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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TBC 새 드라마 '조립식 가족' 황인엽-정채연-배현성-최원영-최무성, 피보다 진한 케미로 지난 14일(일) 촬영 종료!
    [오픈뉴스] ‘조립식 가족’이 지난 14일(일) 촬영 종료 후 시청자들을 찾아갈 준비를 차근차근 시작했다. 오는 하반기 첫 방송될 JTBC 새 드라마 ‘조립식 가족’(극본 홍시영/연출 김승호/제작 하이지음스튜디오, 베이스스토리, SLL)은 10년은 가족으로 함께 했고 10년은 남남으로 그리워했던 세 청춘이 다시 만나 펼쳐지는 로맨스다. 황인엽은 잘생긴 외모에 남다른 사연을 품고 있는 김산하 역을, 정채연은 가족들의 홍일점 윤주원 역을, 배현성은 농구를 사랑하는 햇살 소년 강해준 역으로 변신해 청량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윤주원의 아빠 윤정재 역의 최원영과 김산하의 아빠 김대욱 역의 최무성은 아이들을 함께 키우는 운명 공동체로 만나 10년 차 부부를 연상케 하는 찰떡 호흡을 뽐낸다. 싱그러운 에너지를 가진 청춘 배우들과 믿고 보는 연기 베테랑들의 시너지가 기대되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찬란하게 빛나는 세 청춘과 두 아빠의 화목한 순간을 엿볼 수 있다. 조금은 독특한 형태의 가족이지만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만큼은 친가족 못지않은 이들이 과연 어떤 이야기를 써 내려갈지 궁금해진다. 지난 14일(일) 모든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에 들어간 ‘조립식 가족’ 제작진은 “무사히 여정을 마무리해 정말 다행이고 밤낮으로 고생해 주신 모든 배우, 스태프분들에게 마음 깊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피가 섞이지 않은 이들이 한 지붕 아래 모이게 되는 순간부터 어른이 되고 재회하는 모습까지 함께 하면서 가족 같은 정이 쌓였다. 현장에서 만들어낸 따스함과 설렘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후반 작업을 잘 마무리해서 시청자분들을 찾아가겠다”고 말해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JTBC 새 드라마 ‘조립식 가족’은 2024년 가을로 편성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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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6
  • 101년간 부정당한 진실을 파헤치다! '1923 간토대학살', 메인 예고편 및 보도스틸 10종 전격 공개!
    [오픈뉴스] 관동대지진 직후 시작된 조선인을 향한 학살을 다룬 첫 다큐멘터리 영화 '1923 간토대학살'이 8월 15일 광복절개봉을 앞두고 메인 예고편과 보도스틸을 공개했다.[감독: 김태영, 최규석 | 출연: 니시자키 마사오, 세키하라 마사히로ㅣ배급: ㈜영화특별시SMCㅣ공동 제공: 가톨릭문화원, 영화사청어람, (주)서울무비웍스] 1923년 9월 1일, 10만 5천 명 이상의 사망자를 발생시킨 관동대지진 직후 무고한 조선인을 향한 대학살을 다룬 첫 다큐멘터리 영화 '1923 간토대학살'이 8월 15일 광복절 개봉을 앞두고 메인 예고편과 보도스틸 10종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영화 '1923 간토대학살'은 조선인을 향한 대학살을 부정당한 101년, 진실을 밝히기 위한 증언의 목소리와 기록을 되짚는 다큐멘터리.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1923 간토대학살'이 다루는 뜻깊은 내용에 동참한 배우 김의성의 내레이션으로 몰입도를 높인다. 먼저 1923년 9월 1일 벌어진 관동대지진 이후 당일 저녁부터 당시 일본 정부를 향한 비난의 화살을 피하고자 내무성이 조선인에 대해 유언비어를 퍼뜨리기 시작했다는 증언으로 시작된다. 조선인이 방화, 폭탄 투기, 우물에 독을 넣었다는 근거 없는 괴소문을 유포해 마을 자경단을 조직, 조선인 수천 명을 무참하게 살해한 유례없는 학살이었다. 일제 강점기였던 혼란한 상황 속에서도 당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간토 학살 희생자 수를 알아내려 총력을 기울였던 증거 자료, 일본 정부의 유언비어 자료가 이어지지만 “100여 년간 인정도, 사죄도 없는 일본 정부” 라는 카피와 함께 현재 일본 정부가 이를 부인하는 자료 영상이 이어져 분노를 유발한다. 아무런 죄 없이 희생당한 사망자 6,661명의 넋과 유족들은 101년간 공식적인 인정과 사죄를 기다리고 있다. 마지막으로 진실을 은폐하면서 부정하고 있는 일본 정부에 맞서 싸우고 있는 시민단체 관계자가 “우리는 뭉쳐야 합니다! 역사는 반복될 수 있습니다!”라고 외치는 장면은 '1923 간토대학살'이 보여줄 강렬한 메시지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짙은 울림을 선사한다. 함께 공개된 보도스틸 101년 동안 간토대학살에 대한 진실을 은폐하고 부정하고 있는 일본 정부에 맞서 세계 역사에 더욱 알려져 기억되고, 역사의 교훈을 잊지 않기 위해 싸우는 소수의 일본 정치인, 시민단체 관계자, 학살 피해자들의 고군분투가 담겨있다. 명백한 증거들로 일본 정부의 반성을 촉구하는 시민단체의 활동과 '1923 간토대학살'이 다루는 방대한 자료, 증언들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1923 간토대학살'은 MBC에 재직하며 다수의 역사와 문화, 사회를 주제로 한 완성도 높은 다큐멘터리를 연출하고 영화 '2009 로스트 메모리즈' 등을 제작한 다큐 전문가 김태영 감독이 연출과 제작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영화 '박열', 애플TV [파친코] 등 한국 근대사를 배경으로 한 콘텐츠에서 한국의 아픈 역사인 ‘간토대학살’을 배경으로 한 경우는 있었지만, 이에 대해 본격적으로 다룬 첫 다큐멘터리 영화로 그 의미가 깊다. 잊힌 역사, 하지만 결코 잊어서는 안 되는 한국인 희생자들을 기리는 마음을 담아 오는 8월 15일 광복절에 개봉을 확정했으며, 앞으로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할 역사를 다시 한번 상기하길 바라는 염원을 담았다. 101년이 지나도 지워지지 않는 상처를 기록하며 지금 우리 세대와 다음 세대에 메시지를 전하는 다큐멘터리 '1923 간토대학살'은 8월 15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1923 간토대학살] 메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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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6
  • 尹 대통령, 영동, 논산, 서천, 완주 등 5개 지자체 특별재난지역 선포
    [오픈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7월 15일 집중호우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충북 영동군, 충남 논산시·서천군, 전북 완주군 등 5개 지방자치단체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습니다. 선포지역은 충북 영동군, 충남 논산시·서천군, 전북 완주군, 경북 영양군 입암면이다. 이번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사전 피해조사가 완료된 지역으로, 정부는 이번에 선포되지 않은 지역에 대해서도 이번 달 말까지 합동조사 등을 실시해 선포기준을 충족하면 추가적으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할 계획이다. 대통령은 "기록적인 폭우로 안타까운 피해가 발생해서 마음이 무겁다"며, 행정안전부 등 관계기관에게 "이번 주 장마전선이 다시 북상하면서 추가적인 피해가 우려되므로 피해지역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응급 복구, 피해조사 등을 실시하고, 다른 지역에서도 사전대비 태세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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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완벽한 가족' 김병철X윤세아, 복잡미묘 감정 연기로 안방극장 장악 예고!
    [오픈뉴스] KBS가 ‘완벽한 가족’을 통해 수목극의 부활을 알린다. KBS 수목드라마의 신호탄을 쏠 작품 ‘완벽한 가족’(연출 유키사다 이사오/제작 빅토리콘텐츠/ⓒ함창석, 주은/대원씨아이)은 누가 봐도 행복하고 완벽해 보이는 가족이 딸의 살인으로 인해 점점 서로를 의심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로, 살인 사건에 휘말린 최선희(박주현 분)와 그의 부모 최진혁(김병철 분), 하은주(윤세아 분)가 진실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KBS 2TV 수목드라마 편성을 확정 지은 ‘완벽한 가족’은 ‘진검승부’ 이후 2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KBS 2TV 수목드라마의 화려한 신호탄을 쏘아 올릴 ‘완벽한 가족’이 오늘(15일) 극의 중심을 이끌어갈 김병철(최진혁 역)과 윤세아(하은주 역)의 스틸을 공개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무한 상승 시켰다. 공개된 스틸 속 진지한 표정을 하고 있는 이들에게서 어딘가 모르게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단호한 표정의 진혁과 복잡한 감정을 지닌 듯한 은주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두 사람은 능숙한 완급 조절로 감정의 굴곡을 유려하게 그려 나가는가 하면, 또다시 부부로 재회한 만큼 폭발적인 시너지를 발산한다고 해 기대가 모인다. 김병철은 극 중 살인 사건에 휘말린 최선희의 양부인 최진혁 역으로 분한다. 최진혁은 겉보기엔 차갑고 이성적이지만 딸을 위한 마음은 누구보다 큰 인물이다. 윤세아가 맡은 최진혁의 아내인 하은주 또한 딸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뜨거운 모정을 지닌 인물로, 두 사람은 살인 사건에 연루된 딸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이처럼 ‘완벽한 가족’은 믿고 보는 김병철, 윤세아 배우를 필두로 다채로운 연기 열전을 펼쳐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하고 몰입도를 배가시키는 등 안방극장을 쥐락펴락할 전망이다. KBS 수목극의 출발을 산뜻하게 만들 ‘완벽한 가족’의 흥미로운 스토리가 궁금해진다. ‘완벽한 가족’은 각종 영화제를 휩쓸며 각광받은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의 첫 한국 드라마로,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완벽한 가족’은 오는 8월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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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이정환,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선수 자격으로 출전한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서 공동 46위 ‘선전’
    [오픈뉴스] 이정환(33.우리금융그룹)이 PGA투어와 DP월드투어의 공동주관 대회인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서 공동 46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정환은 한국시간으로 15일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 7,237야드)에서 열린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 최종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묶어 이날만 1타를 줄여 최종합계 7언더파 273타로 공동 46위를 기록했다. 이정환은 1라운드 3언더파 67타, 2라운드 2언더파 68타,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에서는 1언더파 69타의 스코어를 적어냈다. 나흘 내내 언더파 스코어를 작성했으며 2라운드와 최종라운드에서는 각각 1개의 이글을 뽑아 내기도 했다. 이정환은 “지난주 ‘인터내셔널 시리즈 모로코’부터 경기력이 올라와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것 같다”며 “큰 욕심을 내면서 경기하기 보다는 매 라운드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다”고 전했다. 이정환은 2023 시즌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선수 자격으로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 출전했다. 지난해 이정환은 제네시스 포인트 2위에 위치했다. 이정환은 올 시즌 KPGA 투어에서는 12개 대회에 출전해 ‘우리금융 챔피언십’ 준우승 포함 TOP5에 4회 진입하는 활약을 펼치며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3위(3,182.66포인트), 제네시스 상금순위 5위(327,355,218원)에 위치하고 있다. 한편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낸 한국 선수는 임성재(26.CJ)다. 임성재는 최종합계 14언더파 266타 공동 4위에 자리했다. 김주형(22.나이키)은 최종합계 12언더파 268타 공동 15위, 김시우(29.CJ)는 최종합계 10언더파 270타 공동 26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우승은 최종합계 18언더파 262타를 기록한 스코틀랜드의 로버트 매킨타이어(28)가 차지했다.
    2024-07-15
  • '2024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성료...매킨타이어 우승
    (오픈뉴스=opennews)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North Berwick)에 위치한 르네상스 클럽(The Renaissance Club)에서 나흘간 진행된 ‘2024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2023년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우승자 로리 맥길로이(Rory McIlroy)를 비롯해 잰더 쇼플리(Xander Schauffele), 루드비그 오베리(Ludwig Åberg), 윈덤 클라크(Wyndham Clark), 빅토르 호블란(Viktor Hovland)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로버트 매킨타이어(Robert MacIntyre, 영국, 세계랭킹 44위)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매킨타이어는 최종 합계 18언더파 262타로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 158만달러와 함께 부상으로 GV70 전동화 모델을 받았다. 우리나라의 임성재 선수는 공동 4위를 차지했다. 제네시스는 대회 기간 동안 선수 이동 등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차량 163대를 제공했으며, ‘제네시스 모바일 라운지’에 △G80 전동화 모델 △GV70 전동화 모델 △GV80 등을 전시해 제네시스만의 역동적이고 우아한 매력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선수와 캐디를 위한 휴게 공간 ‘플레이어스 앤드 캐디스 카페(Players & Caddies Cafe)’를 이전 대회보다 확대 운영해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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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
    2024-07-15
  • [KPGA 군산CC 오픈] FR. 장유빈 우승
    [오픈뉴스] ● 우승자 장유빈 인터뷰 우승 소감은? 지난해 아마추어 신분으로 우승한 대회서 프로 신분으로 또 한 번 우승을 해 기쁘다. 또한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대회 2연패를 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것 같다. 이번 대회 전까지 ‘우승’이라는 문턱을 넘지 못해 스스로 힘들었고 마음고생도 많이 했다. 본 대회 우승으로 훨훨 털어버린 것 같다. (웃음) 다가오는 하반기 시즌에 더욱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 같다. - 직전 대회에서 아쉽게 연장 전 끝에 준우승에 머물렀다. 어떻게 극복해냈는지? 내 자신과의 싸움이었다. 정신적으로 힘들기도 했다. 한 주간 고생 많이 했는데 그 바로 다음 대회이자 타이틀 방어전에서 우승을 한 것이 앞으로 내 골프 인생에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또한 현재 골프를 배우고 있는 김홍식 프로님께서 ‘자신 있게 플레이해라. 너는 자신 있는 스타일이 맞다’라고 말씀하셔서 ‘내 스타일대로 자신 있게 공략하자’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다. - 타이틀 방어전이라 부담이 좀 컸을 것 같은데? 원래 안 좋은 기억을 빨리 잊는다. 부담이면 부담이 될 수도 있기는 하다. 하지만 이번 대회 1, 2라운드 경기하면서 오히려 자신 있게 플레이했다. ‘비즈플레이-원더클럽 오픈 with 클럽72’에서 퍼트 실수가 나와 우승을 놓쳤는데 이러한 부분을 과감히 잊고 경기했다. - 최종라운드에서 위기도 있었는데? 사실 오늘이 가장 심적으로는 편했다. (웃음) 신기한 것이 1번홀부터 5번홀까지 지난해 우승했을 때 스코어와 같다. 1번홀은 버디, 2번홀은 더블보기, 3번홀은 보기, 4번홀은 버디, 5번홀은 파를 똑같이 적어냈다. 정말 웃겼다. ‘어떻게 이렇게 딱 맞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2023년 대회서 우승했을 때 생각이 났고 ‘2023년은 이것보다 더 힘든 상황에서 우승을 했는데 올해도 못할 것 없다’는 다짐으로 플레이했다. 16번홀의 경우 3라운드에서는 더블보기를 했다. 오늘 오히려 위축된 플레이를 했으면 어제와 똑같은 스코어 혹은 더 안 좋은 상황이 발생할 것 같았다. 더군다나 뒷바람도 불어 우측 벙커를 넘길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겨 있는 힘껏 쳤다. (웃음) - 프로 입회 후 달라진 점을 꼽아보자면? 가장 큰 것은 퍼트에 대한 자신감이 붙은 것이다. 아마추어 때는 퍼트가 단점이었는데 투어에서 뛰면서 퍼트가 잘 되면서 자신감이 높아졌다. 올해 좋은 성적을 내는 이유라고 생각한다. 퍼트 할 때 장갑을 끼게 된 것은 손에 땀이 많아서 그렇다. 중학교 2학년 때부터 퍼트 시 장갑을 착용했다. - 이제 휴식기에 돌입한다. 휴식기 계획은? 일단 휴식을 취하면서 아시안투어 출전 자격이 있는 대회가 있으면 출전할 예정이다. 또한 PGA투어 큐스쿨에 응시할 계획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도 차근차근 준비할 것이다.
    2024-07-15
  • 배우 채정안과 함께할 단편영화 시나리오 공모
    [오픈뉴스] 원조 국민 첫사랑 배우 채정안이 재능 기부를 통해 단편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에 나선다. 서울교통공사(사장 백호)와 서울영등포국제초단편영화제(이사장 민병록)는 배우 채정안과 함께 단편영화를 만들어갈 신인 감독의 시나리오를 7월 23일(화)까지 약 2주간 공모한다고 밝혔다. ‘신한카드와 함께하는 제15회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SMIFF)’와 ‘제16회 서울영등포국제초단편영화제(SESIFF)’는 매년 ‘E-CUT’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신인 감독을 발굴해 단편영화 제작을 활성화하기 위함이다. 올해도 500만원의 제작비와 더불어 프로덕션 지원과 극장 상영 등의 기회를 제공한다. 채정안은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용팔이’, ‘슈츠’, ‘리갈하이’, ‘돼지의 왕’, 영화 ‘순정만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 등 다양한 장르에서 캐릭터와 혼연일체된 연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E-CUT’ 공모는 단편영화 1편 이상의 연출 경험이 있으나 국내외 영화제를 포함해 장편 데뷔를 하지 않은 신예 감독이 대상이다. 서류와 전문가 면접 심사를 통과한 최종 지원작을 선정해 8월 2일(금)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작은 7~8월 제작돼 영화제 기간 동안 지하철 역사와 극장 등지에서 상영한다. 제15회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는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27일까지 개최하고, 제16회 서울영등포국제초단편영화제는 9월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 홈페이지와 서울영등포국제초단편영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CULTURE
    • 방송·연예
    2024-07-14
  • 국내 최대 헤비메탈 페스티벌 '제 11회 문래메탈시티(MMC)', 영등포아트홀에서 개최
    [오픈뉴스] 오는 2024년 7월 20일부터 21일까지 국내 최대 메탈 페스티벌인 제 11회 문래메탈시티(MMC)가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페스티벌은 ‘The Last Chance’라는 타이틀로, 점차 사라져가는 문래동 예술생태계의 위기와 페스티벌의 새로운 도전의 메시지를 알린다. [예술가들의 망명지에서 탄생한 ‘문래메탈시티’] 문래메탈시티(이하 MMC)는 서울 문래동 철재 산업단지에서 시작된 도심형 음악축제다. 1960~70년대 산업화를 이끌던 이 지역은 2000년대 들어 예술가들이 유입되며 창작의 자유를 발산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모했다. 높은 임대료를 피해 문래동으로 옮겨온 예술가들은 빈 공장을 활용해 다양한 예술적 실험을 펼쳤으며, 그 중 하나가 바로 MMC이다. 이러한 MMC의 초창기부터 홈그라운드 역할을 했던 공간이 문래동 아티스트들의 공공극장이었던 ‘문래예술공장’이다. 그러나 올해부터 운영주체의 방침에 따라 ‘문래예술공장’의 모든 지역예술 지원 활동에 대한 사업이 종료되며, 당장 올해 치러야 할 페스티벌 역시 추진이 불투명하게 됐다. [클래식 전용 극장에서의 새로운 도전] MMC는 올해 도심 내에서 메탈 공연을 이어가기 위한 대안으로 영등포아트홀을 선택했다. 영등포아트홀은 지역을 대표하는 극장으로 쾌적한 환경에서 음악을 즐길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메탈 마니아들에게는 다소 낯선 클래식 전용 극장이다. MMC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극장 설립 이래 최초 스탠딩존을 도입해 좌석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관객들이 자율적으로 스탠딩존을 활용하도록 하는 하이브리드형 운영 체계를 선보인다. 이는 메탈 무대의 저변을 넓히는 동시에 다양한 환경에서 메탈 음악을 즐기기 위한 가능성을 실험하는 중요한 시도이기도 하다. [2024년 축제 라인업] 올해 축제의 메인무대는 2024년 메탈씬을 대표하는 총 12팀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축제 1일차(7월20일) 독라스트페이지(Dog Last Page, 서던메탈)의 무대를 시작으로 올해 새 정규 앨범을 발표한 티어드롭(TearDrop, 얼터너티브메탈), 부산의 메탈 씬을 대표하는 마라(Mara, 스래쉬메탈), 대한민국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대부 예레미(Jeremy)와 MMC의 호스트 팀인 다크미러오브더트레지디(D.M.O.T, 심포닉블랙메탈)가 출연할 예정이며, 한국 최고의 보컬리스트 홍경민과 크래쉬, 디아블로의 멤버들이 결성한 신생팀 체인지(Chanze, 뉴얼터너티브메탈)의 데뷔 후 첫 페스티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축제 2일차(7월 21일), 스핏온마이툼(Spit on My Tomb, 데스메탈)의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4년만에 내한하는 일루젼포스(Ilusion Force, Japan, 파워메탈), 스래쉬 메탈의 절대 강자 마하트마(Mahatma), 하드락의 전설 모비딕(Mobydick), 대전의 메탈 씬을 대표하는 메스카멜(Methkamel, 스래쉬메탈)이 출연할 예정이며, 최근 정규앨범 발매로 품격을 더한 진격(Zinkyeok, 멜로딕데스메탈)이 락보컬리스트 박완규와 함께 강력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로비에서 펼쳐질 기타 솔로 무대인 ‘얼티밋기타스테이지’에서는 당대를 대표하는 기타 뮤지션 4인 조필성(20일), 도중모(20일), George&Ollie(21일), 정종하(21일)의 무대를 통해 활기찬 축제의 분위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MMC 집행위원장 이승혁 감독은 “제작환경이 점점 어려워지는 상황이지만, MMC를 사랑하는 관객들 덕분에 해마다 축제가 조금씩 발전해가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라며 “메탈페스티벌 역사상 가장 특별한 형태의 무대가 될 올해 MMC 무대를 통해 어디서든 헤비메탈은 연주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 CULTURE
    • 방송·연예
    2024-07-14
  • 홍상수 감독 32번째 장편영화 '수유천', 제77회 로카르노 영화제 국제경쟁 부문 공식 초청
    [오픈뉴스] 해외 배급사인 (주)화인컷에서 의하면 로카르노 영화제 집행위원회는 홍상수 감독의 32번째 신작 '수유천'이 제77회 로카르노 국제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음을 발표했다. '수유천'(2024, 국제경쟁)은 '우리 선희'(2013, 국제경쟁/ 감독상 수상),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2015, 국제경쟁/ 황금표범상), '강변호텔'(2018, 국제경쟁/ 최우수연기상)에 이어 4번째로 로카르노 영화제 공식 초청된 홍상수 감독의 작품이 됐다. [제목: 수유천(BY THE STREAM) ㅣ 제작/각본/감독/촬영/편집/음악: 홍상수 ㅣ 출연: 김민희 권해효 조윤희 하성국 등ㅣ제작: (주)영화제작전원사 ㅣ 국내배급: (주)영화제작전원사, (주)콘텐츠판다] 로카르노 국제영화제(Locarno Film Festival)는 스위스의 로카르노에서 매년 8월에 열리는 국제 영화제로, 1946년에 창설된 이 영화제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영화제 중 하나이며 예술적이고 실험적인 작가주의 영화들을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수유천'에는 홍상수 감독의 전작들에 다수 출연해온 배우 김민희와 권해효 조윤희 하성국 등이 참여했다. 올해 제77회를 맞은 로카르노영화제는 2024. 08. 07. (수) ~ 2024. 08. 17. (토)까지 진행된다. '수유천'은 로카르노 국제영화제를 통해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후 올 하반기 국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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