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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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여행] 제주불교의 성지, 한라산 ‘관음사’
(오픈뉴스=opennews) ▲ 대한불교조계종 제23교구 제주불교의 중심 '관음사' 제주도 한라산(漢拏山) 650m 기슭에 자리한 대한불교 조계종 제23교구 본사 관음사(觀音寺)는 제주의 30여 사찰을 관장하는 제주불교의 총본산이다. ▲ 관세음보살의 가피가 함께하는‘선중심’의 기도수행도량 관음사(觀... -
“제주 ‘용두암’ 일몰 감상해보세요"
(오픈뉴스=opennews) ▲ 제주시내 북쪽 바닷가에서 만날 수 있는 용두암 ▲ 용두암은 제주도를 상징하는 바위다. 제주시내 북쪽 바닷가에 있는 용두암(龍頭岩)은 높이 10m가량의 화산암이다. 오랜 세월에 걸쳐 파도와 풍화작용으로 인해 바위 모양이 용의 머리와 닮았다 하여 용두암이라 불린다. ... -
행안부, ‘여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섬’ 33곳 선정
(오픈뉴스=opennews) ▲ (자료사진=행정안전부) 올해 여름휴가는 특별한 매력이 있는 국내 섬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행정안전부는 ‘2018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섬’ 33곳을 선정·발표했다. ‘2018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섬 지역 관광객들의 지역정보에 대한 요구... -
남북정상, 도보다리 산책 후 30분간 사실상 ‘정상회담’
(오픈뉴스=opennews) ▲ ‘소떼길’에 평화와 번영을 상징하는 1953년생 소나무를 기념식수 하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사진=청와대) 남북정상회담이 열린 27일, 오전 일정을 마친 두 정상은 오후 4시30분부터 공동기념식수를 진행했다. 공동 식수를 마친 뒤 두 정상은 수행원 없이 도보다리를 산책... -
[한국의 불가사의] 태풍에도 끄떡없는 ‘마이산 탑사’
(오픈뉴스=opennews) ▲ 마이산 탑사(馬耳山塔寺). 축구공만한 크기의 돌덩이에서 부터 갓난아기 주먹만한 크기의 돌멩이에 이르기까지 돌에 돌을 쌓아 만든 80여 개의 돌탑돌이 사방에서 둘러싸여 장관을 이루고 있는 마이산 탑사(馬耳山塔寺). 마이산 탑사(馬耳山塔寺)는 전북 진안군 마령면 동촌리 마이... -
저소득·취약계층 60만명 은행 ATM수수료 면제
(오픈뉴스=opennews) ▲ 현금 자동 입출금기(ATM). 정책서민대출상품 이용자와 기초생활수급자 및 한부모가정 등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수수료가 전면 면제된다. 금융위원회는 2일 은행에 따라 달랐던 ATM 수수료 면제 규정이 통일돼 이날부터 적용된다고 밝혔다. 이에 ... -
올 봄 기온·황사 일수 평년과 비슷할 듯
(오픈뉴스=opennews) 올봄(3∼5월) 황사 발생일수는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평창 패럴림픽(3월 9∼18일)이 열리는 3월에는 일시적으로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을 때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 북한산국립공원 기상청은 23일 발표한 ‘3개월(3∼5월) 전망’을 통해 이 기간 기온과 황사 일수는 ... -
‘봄의 전령사’ 복수초…홍릉숲서 개화
(오픈뉴스=opennews) ▲ 홍릉숲에 핀 복수초.(사진=산림청)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봄기운이 돋고 초록이 싹이 튼다는 우수를 맞아 홍릉숲의 복수초가 노란 꽃잎을 피웠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는 평균 개화일보다 다소 늦은 시기에 꽃망울을 터뜨렸다. 이는 관측 이래 두 번째로 늦은 개화다. 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