작진은 “이번 작품을 통해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박형식의 색다른 매력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차가운 얼굴 속 깊은 상처를 간직한 이환 캐릭터의 서사를 섬세하게 표현해낼 그의 활약을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박형식이 연기할 저주받은 왕세자 이환 캐릭터는 오는 2월 6일(월)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월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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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2
  • EPEX(이펙스) 금동현X백승, '키스 더 라디오' 고정 게스트 꿰찼다 '공감 입담 기대'
    [오픈뉴스] 그룹 EPEX(이펙스) 금동현, 백승이 '키스 더 라디오' 고정 게스트 자리를 꿰찼다. 12일 C9엔터테인먼트는 "금동현과 백승이 KBS Cool FM '비투비의 키스 더 라디오' 목요일 코너 고정 게스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금동현과 백승은 '키스 더 라디오'의 목요일 코너 '내 아이디는 도토리' 고정 게스트로 합류했다. '내 아이디는 도토리'는 청취자들이 보낸 사연에 맞춤 선곡으로 답장해 주는 코너이다. 청취자들과 함께 소통하는 코너인 만큼 금동현과 백승의 공감 가득한 선곡이 기대되는 가운데, 이들의 입담에도 기대가 쏠린다. 금동현, 백승은 남다른 예능감과 입담으로 매주 목요일 청취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키스 더 라디오'는 매일 오후 10시부터 방송되며, 금동현과 백승은 그룹 미래소년 이준혁, 손동표와 격주로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금동현, 백승이 속한 그룹 이펙스는 지난 2021년 데뷔 후 제31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제29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2021 한터뮤직어워즈에서 신인상을 수상했고, 최근에는 '2022 아시아모델어워즈'에서 라이징스타상을 받으며 주목받았다. 지난해에는 네 번째 EP 사랑의 서 챕터 1. 'Puppy Love'를 발매했고, 활동 종료 이후 서울, 일본, 대만에서 첫 번째 콘서트 'EIGHT APEX(에이트 에이펙스)'를 개최하며 국내외 팬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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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2
  • SBS 법쩐 강유석, 박훈 섬뜩한 경고 태세에 얼어붙었다! 극과 극 두 사람 뜻밖의 공조 할까! 대반전 스토리 예고!
    [오픈뉴스] ‘법쩐’ 강유석이 숨통까지 압박하는 박훈의 섬뜩한 경고 태세에 그대로 얼어붙고 만, 폭풍전야 투샷이 공개됐다. SBS 금토드라마 ‘법쩐’(극본 김원석/연출 이원태/제작 레드나인 픽쳐스)은 ‘법’과 ‘쩐’의 카르텔에 맞서 싸우는 ‘돈 장사꾼’ 은용과 ‘법률 기술자’ 준경의 통쾌한 복수극이다. ‘법쩐’ 첫 회는 김원석 작가의 탄탄한 필력과 이원태 감독의 빼어난 영상미, 배우들의 호연이 더해진 ‘격이 다른 장르물’ 탄생의 서막을 열며 전 채널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에서는 몽골에서 은거 중인 은용(이선균)이 박준경(문채원)과 조카 장태춘(강유석)의 부름에 10년 만의 한국 귀환을 결정한 가운데, 이들과 황기석(박훈), 명인주 회장(김홍파) 간의 본격적인 대립각이 세워져 긴장감을 안겼다. 돈 장사꾼과 법률 기술자, 싸움꾼 청년 검사가 각자의 방식으로 황기석과 명회장으로 대변된 ‘법’과 ‘쩐’의 카르텔을 무찌를 수 있을지, 앞으로의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커지게 했다. 이와 관련 강유석이 박훈의 은밀한 회유에 이어 수상한 부름에 응답하더니, 급기야 같은 편이 된 듯한 모습으로 스토리 변주를 예고한다. 극중 장태춘이 결계와도 같던 황기석의 특수부 사무실에 들어간 장면. 황기석은 장태춘이 입장하자마자 날카로운 눈빛을 번뜩이고, 뚜벅뚜벅 다가가 어깨에 두 손을 턱 올린다. 까마득한 선배의 예상 밖 공격적인 태도에 장태춘이 순간 얼어붙은 가운데, 황기석이 장태춘을 바라보며 마치 경고를 전하듯 매서운 눈빛을 빛내 긴장감을 높인다. 이후 두 사람은 사건 브리핑을 위해 수많은 기자들 앞에 서고, 황기석이 기자들을 향해 어떤 발언을 하자 장태춘을 향해 플래시 세례가 터져 나온다. 과연 황기석은 장태춘을 불러 어떤 말을 전한 것일지, 두 사람이 공조한 사건 내용은 또 무엇일지, 특수부 입성을 바라던 장태춘이 무언의 압박을 거듭하던 황기석의 손을 끝내 잡게 되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하면 강유석과 박훈은 지난 방송을 통해 각각 패기와 투지로 뭉친 청년 검사와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엘리트 검사 역에 완벽 체화된 모습으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두 사람은 이번 사건 브리핑 투샷에서 역시 일찍부터 촬영 현장에 도착해 꼼꼼히 대본을 체크하고, 감독의 디렉팅 없이도 둘만의 자진 리허설을 거듭하는 열의을 선보이며 극과 극 투샷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제작진은 “두 사람의 매끄러운 열연 덕에 긴장감과 긴박감이 넘치는 장면의 생생함이 리얼하게 살아났다”며 “극과 극이던 두 사람이 결국 한 팀을 이루는 반전이 일어날지 본 방송을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법쩐’ 3회는 오는 13일(금)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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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1
  • 김진수, 6살 연상 아내 김정아와 ‘너는 내 운명’ 합류! 국대 남편의 노필터 민낯 공개
    [오픈뉴스] 16강 신화의 주역 축구선수 김진수가 6살 연상 아내와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 합류한다. 지난 9일 SBS ‘너는 내 운명’ 방송 말미에는 축구선수 김진수 부부의 출연이 예고돼 관심을 모았다. 김진수는 아내 김정아, 딸과 함께하는 세 식구 일상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진수는 귀가하는 아내를 깜짝 놀래키는 장난을 치는 등 6세 연하 초딩 남편의 노필터 민낯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결혼 7년 차인 김진수, 김정아 부부는 결혼 생활 중 반 정도는 떨어져 지냈다고 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김정아는 “반도 안 될 수도 있다”라면서 “솔직히 이야기하면 (남편이랑) 너무 어색하다. 갈 때 되면 또 놀러 오라고 이야기하고 그게 지금 6년째다”라며 그동안 참아온 속마음을 밝혀 두 사람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국가대표 운명부부 김진수, 김정아의 일상은 16일 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너는 내 운명’에서 최초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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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1
  • MBC '세치혀' 정규 편성 확정…최고의 세치혀 누구? 대국민 공개모집 진행
    [오픈뉴스] 대한민국 예능 최초의 ‘썰 스포츠’로 화제를 모은 파일럿 예능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이하 ‘세치혀‘, 연출 한승훈)가 정규 편성을 확정 짓고 2월 첫 방송으로 돌아온다. MBC ‘세치혀’는 링 위에서 오로지 이야기 하나만으로 승부를 겨루는 '썰 스포츠’로 나이, 직업, 장르를 불문한 썰의 고수들이 스토리텔링 맞대결을 펼쳐 대한민국 세치혀 계 최강 일인자를 가리는 프로그램이다. 파일럿 방영 당시 짜릿하고 쇼킹한 이야기로 치열한 토너먼트 끝에 초대 챔피언으로 등극한 ‘마라맛 세치혀’ 풍자를 비롯해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한 ‘탈북 세치혀’ 윤설미, ‘근육 세치혀’ 김계란 등 각계각층의 내로라하는 이야기꾼들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들의 활약이 입소문을 타고 3부작을 자체 최고 시청률로 마감해 정규 편성에 대한 기대의 목소리가 높았다. 이번 정규 첫 방송에는 완벽히 색다른 썰로 무장한 새로운 도전자들이 출전을 준비하고 있어 초대 챔피언 풍자가 어떤 마라맛 썰로 디펜딩 챔피언의 무게를 견뎌낼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증폭된다. 개국공신 세치혀 마스터 전현무, 배성재, 장도연, 유병재가 이번에도 다시 의기투합한다. 한편, ‘세치혀’ 제작진은 10일(화) ‘세치혀 대국민 공개모집’ 영상을 통해 전국 방방곡곡 숨어있는 최고의 세치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나이, 직업, 장르 불문으로 흥미로운 이야기를 가진 사람이면 누구든지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세치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청자들의 호평에 힘입어 정규 편성을 확정지은 MBC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는 보다 흥미진진한 혓바닥 배틀로 재정비해 오는 2월 중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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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1
  • ‘남이 될 수 있을까’ 강소라 X 장승조, 환상과 환장을 넘나드는 케미 폭발! 법정 스틸 공개!
    [오픈뉴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연출 김양희/작가 박사랑/기획 KT스튜디오지니/제작 웨스트월드스토리)가 오는 1월 18일 지니 TV, ENA 첫 방송을 앞두고 소송의 여신 ‘오하라’, 마성의 변호사 ‘구은범’으로 완벽 연기 변신에 성공한 강소라, 장승조의 법정 스틸을 공개했다. ‘남이 될 수 있을까’는 이혼은 쉽고 이별은 어려운 이혼 전문 변호사들의 사랑과 인생 성장기를 다룬 드라마. 강소라는 이혼 전문 법률사무소 두황의 에이스이자 스타 변호사인 오하라 역으로 또 한 번의 인생 연기에 나선다. 오하라는 평소에는 능력, 성격, 미모까지 프로페셔널 그 자체지만 전남편 구은범과 관련된 일에는 쉽게 격분에 휩싸이는 인물. 두황으로 컴백한 구은범에게 미묘한 감정을 느끼며 혼란에 빠진다. 장승조는 젠틀미, 유머 감각을 소유한 마성의 변호사 구은범 역을 맡아 능청스러운 연기로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선보인다. 구은범은 이혼 후 두황을 떠났었지만 뻔뻔할 정도로 쿨하게 컴백해 사건 사고를 일으키는 요주의 인물. 특유의 서글서글한 성격으로 천연덕스럽게 오하라를 대하며 그녀의 감정을 다시 흔들게 된다. 공개된 법정 스틸에는 진지하게 사건에 임하며 준비한 변론을 펼치는 오하라와 구은범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이 같은 사건의 피고와 원고 측 변호사로 만난 모습이 포착되며 앞으로 펼쳐질 앙숙 케미를 기대하게 할 뿐 아니라,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구은범을 바라보는 오하라의 모습은 둘 사이의 숨겨진 스토리에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함께 사건을 변호하며 환상의 파트너로 거듭날 두 사람의 모습도 담겨 있어 동료로 재회한 이후 펼쳐질 사건들에 대해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킨다. 소송의 여신 ‘오하라’와 마성의 변호사 ‘구은범’의 법정 스틸을 공개하며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는 ‘남이 될 수 있을까’는 2023년 1월 18일 지니 TV와 국내 OTT를 통해 공개되며, ENA 채널에서는 1월 18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남이 될 수 있을까' 포스터&타이틀 촬영 메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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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1
  • ‘불타는 트롯맨’, 팀 데스매치 PART 2 & 1:1 라이벌전 음원 오늘 공개 "황영웅, 민수현 포함 총 11곡"
    [오픈뉴스] 불타는 트롯맨의 팀 데스매치 PART 2 & 1:1 라이벌전 음원이 발매된다. MBN ‘불타는 트롯맨’의 팀 데스매치 PART 2 & 1:1 라이벌전 음원이 오늘 11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지난 10일 방송된 '불타는 트롯맨' 에서는 팀 데스매치전에서 패한 각 팀들의 대표들이 발 벗고 나서 팀의 부활을 걸고 대결을 벌인 '패자부활 구원자전', 본선 2차의 시작인 '1:1 라이벌전'이 펼쳐지며 흥미진진한 전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회차에서는 그 어느때보다 냉정한 국민 대표단들의 판단으로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투표가 연속되며 출연진과 시청자 모두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넘치는 긴장감과 재미를 선보이며 4회차 방송을 마친 '불타는 트롯맨'은 오늘 팀 데스매치 PART 2 & 1:1 라이벌전 음원 발매를 통해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패자부활 구원자전에서 각 팀의 대표로 출격하여 대결을 펼친 전국구보이즈 홍성원의 '훨훨훨'과 트롯본색 한강의 '연모' 무대는 결과 발표 당시 동일한 득점을 기록하며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결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결국 다시 진행된 국민대표단의 빅매치 재투표를 통해 한강이 최종구원을 받으며 트롯본색 팀원 전체가 본선 2차 진출에 성공했다. 본선 2차의 시작을 알리는 1 대 1 라이벌전에서 황영웅은 '빈지게', 민수현은 '사내'를 선곡하며 '남진vs나훈아', 전설의 트롯 라이벌 구도를 연상시키는 무대를 꾸며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원곡자인 설운도 대표 앞에서 펼쳐지는 '박민호 - 추억속으로'와 '이승현- 쌈바의 여인' 무대 역시 화끈한 정면승부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진정한 라이벌전의 박진감을 선사했다. 이외에도 양말단(강설민, 무룡, 이승현, 임성현, 최정훈)의 '영일만 친구’, 86타이거즈(박규선, 신명근, 홍진영)의 '어이’, 공훈의 '돌팔매’, 손태진의 '그 겨울의 찻집’, 조주한의 '신토불이’까지 참가자들의 목소리가 담긴 총 11곡의 음원이 발매된다. 한편, 타오르는 열기로 경연에 불을 지핀 ‘불타는 트롯맨’ 팀 데스매치 PART 2 & 1:1 라이벌전 음원은 오늘 11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불타는 트롯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40분 MB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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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1
  • '딜리버리맨' 윤찬영X방민아X김민석, 생계형 택시기사와 기억상실 영혼의 神들린 달콤 살벌 수사극
    [오픈뉴스] ‘딜리버리맨' 윤찬영, 방민아, 김민석이 저 세상 하이텐션 코믹 수사극으로 돌아온다. 오는 3월 공개 예정인 지니 TV 오리지널 ‘딜리버리맨’(연출 강솔·박대희, 극본 주효진·박혜영·한보경, 기획 스튜디오지니, 제작 코탑미디어)은 '생계형 택시기사' 영민(윤찬영 분)과 '기억상실 영혼' 지현(방민아 분)이 펼치는 저 세상 하이텐션 수사극. 세상 어디에도 없는 환장의 듀오가 벌이는 신(神)들린 수사가 달콤살벌한 재미를 선사한다. 듣도 보도 못한 귀신 전용 택시에는 어떤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올지, 그 첫번째 영업에 뜨거운 기대가 쏠린다. 무엇보다 노브레이크 ‘꿀잼’ 보장을 예고한 윤찬영, 방민아, 김민석의 조합은 드라마 팬들을 더욱 설레게 한다. 여기에 '쇼윈도: 여왕의 집'으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강솔, 박대희 감독의 재회와 주효진, 박혜영, 한보경 작가의 의기투합은 흥미를 더한다. 윤찬영은 택시비 해결이면 어디든 풀액셀을 밟는 생계형 택시기사 '서영민'으로 변신한다. 듣도 보도 못한 ‘귀신 전용 택시’ 영업을 시작한 그는 특별한 손님들의 소원을 해결하는 딜리버리맨으로 활약한다. 이번 작품을 통해 다이내믹한 연기 변주를 보여줄 ‘라이징 스타’ 윤찬영은 “‘서영민’을 만난다는 것이 벌써 기대되고 설렌다. 특별한 상황 속, 앞으로 마주할 귀신들의 마음에 열심히 귀 기울이겠다. 더욱 좋은 모습으로 시청자분들을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방민아는 어쩌다 보니 영민의 택시에 무임승차한 기억상실 영혼 '강지현'으로 분한다. 지현은 자신이 누군지도 모르는 신원불명의 영혼이지만,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캐릭터. 알 수 없는 이유로 택시에 '착붙' 된 그는 '귀신 전용 택시' 영업부장을 자처하며 영민과 환장의 공조를 펼친다. 손님들의 사이다 한풀이부터 연쇄살인마 추적까지, 환장의 듀오가 펼칠 신(神)들린 수사에 이목이 집중된다. 발랄하고 유쾌한 에너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방민아가 보여줄 색다른 변신이 기대를 모은다. 그는 “훌륭한 제작진분들과 선배님들, 동료들과 함께해 영광이다. 덕분에 정말 행복했던 현장이었다. 특별한 드라마로 남을 수 있도록 열심히 촬영했으니,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훈훈한 소감을 전했다. '환장 듀오' 영민과 지현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완벽한 스펙의 훈남 의사 '도규진' 역은 김민석이 열연한다. 워커홀릭 응급의인 그는 영민과도 특별한 인연을 가진 인물. 규진은 사람들의 생사가 오가는 최전방인 응급실에서 불길한 사건의 징조를 감지한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신뢰를 받는 김민석은 “이번 작품을 통해 지금껏 보여드린 역할과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 좋은 배우, 스태프들과 함께한 작품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하며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 지니 TV 오리지널 ‘딜리버리맨’은 오는 3월 지니 TV, ENA, 티빙을 통해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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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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