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Home >  CULTURE  >  방송·연예

실시간뉴스

실시간 방송·연예 기사

  • tvN ‘반의반’ 정해인-채수빈, 밤거리 투샷 공개
    [오픈뉴스=opennews] tvN ‘반의반’ 정해인과 채수빈의 달달한 한밤 중 만남이 포착됐다. 가로등보다 밝게 빛나는 투샷과, 두 사람 사이의 한 뼘 거리에서 느껴지는 설렘 텐션이 심장을 몽글몽글해지게 한다. 오는 23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반의반’은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정해인 분)과 클래식 녹음 엔지니어 서우(채수빈 분)가 만나 그리는 시작도, 성장도, 끝도 자유로운 짝사랑 이야기. 정해인은 N년차 짝사랑 중인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 역을, 채수빈은 하원의 짝사랑이 신경 쓰이는 클래식 녹음엔지니어 ‘서우’ 역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한밤 중 나란히 거리를 거니는 정해인과 채수빈의 달달한 투샷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정해인은 채수빈을 바라보며 싱긋 미소를 지어 심쿵을 유발한다. 이에 채수빈은 수줍은 표정을 띤 모습. 특히 그런 그의 눈빛에서는 정해인에 대한 호기심과 애정이 묻어 나오는 듯 하다. 이어 같은 곳을 바라보는 정해인과 채수빈의 뒷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 뼘 밖에 되지 않는 두 사람의 간격에서 느껴지는 미묘한 텐션이 심장을 더욱 두근거리게 한다. 이에 정해인과 채수빈이 어둠이 깔린 한밤 중 만남을 가진 이유는 무엇일지, 이들의 만남과 인연에 궁금증이 고조된다. 이날 정해인과 채수빈은 촬영에 들어서자마자 특유의 따스하고 섬세한 감성 연기로 모두를 숨죽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더욱이 서로를 향해 은은한 미소를 머금은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만들었다고. 이에 정해인과 채수빈이 그려갈 사랑 이야기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tvN 새 월화드라마 ‘반의반’은 짝사랑 N년차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과 그런 그의 짝사랑이 신경 쓰이는 클래식 녹음엔지니어 서우가 만나 그리는 사랑 이야기. 오는 3월 23일(월) 기존 월화드라마 방송 시간보다 30분 앞당겨진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 CULTURE
    • 방송·연예
    2020-03-16
  • ‘바람과 구름과 비', 열정 폭발 대본리딩 현장 공개
    [오픈뉴스=opennews] TV CHOSUN 새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가 명품배우들이 총출동한 열정 넘치는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바람과 구름과 비’는 운명을 읽는 킹메이커들의 왕위쟁탈전을 그린 드라마. 21세기 과학문명의 시대에도 신비의 영역으로 남아있는 명리학과 사이코메트리를 소재로 오늘의 현실을 되돌아보는 스토리를 그려낼 예정이다. 앞서 배우 박시후, 고성희, 전광렬, 성혁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았으며, ‘이몽’ ‘사임당 빛의 일기’ ‘백년의 신부’ ‘태왕사신기’ 등을 작업한 윤상호 감독과 ‘야경꾼 일지’의 방지영 작가가 손을 잡은 작품으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지난 1월에 진행된 대본리딩 현장에는 윤상호 감독과 방지영 작가를 비롯해 배우 박시후, 고성희, 전광렬, 김보연, 차광수, 김승수, 김명수, 조영진, 왕빛나, 박노식, 김주령, 정욱, 허성태, 윤아정, 이루, 노형욱, 강태우, 홍승희, 최정우, 박정연, 나해령 등 주요 출연진들이 모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먼저 연출을 맡은 윤상호 감독이 “이렇게 좋은 배우들이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고 감회가 새롭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극본을 맡은 방지영 작가는 “제작진, 배우분들 실제로 만나 뵈니 책임감 커진다. 끝까지 서포트하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는 힘찬 인사를 전하며 대본리딩을 시작했다. 배우 박시후는 극중 조선의 최고의 역술가이자 관상자 ‘최천중’을 맡아, 미모에 신비로운 능력과 예지력을 가진 옹주 ‘이봉련’을 맡은 고성희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박시후는 절도 있고 카리스마 넘치는 조선의 운명을 바꿀 희대의 영웅 최천중을 연기하다가도 상대 배우인 고성희와 눈을 맞추며 절절한 멜로연기를 선보여 설렘지수를 높였다. 이에 고성희는 차분하고 담담한 어조로 대사 하나하나를 섬세하게 읊으며 고혹미를 뿜어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시후와 고성희는 조화로운 연기로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작품 속 두 사람의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배우 전광렬은 극중 호랑이의 눈을 가진 왕족 흥선대원군 ‘이하응’을 맡아 특유의 단단하고 묵직한 보이스로 사극 톤을 완벽 재현해내며 믿고 보는 연기로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어 극중 순조의 며느리이자 헌종의 모후, ‘조대비’를 맡은 베테랑 연기파 배우 김보연은 “후배들과 좋은 작품에 참여하게 되어 행복하다”며 소감을 밝힌 후 대본리딩이 시작되자 카리스마 있고 절제된 연기로 ‘조대비’에 녹아 들어 정통 사극연기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한편, 장동 김씨 일가를 대표하는 ‘김좌근’역을 맡은 배우 차광수는 “장동 김씨의 힘을 보여주겠다”며 웃음을 자아내고 무게감 있는 근엄한 반전연기로 좌중을 압도했다. 극 중 김좌근의 아들 ‘김병운’역을 연기하는 배우 김승수 또한 노련하고 섬세하게 캐릭터에 숨을 불어넣으며 매몰차고 독한 악역연기로 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여기에 베테랑 배우인 김명수, 조영진, 왕빛나, 박노식, 김주령, 정욱, 허성태, 윤아정, 이루, 노형욱 등 대본리딩에 참석한 모든 배우들의 열정 폭발하는 뜨거운 열연은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끝으로 연출을 맡은 윤상호 감독은 “우리 배우분들의 에너지를 잘 모아서 현장에서 발휘하도록 하겠다.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즐겁고, 재미있게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면 좋겠다. 작품의 운명은 우리가 열심히 한다면 언젠가 결과로 나올 것이다.”라며 파이팅 넘치는 인사로 배우들과 제작진의 박수갈채를 받으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TV CHOSUN 새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는 오는 5월에 방송될 예정이다.
    • CULTURE
    • 방송·연예
    2020-03-16
  • 강다니엘, 미니 1집 'CYAN' 첫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 청량美 발산.
    [오픈뉴스=opennews] 강다니엘의 첫 번째 미니 앨범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16일 강다니엘의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강다니엘의 첫 번째 미니 앨범 ‘CYAN(사이언)’의 첫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미국 LA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한 이번 콘셉트 포토 중 오늘 공개된 첫 번째 콘셉트 포토 3장은 LA의 하늘과 강다니엘 특유의 에너지를 푸른 컬러감을 통해 청량감을 살리며 감각적 콘셉트 포토로 완성시켰다. 먼저, 첫 번째 포토에서 강다니엘은 빨간 후디 위에 스타디움 재킷으로 자유분방한 스트리트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철조망에 살짝 기대어 옅은 미소를 띤 채 따스히 내리쬐는 햇살을 만끽하는 강다니엘의 모습에 팬들은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또 다른 콘셉트 포토에서는 패턴으로 디테일을 더한 블루 계열의 후디에 화이트 데님 베스트를 걸쳐 내추럴 하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를 더했고, 마지막 콘셉트 포토에서는 옅은 옐로 컬러의 재킷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카메라를 응시하는 부드러운 눈빛으로 강다니엘만의 독보적 아우라를 발산, 시선을 사로 잡으며 신보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뿐만 아니라, 각각의 콘셉트 포토 속에는 이번 앨범명 ‘CYAN’과 동명의 컬러인 ‘시안(청록색)’이 곳곳에 숨바꼭질하듯 포인트로 숨어 있어 콘셉트 포토를 감상하는 데에 재미 요소까지 더하고 있다.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가 조금씩 예열 되어가는 가운데, 강다니엘의 첫 번째 미니 앨범 ‘CYAN’은 오는 24일 오후 6시 발매된다.
    • CULTURE
    • 방송·연예
    2020-03-16
  • ‘놀면 뭐하니?’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 최고 11.2%!
    [오픈뉴스=opennews]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의 마스코트 유산슬이 트로트 선배 송가인과의 듀엣곡 ‘이별의 버스 정류장’을 녹음하며 본격 컴백 시동을 걸었다. 또 유산슬은 배우 이정은과 뮤지컬 ‘빨래’ 팀, 힙합 레이블 AOMG와 함께 ‘방구석 콘서트’ 3차 라인업에 깜짝 포함되며 다양한 콘셉트의 이야기가 하나로 연결되는 ‘놀면 뭐하니?’만의 재미를 더했다. 돌아온 유산슬과 ‘방구석 콘서트’를 향한 기대감 덕분에 시청률도 상승했다. ‘놀면 뭐하니?’는 시청률 9.9%(수도권 2부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고 최고 시청률은 11.2%까지 치솟았다. 2049 시청률 역시 6.7%(수도권 2부 기준)로 동시간대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 김윤집 장우성 왕종석)에는 유산슬이 송가인과 듀엣송 ‘이별의 버스 정류장’을 녹음하며 컴백을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또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된 국내-외 다양한 장르 문화 콘텐츠를 한자리에 모으는 ‘방구석 콘서트’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는 9.9%(2부 수도권 기준)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1부 5.0%, 2부 6.7%로 동시간대 프로그램 중 가장 높았다. 최고의 1분은 MC 유재석이 장범준의 사무실을 찾아가 ‘방구석 콘서트’에 초대하고 장범준이 미공개곡 등 미니 공연을 펼친 장면(19:36)으로 11.2%를 기록했다. 유산슬은 ‘라면 끓이는 섹시한 남자’ 라섹과 ‘하프 영재’ 유르페우스가 활동하는 사이 남몰래 바쁜 시간을 보냈다. 톱스타만 찍는 아이스크림 CF 모델로 데뷔했고, 신곡을 준비했다. 유산슬은 트로트 선배 송가인과 장윤정의 ‘어머나’ 이승철의 ‘서쪽하늘’ 등을 작곡한 ‘히트곡 메이커’ 윤명선을 만나 새 앨범 준비 시동을 걸었다. 유산슬과 송가인은 ‘유앤송’을 결성해 윤명선이 준비한 ‘이별의 버스 정류장’을 들어봤다. 둘은 “노래가 입에 딱 붙는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유산슬은 윤명선에게 바이브레이션 특훈을 받았다. 윤명선은 유산슬을 위한 극약처방을 준비했다며 염소 발성을 알려줘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별의 버스 정류장’은 알고보니 혼수상태 X 김지환의 편곡으로 한층 더 세련된 모습으로 거듭났다. ‘이별의 버스 정류장’ 첫 번째 녹음 날. 유산슬은 하프를 보고 당황했다. 결국 유산슬 대신 유르페우스가 소환돼 하프 녹음을 시작했다. 유르페우스는 영재답게 막힘없이 하프를 연주해 모두의 감탄을 샀다. 유르페우스가 떠나자 돌아온 유산슬은 송가인과 첫 노래 호흡을 맞춘 뒤 녹음에 돌입했다. 이때 윤명선은 아예 녹음실에 들어가 ‘윤마에’로 변신, 유산슬의 목을 잡고 흔드는 기상천외 목 치기 바이브레이션 처방을 펼쳐 웃음을 선사했다. 1차 녹음을 끝낸 유앤송의 ‘이별의 버스 정류장’은 국민 코러스 김현아의 내공 만렙 목소리가 더해져 풍성한 매력을 장착한 곡으로 완성됐다. 대세들의 보이스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 귀에 쏙쏙 박히는 가사가 어우러져 올봄을 강타할 히트송 탄생 조짐을 보였다. ‘뽕포유’에 이어 ‘방구석 콘서트’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방구석 콘서트’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공연 문화계는 물론 방송계 역시 적잖은 피해를 입은 상황,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길 바라는 의미로 기획됐다. ‘방구석 콘서트’ 취지에 공감한 서울시와 세종문화회관이 ‘놀면 뭐하니?’와 함께 안방 관객을 위한 특별한 공연을 만든다. ‘방구석 콘서트’ 초대를 위해 유재석이 장범준을 찾아간 모습 역시 재미를 더했다. 장범준은 미공개 곡부터 부캐 유산슬의 히트곡 ‘사랑의 재개발’ 어쿠스틱 버전까지 막간 미니 공연을 펼쳐 귀 호강과 볼거리를 선사했다. 이어진 예고편에선 장범준의 ‘방구석 콘서트’ 공연 장면과 특급 라인업이 공개돼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1차 혁오, 뮤지컬 ‘맘마미아’, 이승환, 지코 2차 장범준, 선우정아X새소년, 이자람에 이어 3차 트렌디 힙합 레이블 AOMG, 배우 이정은과 함께 하는 뮤지컬 ‘빨래’ 등 다양한 뮤지션들의 특급 라인업이 예고돼 안방 1열 관객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특히 신곡 준비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유산슬과 송가인의 이름이 ‘방구석 콘서트’ 라인업에 포함돼 기대를 높였다. ‘놀면 뭐하니?’는 방송 후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장범준의 공연 직캠을 선공개해 안방 관객을 설레게 만들었다. 5일간 ‘방구석 콘서트’ 현장 직캠을 공개해 즐거움을 미리 선물할 예정. 특히 ‘방구석 콘서트’는 무관객 공연으로 진행된 만큼 직캠을 보고 응원 영상 촬영해 SNS 등에 올리면 아티스트의 현장 공연과 섞어 색다른 소통의 공연 장면으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응원 영상에 참여한 분들 중 추첨을 통해 향후 ‘방구석 콘서트’ 라인업에 포함된 뮤지션 공연에 초대한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을 중심으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 드럼 신동 유재석의 '유플래쉬', 트로트 신인 가수 유산슬의 '뽕포유'까지,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안방의 사랑을 받고 있다.
    • CULTURE
    • 방송·연예
    2020-03-16
  • ‘복면가왕’ 푸딩의 정체는 부활 출신 가수 김재희...“감동의 추억 소환”
    [오픈뉴스=opennews] 지날 1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낭랑18세’ 소찬휘의 6연승을 저지하고 새로운 가왕에 오른 ‘주윤발’에 도전할 준결승 진출자 4인의 솔로 무대가 펼쳐졌다. 그들 중 1라운드 부터 심상치 않은 목소리로 긍금증을 자아낸 푸딩의 정체가 공개되었다. 큰 울림통으로 유영석으로 부터 생소리는 전혀 없는 노련한 가수다 라고 평가받은 푸딩의 정체는 94년 그룹 부활에서 ‘사랑할수록’을 히트시킨 관록의 가수 김재희로 밝혀졌다. 잘하고 못하고의 평가자체가 불가한 남다른 소리를 가진 김재희는 노련하고 깊은 울림을 선사하며 긴 공백을 뚫고 복면가왕을 통해 컴백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팬들을 위한 큰 선물이자 당시를 떠올리게 하는 추억의 소환이었다. 김재희는 이날 임재범의 ‘낙인’이란곡을 특유의 비음섞인 목소리로 재해석했다. 처음부터 남다른 울림으로 역시 김재희라는 탄성과 큰 박수를 받은 그는 “컨디션 난조로 망설였던 무대였다. 그러나 딸아이의 권유로 용기를 내 무대에 서게 되었다.”고 말해 명불허전 최고의 보컬임을 증명했다. 방송 후 RNX TV와의 인터뷰에서 김재희는 "처음 등장부터 너무 크게는 원치 않습니다. 지난 94년 사랑할수록으로 너무도 큰 등장이 적지않은 상처를 주었고 그것으로 인하여 한동안 가요계를 떠나 있었습니다.“라고 말하며 ”서서히 서길 원한다. 그리고 늘 편안하고 깊은 노래로 팬들과 함께 하길 원한다.“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한편 지난 해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 OST '와일드 로드(Wild Road)'를 낌짝 발표한 김재희는 오는 27일 첫 방송인 채널A 드라마 ‘유별나 문셰프’ ost 발매를 앞두고 있어 이번 앨범에서는 그가 어떤 음색으로 팬들을 매료시킬지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 CULTURE
    • 방송·연예
    2020-03-16
  • '방구석1열', 영화 '감기'-'월드워Z' 다룬다
    [오픈뉴스=opennews] 이가혁 기자와 명승권 박사가 함께 ‘코로나19’에 대해 팩트체크했다. JTBC ‘방구석1열’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역주행하고 있는 바이러스 영화 ‘감기’와 ‘월드워Z’를 15일부터 2주에 걸쳐 다룬다. 이날 방송에는 국립암센터 명승권 교수와 ‘JTBC 뉴스룸’에서 팩트체크 코너를 진행하는 이가혁 기자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진행된 ‘방구석1열’ 녹화에서 명승권 교수는 ‘코로나19’와 폐렴을 비교하며 “폐렴 환자는 전국에서하루 4000~5000명 정도 생기는데, 매일 확진자와 사망자 숫자를 알림시스템으로 공개하지 않는다. 반면 ‘코로나19’는 새로운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초기 경계할 필요성이 있어서 철저한 보고가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전하며 국민이 과도한 공포심을 가지는 것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또한 명승권 교수는 사회적으로 문제가 됐던 ‘봉쇄 전략’에 대해 “바이러스 발현 초기에는 봉쇄 전략이 사회적, 경제적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바이러스 확산을 막는 데 효과적일 수 있으나 이미 바이러스가 창궐한 상태에서는 각각의 방역이 중요한 시점이기 때문에 봉쇄 전략은 사실상 효과가 없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가혁 기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위기에 빠진 국가 상황에 대해 “공장장인 아빠가 아들에게 마스크 350만 개를 넘겨서 아들이 폭리를 취한 사건이 있었다. 사실 정부를 도우려는 양심적인 마스트 업체들이 더 많은데 그렇지 않은 일부 업체들 때문에 인간의 이기심은 어디까지인지 생각해보게 되더라”라며 씁쓸한 심정을 전했다.
    • CULTURE
    • 방송·연예
    2020-03-16
  • AOA 유나, 아이돌 계약해지 후 셰어하우스 입성!
    [오픈뉴스=opennews] 웹 뮤직드라마 ‘빅픽처 하우스’가 가슴 설레는 대망의 첫 회를 선보였다. 지난 13일 웹드라마 ‘빅픽처 하우스’ 1회 ‘난생 처음 제대로 독립을 하게 되었다’ 편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AOA 유나는 화려한 비주얼과 리얼한 연기력으로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나가 맡은 남가영 역은 학창 시절부터 가수를 꿈꿨지만 아이돌 데뷔조에서 탈락한 후 계약 해지까지 당하는 등 ‘산전수전’을 겪으며 힘겹게 생활하는 캐릭터다. 회사에서 쫓겨는 것부터 시작해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자취방 조차 제대로 구하지 못해 쩔쩔매는 남가영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짠’하게 만들어 본격 ‘폭풍 짠내 캐릭터’의 탄생을 알렸다. 그러던 중 남가영은 우연하게 첫사랑 선배 권현민(엔플라잉 승협 분)의 연락을 받게 되고, 설레는 셰어하우스 생활을 함께 하게 된다. 이 가운데 권현민의 훈훈한 비주얼과 심쿵 눈빛 등은 네티즌들의 마음가지 두근거리게 했다. 이에 앞으로 남가영과 권현민 두 사람이 ‘음악’이라는 공통 관심사 안에서 어떤 러브라인을 이어나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과거 아이돌로 활동했지만 실패하고 유튜버가 된 윤초희(김두리 분), 아이돌 연습생 출신으로 현재 작곡가 데뷔 준비 중인 하재진(최정우 분) 등과의 케미도 기대를 모은다. 특히 첫 등장부터 ‘비호감’ 이미지로 나타난 공성우(엔플라잉 재현 분) 역시 눈길을 끌었다. 아이돌 연습생인 공성우는 소속사로부터 숙소 지원도 받지 못하고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는 안타까운 상황. 심지어 아르바이트 도중 남가영이 자신의 꿈인 ‘아이돌’을 비하하는 듯한 말을 엿들으며 좌절하게 된다. 이에 따라 남가영과 공성우의 얽히고 설킨 오해와 갈등의 씨앗이 어떻게 풀릴지 관심이 쏠린다. ‘다섯 청춘들의 좌충우돌 대환장 반란기’를 그리는 ‘빅픽처 하우스’가 보여줄 설레는 로맨스 및 공감에 벌써부터 관심이 쏠린다. 한편 웹드라마 ‘빅픽처 하우스’는 아이돌 연습생 출신, 힘겹게 데뷔했지만 해체라는 좌절을 겪은 아이돌 등 다양한 청춘들의 현실을 담은 웹드라마다. 겉으로는 아이돌 연습생 혹은 아이돌을 준비했던 사람들의 이야기지만, 어떤 형태로든 실패를 경험해본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기도 하는 이야기로, 20대라면 누구나 겪어봤을 꿈, 사랑, 가족 등에 관한 보편적 고민을 다루며 보는 이들의 공감을 얻고자 한다. 유나, 재현, 승협, 최정우, 김두리 등이 출연을 확정지은 웹드라마 ‘빅픽처 하우스’는 매주 금, 일요일 오후 6시 빅픽처마트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CULTURE
    • 방송·연예
    2020-03-15
  • 배우 권나라, 봄기운 가득한 생일 메시지 공개!
    [오픈뉴스=opennews] 배우 권나라의 따스한 봄기운 가득한 생일 메시지가 공개됐다. 오늘(13일) 생일을 맞은 그녀의 화사한 비주얼에 팬들의 축하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에이맨 프로젝트 측은 13일 공식 SNS를 통해 생일을 맞은 권나라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공개된 축전 속 권나라의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블랙 상의를 입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그녀와 함께 어우러지는 ‘HAPPY BIRTHDAY KWON NARA’ 문구는 마치 패션 화보를 방불케 해 감탄을 모은다. 또 크림색의 액자 속 사랑스러운 윙크를 보내는 권나라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한다. 에이맨 프로젝트는 이와 함께 ‘오늘은 권나라 데이! 따스한 봄처럼 찾아온 나라 배우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오늘도 권나라 하세요’라고 메시지를 전해 훈훈함을 더한다. 팬들 또한 “나라 배우 생일 축하해요~”, “존재가 선물인 권나라! 행복한 하루 되길!”, “올해도 꽃길만 걷자~” 등 축하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권나라는 최근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야망 넘치는 첫사랑 ‘오수아’를 맡아 활약 중이다. 성숙해진 연기력과 넘사벽 비주얼로 캐릭터를 보다 입체적으로 빚어낸 그녀는 TV 화제성 분석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지수(3월 2일부터 3월 8일까지)에서 5위를 차지하며 대세 배우다운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권나라가 출연하는 ‘이태원 클라쓰’는 13일 밤 10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 CULTURE
    • 방송·연예
    2020-03-13
  • 1박 2일, 이번에는 무인도다… 야생 그대로의 상태로 떠나라!
    [오픈뉴스=opennews] ‘야생 예능’의 진수 ‘1박 2일’이 무인도로 떠난다. 15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자연 그대로의 상태로 캠핑에 도전, 무인도로 여정을 떠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멤버들은 먼저 현대 사회와 완벽하게 단절(?)되기 위해 문명의 도구를 모두 제출하라는 말에 잠시 ‘멘붕’에 빠진다. 하지만 한 줄기 빛과 같은 희망이 이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해 시선이 집중된다. 멤버들은 사전에 ‘무인도에 가게 된다면 가져갈 물건 3가지’를 묻는 질문을 받았고, 대답에 해당하는 물품들이 구비되어 있다는 것. 이에 여섯 남자의 센스와 생존력이 일제히 시험대에 오르며 흥미를 더한다. 특히 맏형 연정훈이 꼽은 물건들은 일제히 주변의 탄식을 자아낸다. 동생들의 원성을 들으며 졸지에 ‘짐짝’ 취급을 당하게 된 연정훈의 1, 2, 3순위 아이템들이 무엇인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반면 김종민은 번뜩이는 센스로 멤버들 사이 영웅으로 등극한다. 선택 아이템들이 공개될 때마다 뜨거운 환호성이 터져 나온다고. ‘1박 2일’ 13년차 다운 노련함을 빛낸 김종민의 ‘잇 아이템’들이 무엇인지 놀라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과연 김종민을 제외하고 난생처음으로 무인도 탐험에 도전한 멤버들이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지, 여섯 남자가 도착한 무인도에서는 어떤 다채로운 해프닝이 벌어져 시청자들의 배꼽을 강탈할지 본방 사수 욕구가 더욱 증폭되고 있다. 오프닝부터 역대급 무인도 수난기를 예감케 할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1박 2일 시즌4'는 오는 일요일(15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KBS 2TV <1박2일 시즌4>
    • CULTURE
    • 방송·연예
    2020-03-13
  • 왁스, 19일 새 싱글 ‘집으로 데려다줘’로 9개월 만 컴백
    [오픈뉴스=opennews] 가수 왁스(WAX)가 신곡과 함께 돌아온다. 왁스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집으로 데려다줘’를 발표한다. ‘집으로 데려다줘’는 지난해 6월 발매한 싱글 ‘겨울인 듯 추워’ 이후 약 9개월 만에 공개하는 왁스의 신보로, 너무나 사랑했던 옛 연인을 잊지 못하는 한 여자의 마음을 애틋하게 표현한 곡이다. 누구나 공감할 법한 노랫말과 서정적인 멜로디, 왁스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어우러지며 올봄 리스너들의 감성을 촉촉하게 적실 전망이다. 화려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성을 소유한 왁스는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발매하는 곡마다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데뷔곡 ‘엄마의 일기’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후 ‘화장을 고치고’, ‘오빠’, ‘머니’, ‘부탁해요’, ‘황혼의 문턱’ 등 숱한 히트곡들을 탄생시키며 감성 발라드 여왕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왁스는 신곡 ‘집으로 데려다줘’ 발매 전까지 다양한 티저 및 콘텐츠들을 업로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여갈 예정이다. [사진 = 운투스 제공]
    • CULTURE
    • 방송·연예
    2020-03-1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