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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스러운 아이돌’ 김민규-고보결, ‘티저 포스터’ 2종 동시 공개!
    [오픈뉴스] tvN 새 수목드라마 ‘성스러운 아이돌’ 김민규, 고보결의 티저 포스터 2종이 동시 공개됐다. 아이돌 포토카드를 활용한 티저 포스터가 벌써부터 덕심을 자극시킨다. 오는 2월 15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성스러운 아이돌’(연출 박소연/ 극본 이천금/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피타팻스튜디오 하이그라운드)은 하루 아침에 대한민국 무명 아이돌이 된, 이 세계 대신관 램브러리의 성스럽고 망측한 연예계 적응기. 이 세계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와 다른 세계로, 마법과 신비로운 존재가 있는 판타지 세계를 뜻한다. ‘성스러운 아이돌’은 온라인 인기에 힘입어 네이버 웹소설과 웹툰까지 연재된 화제의 원작을 드라마화한 작품이다. 극 중 김민규는 알 수 없는 이유로 현 세계 데뷔 5년 차 망돌인 와일드애니멀 멤버 ‘우연우’의 몸으로 깨어난 이 세계 최고 대신관 ‘램브러리’ 역을, 고보결은 갑자기 자신을 대신관 ‘램브러리’라고 주장하는 최애돌 ‘우연우’를 구하기 위해 와일드애니멀의 매니저가 된 ‘김달’ 역을 맡아 개성 넘치는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성스러운 아이돌’ 측은 17일(화), 김민규(램브러리&우연우 역), 고보결(김달 역)의 티저 포스터 2종과 함께 우연우 스페셜 작화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첫 번째 티저 포스터에는 알록달록하게 꾸며진 탑로더(위로 뚫려있는 입구로 사진을 보관할 수 있는 비닐 재질의 보관함) 속 김민규의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민규는 두 손을 꼭 모으고 하늘을 바라보며 간절하게 기도를 올리고 있는 모습. 성스러운 분위기가 대신관 램브러리의 위엄을 드러내는 한편 그의 진중한 표정과 화려한 탑로더가 부조화를 이뤄 폭소를 자아낸다. 여기에 ‘신이시여, 부디 아이돌로 성공하게 하옵소서’라는 카피에서 아이돌 우연우로 성공하려는 대신관 램브러리의 성스럽고 망측한 연예계 적응기가 본격 시작될 것을 예고해 흥미를 자아낸다. 두 번째 티저 포스터 속 고보결은 과즙이 터질 듯 상큼한 매력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아이돌이라고 해도 믿을 듯한 러블리한 윙크가 보는 이들을 매료시키는 것. 한편 고보결의 손에는 김민규의 포토카드가 들려 있는데, 그가 자신의 최애돌인 우연우라고 철석같이 믿고 덕질에 푹 빠져든 모습. 하지만 ‘나의 최애가 조금 이상해졌다’는 카피를 통해 고보결이 자신의 최애돌이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변한 혼란스러운 상황을 맞이했음을 알게 돼 그의 행보에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김민규의 티저 포스터를 고스란히 옮겨 놓은 스페셜 작화 포스터 또한 눈길을 사로잡는다. ‘성스러운 아이돌’의 원작 웹툰 작가 악사가 드라마 방영을 기념하기 위해 직접 티저 포스터를 웹툰 버전으로 작화한 스페셜 선물을 전한 것. 간절하게 기도하는 눈빛은 물론 손 끝, 눈썹 모양까지 웹툰 속에서 바로 튀어나온 듯한 만찢 싱크로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드라마로 구현될 ‘성스러운 아이돌’ 본 방송에 기대가 한층 더 고조된다. tvN 새 수목드라마 ‘성스러운 아이돌’은 오는 2월 15일(수)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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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7
  • 2022년 ‘최고의 한 해’ 보낸 옥태훈, “2023 시즌에는 꼭 KPGA 코리안투어 첫 승 올릴 것”
    [오픈뉴스] 옥태훈(25.금강주택)이 2023 시즌 KPGA 코리안투어 우승을 정조준한다. 옥태훈은 지난해 데뷔 이후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먼저 KPGA 코리안투어에서는 19개 대회에 출전해 TOP10 6회 진입 포함 14개 대회서 컷통과했다. 이 같은 활약으로 제네시스 포인트는 11위(3,741.2P), 제네시스 상금순위는 18위(298,034,954원)에 오르며 한 시즌 개인 최다 상금 기록을 경신했다.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코리아’에서는 생애 첫 승을 달성했다. 우승 확정 뒤 모친을 껴안고 펑펑 울던 모습은 골프 팬들에게 한동안 큰 감동을 주기도 했다. 옥태훈은 “2022년은 정말 기억에 남을 만한 해였다.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이 생긴 것이 가장 큰 소득”이라며 “골프에만 집중할 수 있게 아낌없이 뒷바라지해 주신 어머니(고정숙 씨) 덕분이다. 또한 좋은 선수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고 계시는 김종필, 김규태 프로님께도 고마움을 전한다”고 밝혔다. 데뷔 후 최고의 시즌을 보낸 옥태훈이지만 하반기 성적은 아쉬움을 남긴다. 옥태훈은 2022 시즌 상반기 출전한 11개 대회서 ‘제12회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3위 포함 TOP10 6회 진입 등 9개 대회서 컷통과하며 강력한 ‘제네시스 대상’ 후보로 꼽히기도 했다. 하지만 하반기 출전한 8개 대회서는 단 한 차례도 TOP10에 진입하지 못했다. 상반기와 하반기의 온도 차가 극명하게 갈렸다. 옥태훈은 “지금은 완치됐지만 ’제38회 신한동해오픈’에서 허리 부상을 입었다. 부상과 체력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집중력이 떨어졌다. 자연스럽게 샷의 정확성도 낮아졌다”며 “2018년 투어 데뷔 이후 이렇게 많은 대회를 뛰어본 적이 처음이었다. 체력 관리의 노하우가 부족했던 것 같다”고 되돌아봤다. 현재 옥태훈은 태국에서 전지훈련에 돌입하며 다가오는 시즌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옥태훈의 2023년 목표는 KPGA 코리안투어 첫 승 포함 시즌 3승을 달성하는 것이다. 옥태훈은 “드라이버샷의 정확성을 높이는 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섬세한 쇼트게임 능력도 키우기 위해 힘 쏟을 것”이라며 “부족했던 점을 보완해 2023년에는 시즌 끝까지 좋은 성적을 마무리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2023년은 KPGA 코리안투어에서 첫 우승컵을 들어올리고 싶다”며 “국내서 2승을 거두고 해외투어에서도 1승을 달성해 총 3승을 이뤄낼 것”이라는 바람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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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7
  • 2022년, 골프팬이 ‘KLPGA 데이터센터’에서 가장 많이 검색한 키워드는?
    [오픈뉴스] 2022년, KLPGA 골프팬이 가장 관심을 가진 키워드는 무엇일까?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KLPGA 데이터센터’의 인기 검색어를 통해 분석해봤다. KLPGA는 2018년 KLPGA의 역사와 모든 기록을 집대성한 ‘데이터센터’를 개발해 골프팬에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데이터센터를 통해 누구나 각종 대회 및 역대 기록, 선수 데이터 등 다양한 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지난 한 해 데이터센터를 찾은 골프팬이 검색창에 입력한 키워드는 선수 이름이 대부분이었다. 그중 가장 많이 검색된 선수는 ‘자타공인 대세’ 박민지(25)다. 박민지는 2년 연속 시즌 6승을 일궈내는 등 연일 이슈몰이를 하며 골프팬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박민지는 “많은 분들이 이렇게나 관심을 가져 주셨다니 정말 기분이 좋다. 아무래도 체구가 작은데도 성적이 좋은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해서 많이 검색해보신 게 아닐까 싶다. 응원해주신 골프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한 뒤, “전지훈련을 하러 미국에 왔다. 이제 모든 세팅을 마치고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갔다. 지난 한 해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올해는 성적은 물론, 마음가짐이나 태도에서 더욱 성숙한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두 번째로 많이 검색한 키워드는 골프 예능을 통해 얼굴을 알린 유현주(29)가 차지했다. 유현주는 지난해 방송뿐 아니라 드림투어에도 꾸준히 출전하며 경기력을 다졌다. 유현주는 “골프 팬들의 관심에 놀랐고,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됐다. 지금 미국에서의 전지훈련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쇼트게임에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집중할 것이다. 앞으로도 골프라는 스포츠의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선수로서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3위에는 레전드 박세리(46)가 이름을 올렸고 4위와 5위는 대회장에서 많은 갤러리를 이끄는 KLPGA 대표 스타 임희정(23)과 박현경(23)이 나란히 자리했다. 6위에는 은퇴 후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방송 활동을 하고 있는 김하늘(35)이, 7위에는 골프 여제 박인비(35)가 랭크됐다. 2021년 가장 많이 검색된 키워드 1위를 차지했던 장하나(31)는 올해 10위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KLPGA투어에서 활동한 선수 중 검색 순위가 급상승한 선수들도 주목할 만하다. 가장 순위가 많이 오른 선수는 지난해 극적인 역전승으로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황정미(24)다. 황정미는 2021년 검색어 순위 77위에서 2022년 23위로 54계단이나 상승했다. 다음으로는 공격적인 경기 스타일을 선보여 ‘버디 폭격기’로 불리는 고지우(21)가 46계단(82위-'36위), 지난 시즌 신인왕인 이예원(20)이 45계단(66위-'21위) 올라 눈길을 끈다. 선수뿐 아니라 KLPGA투어와 관련된 키워드도 많이 검색됐다. 역대 최다 홀인원이 탄생한 시즌답게 ‘홀인원’이 가장 많았고, 신인상과 시드전이 뒤를 이었다. 최다타수와 최다출전, 코스레코드 등 각종 기록과 관련된 검색어도 순위에 올랐다. 2023시즌 KLPGA투어는 지난 12월 막을 올리며 힘차게 시동을 걸었다. 올해는 데이터센터에서 어떤 키워드가 인기 검색어에 오르며 골프팬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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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7
  • 서울역사박물관, 온가족 함께 즐기는 `설맞이 한마당` 놀러오세요
    [오픈뉴스] 서울역사박물관은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3년'설맞이 한마당'을 1월 21일 오후 12시부터 16시까지 박물관 광장(야외)에서 개최한다. 계묘년 새해를 맞아 행운과 평안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는 프로그램 으로 전통 공연, 민속놀이 체험, 각종 만들기 프로그램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하고 특색있는 즐길거리를 마련했다. 공연 및 체험 등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제공되며 박물관을 방문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먼저 ‘설맞이 한마당’의 시작을 알리는 모두함께 '전통 사물놀이&기놀이·죽방울 놀이'가 박물관 광장에서 진행되며 12시, 2시 총 2회 신명나는 공연으로 설맞이 행사의 흥을 돋운다. 관람객의 이목을 끌며 흥을 돋우는 ‘사물놀이’로 시작하여 계묘년 새해를 맞아 한 해 풍요를 비는 ‘기놀이’에 이어 관람객과 함께하는 ‘죽방울 놀이’로 진행된다. 사물놀이단의 화려한 기교와 흥겨운 가락으로 올 한해의 풍요와 감사, 행복을 함께 나누고자 준비된 프로그램이다. 신명나는 전통공연 뿐 아니라, 민속놀이 체험마당, 다양한 만들기 프로그램 등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 문화를 알아갈 수 있는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기다리고 있다. 민속놀이 마당에는 총4종의 전통놀이(말타고 활쏘기,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던지기)가 마련되어 유아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말타고 활쏘기 대회도 준비되어 있다. 운영본부에서 선착순 사전접수(가족단위 20개팀)를 통해 총2회(오후1시, 오후2시30분) 진행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에게는 특별한 설맞이 선물을 증정한다. 만들기 마당에서는 총3종의 만들기(2023 박물관 유물달력, 계묘년 토끼 연하장, 천연 손난로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으며 만들기 체험은 준비된 수량 소진 시, 조기종료 될 수 있다. 행사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역사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석 서울역사박물관장은 “계묘년 새해 설명절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함께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준비한 다양한 공연과 전통문화 체험을 즐기면서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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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7
  • 울산암각화박물관, ‘호작호작 암각화’ 운영
    [오픈뉴스] 울산암각화박물관은 계묘년 새해를 맞아 가족 및 성인을 대상으로 토끼와 거북 민화를 그려 보는 ‘호작호작(好作互作) 암각화’를 운영한다. 교육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인 1월 28일, 2월 25일, 3월 2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운영한다. 초등학생 이상의 자녀를 둔 가족과 개별적으로 교육에 참가하고자 하는 성인이 참여 대상이며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1월 17일(화)부터 26일(목)까지 울산암각화박물관으로 전화하면 되며, 설 연휴 기간에는 예약을 받지 않는다. 울산암각화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거북과 토끼 관련 설화와 유물에 대해 살펴보는 작은전시 〈귀묘(龜卯)한 여행〉과 연계된 것으로, 많은 이들이 박물관을 찾아 즐겁게 체험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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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7
  • 변성환 감독 “우리 팀은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
    [오픈뉴스] “내가 생각한 대로 좋은 방향으로 가는 중이다.” AFC U-17 아시안컵(아시안컵) 본선을 준비 중인 남자 U-17 대표팀의 변성환 감독이 대회 준비 상황을 긍정적으로 내다봤다. 변성환호는 13일부터 18일까지 부산광역시 기장군에서 2023년 첫 소집훈련을 진행 중이다. 이후 설 연휴를 보낸 뒤 27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2차 소집훈련을 가진다. 이번 1차 소집훈련에는 총 26명의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25명은 2006년생, 1명은 2007년생이다. 변성환 감독은 1차 소집훈련을 고강도로 진행한다. 하루 두 번 훈련은 기본이고 웨이트 트레이닝까지 별도로 진행한다. 고강도로 훈련을 진행하는 이유는 아시안컵 본선이 6개월 정도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시안컵은 6월 태국에서 개최되는데 이 대회에서 4위 안에 들어야 11월 페루에서 열리는 FIFA U-17 월드컵 출전권을 딸 수 있다. 대표팀은 고강도로 체력 훈련을 진행하면서 본선을 대비를 충실히 한다는 계획이다. 이후 연습경기로 부족한 점을 찾고 선수 개인의 경쟁력도 확인한다. 2월에는 크로아티아 4개국 친선대회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 아시안컵이 열리기 전까지 매달 소집훈련을 진행해 팀 전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각오다. 변성환 감독은 다가오는 아시안컵에서 내용과 결과를 모두 잡고 싶다. 고강도의 훈련도 내용과 결과를 모두 잡기 위함이다. 그는 14일 ‘KFA 홈페이지’와 가진 인터뷰에서 “우리 팀은 내가 생각한대로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서 “어떠한 상대가 오더라도 우리의 색깔을 가져가면서 결과까지 내는 것이 목표다. 아시안컵에서도 70% 정도는 우리의 축구를 하면서 이길 수 있도록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훈련의 목표는 무엇인가? 고강도다. 체력 향상을 목적으로 파워 트레이닝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강도와 고볼륨이 핵심이다. 그래서 지금까지 했던 소집훈련 중에 훈련양을 제일 많이 가져가려고 한다. 이번 1차 훈련에는 강한 훈련을 주로 하고 2차 훈련에서는 연습경기를 집중적으로 할 계획이다. 아시안컵 본선이 6개월 정도 남았다. 부산 기장에서 열리는 1, 2차 훈련을 모두 마친 뒤 크로아티아로 간다. 4개국 친선대회에 나서는데 그 대회에서는 ‘리얼(Real)’하게 경기를 치르기 위해 준비 중이다. 크로아티아에 다녀오면 분명히 우리가 보완해야 할 점들이 생길 것이다. 그것을 3월 소집훈련에서 보완할 예정이다. 4월에는 지금처럼 1, 2차로 나눠서 일주일씩 훈련을 한다. 1차 훈련에서 본선을 대비해 세 경기 정도를 치를 계획인데 거기서 나온 문제점을 2차에 보완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가장 중요한 건 바로 5월인데, 5월은 현지 적응을 위해 태국에 캠프를 차릴 예정이다. 아직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평가전을 할 수도 있다. 그리고 6월 초에 한국에서 최종 마무리 훈련을 하고 출국을 한다. 변성환호 출범 이후 첫 목표가 바로 아시안컵 본선인데, 그 본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우리 팀은 내가 생각한 대로, 계획한 대로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본다. 사실 이 연령대는 성적보다는 개인의 성장이 주가 되어야 한다. 17세 이하 선수들이라면 성장에 많은 비중을 두는 것이 좋다. 그래서 축구를 가르치는 과정 자체에 집중을 하고 있다. 개인이 성장하면 팀 성장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기 마련이다. 팀이 성장하면 결과도 낼 수 있을 것이다. 사실 성적만 생각한다면 기계처럼 훈련시킬 수 있다. 틀에 박힌 축구를 하고 훈련량을 많이 가져가고 조직적으로 싸우게만 해도 성적을 내는데는 큰 문제가 없다. 그런데 그렇게 가르치면 성장은 안 된다. 17세 이하 선수들은 나중에 잘 성장해 A대표팀으로 올라가는 것이 목표인데 기계적인 축구를 하게 되면 성적은 낼 수 있어도 성장은 어렵다. 그건 내가 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U-17 대표팀은 결과가 전부가 아니다. 결과를 못 내면 나는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겠지만 나중에 이 친구들이 성장했을 때 그 평가가 달라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출범 이후 지금까지 아이들의 성장에 포커스를 맞춰 팀을 운영해오고 있다. 힘들지만 좋은 방향으로 잘 가고 있다고 확신한다. 선수들이 이번 아시안컵에서 무엇을 얻고 가길 바라는지? 우리 팀의 슬로건은 ‘무모한 도전’이다. 그동안 프로팀이나 연령별 대표팀 등 다양한 팀에서 지도자 생활을 하면서 강팀을 만났을 때 우리의 축구를 하지 못하는 경우를 종종 봤다. 물론 이기는 것이 중요하지만 우리의 축구를 하지 못하고 승리만 가져가는 경우가 있다. 개인적으로 내가 하고 싶은 축구는 우리 경기를 하면서 이기는 것이다. 우리의 축구로 경기를 지배하면서 모든 경기를 이기는 것이 목표다. 어떠한 상대가 오더라도 강대 강으로 싸우고 싶다. 우리 팀은 어떤 상대가 오더라도 라인을 내릴 생각이 없다. 이러한 색깔을 유지하면서 결과까지 만들어내는 작업을 지금까지 계속 하고 있다. 소집훈련 때마다 아이들에게 우리 팀의 문화와 철학, 방향을 지속적으로 이야기한다. 한국이 2022년 이후 아시안컵에서 우승을 한 번도 한 적이 없다. 우리는 결승까지 올라가는 과정에서 70% 정도는 우리의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아이들이 조금 더 도전적으로 부딪혔으면 좋겠다. 우리 선수들의 자신의 능력을 경기장에서 마음껏 펼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나의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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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7
  • 4년 만에 개최되는 지상최대의 꽃축제, 고양국제꽃박람회 개최
    [오픈뉴스] 고양시와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2023고양국제꽃박람회'를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12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3년간 코로나 19로 침체된 화훼산업 활성화를 위해 화훼산업 육성과 화훼문화 진흥을 목표로 하며, 총 100,000㎡ 면적에 야외 화훼 전시, 공연, 이벤트, 플라워마켓 등 다양한 볼거리와 실내 산업 전시에 25개국 200개 기관·협회·업체가 참여하여 개최될 예정이다. 꽃박람회재단은 국내 최초 전문 화훼산업 국제 박람회로서 영국·미국·네덜란드·독일·일본·콜롬비아·에콰도르 등 국가 기관 및 대사관 등 본격적인 참가 유치를 시작했다. 2023고양국제꽃박람회 개최 D-100일을 맞아 새롭게 달라지는 꽃박람회 10개의 변화를 살펴보고자 한다. 1. 3개년 연작 테마 개발 박람회의 성공적인 혁신과 브랜드 개발을 위해 지속 성장할 수 있는 중기(3개년) 개발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인 과정을 통해 성공 전략 수립하고자 한다. 중기 공통 주제는 “다시:Re”로 ①사물(화훼)의‘본질적 가치’에 다시 주목하기, ②코로나19 이후 변화된 ‘우리 세상’ 다시 보기, ③기후변화 위기를 맞은 ‘지구환경’ 다시 돌아보기, ④고립되고 지친 ‘나’와 ‘인간성’ 회복하기, ⑤빠르게 변화하는 ‘화훼산업문화’ 재편하기, ⑥3년의 공백기 이후 ‘꽃박람회’ 재건하기의 주제를 표현하고자 한다. 첫 번째 해인 2023년에는 Re-Generation(지속가능한 세대)을 위한 ‘생활 속의 꽃(Flower in the Life)’, 2024년에는 Re-Cycle(지속가능한 순환)을 위한 ‘지구환경과 꽃(Flower in the Earth)’, 2024년에는 Re-Creation(지속 가능한 창조)을 위한 꽃과 유니버스(Flower in the Universe)‘라는 주제로 연작될 예정이다. 2. 탄소중립 환경교통 박람회 꽃박람회가 개최되는 일산호수공원은 대중교통 환경이 매우 좋다. 지하철 3호선 정발산역에서 도보 8분 거리에 있으며, 최근에 조성된 일산문화광장과 일산호수공원을 연결하는 일산노루목언덕을 이용하면 걷기에 더없이 좋은 산책로이다. 또한 서울 등 수도권 광역버스, 시내버스도 발달되어 있어 대중교통으로 이동하기에 최적의 박람회이다. 이러한 교통환경을 이용해 올해 박람회는 '차 없는 친환경 박람회'로 개최할 계획이다. 과거에는 많은 관람객이 자차를 이용해 방문하여 장항IC, 일산호수공원 주변은 심각한 교통대란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인근 주민들은 박람회 기간에 불편을 겪었다. 재단은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교통안전도 향상, 교통혼잡비용 절감 등 탄소 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교통정책이 필요한 때라고 판단해 올해를 탄소중립 박람회 원년으로 삼고 선도적인 친환경 박람회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 관람객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정발산역에서부터 행사장까지 ‘걷고 싶은 꽃길’을 걸으며 색다른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또한 대중교통 이용객 대상으로 별도의 이벤트를 마련하여 관람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ESG 꽃박람회로 개최할 예정이다. 3. ‘꽃과 정원에 순환의 가치를 더하다’플라워&가든 업사이클링 박람회 2023년 꽃박람회에는 정원시설물과 화훼류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 재활용하는 ‘플라워&가든 업사이클링’이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행사 종료 후 정원에 식재된 화훼류와 정원시설물, 오브제 등에 새 생명을 불어넣어 줄 이번 프로젝트는 꽃박람회 기간이 끝난 후 시설물과 꽃 등을 새로운 곳으로 옮겨 재조성하며 새로운 가치(upgrade)를 더하게 된다. 꽃박람회 행사 구역에 전시되는 모든 전시물이 대상이 되며, 행사 종료 후 폐기되는 시설 물량을 줄이고 자원 재생 및 탄소중립의 역할도 진행하게 된다. 본 프로젝트는 국내 기업, 시민단체, 지역 봉사단체 및 복지기관과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꽃박람회 재단은 지속적인 연구와 기관 협업 확대를 통해 향후 본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4. 글로벌 화훼박람회 꽃박람회에서는 세계 화훼산업 현황과 최신 비즈니스 트렌드를 반영하여 대한민국 화훼 종사자들이 국제 화훼산업과 급속도로 변하는 비즈니스 수요환경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B2B와 B2C가 결합된 국내 유일의 화훼전문박람회로 국내・외 바이어 및 관람객들에 대한민국 화훼 산업의 미래 발전상을 소개하며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만한 우수 화훼, 신품종을 소개하여 국내화훼농가와 관련 업체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수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 꽃박람회는 글로벌 비즈니스 혁신을 이루기 위해 국내외 전시참가자의 경쟁력 강화를 추진 중이다. 이에 글로벌 박람회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 모든 전시 부스 참여자에 대해 유료화를 추진하여 전시 디스플레이 성격의 참가에서 탈피해 비즈니스를 목적으로 하는 지속적이며 유효한 비즈니스 가치 창출 전문 박람회로 변화하고 있다. 기관의 전문성, 수익 창출 자립성, 화훼산업 관계자에게 유무형 가치를 제공하는 글로벌 화훼박람회를 기대해 본다. 5. 고양꽃마켓 브랜드화 고양꽃마켓에서는 다채로운 화훼류를 만날 수 있다. 농가에서 직접 수급한 품질 좋은 상품을 만날 수 있는 꽃 마켓에서 우리 화훼 농가를 응원하고, 꽃을 보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공정하고 특별한 꽃 마켓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공정한 수수료율을 적용한 매장 운영 및 지난해 도입한 VMD 지속으로 마켓의 수준을 올려 매출 강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6. 전문가 네트워크 이번 박람회는 많은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다. 국립현대미술관 김용주 기획관, 영화 미술 감독이자 공간디자이너 윤지원, 계원예술대 전시디자인과 최정심 교수, 피베르디 코리아 김영주 대표, 식물 작가 오가든스 오경아 대표, 파라다이스 문화재단 김진희 팀장, 국민대학교 공간디자인학과 이민 교수, 대한민국화훼장식산업포럼 박문규 부회장, 한국꽃예술협회 이소정 원장, 록영꽃예술학교 김록영 원장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기획 단계에서부터 참여하여 박람회의 전문성, 예술성, 연출력을 높일 예정이다. 7. 각종 대회를 통합한 ‘고양 플라워 어워드쇼’ 운영 이번 꽃박람회에는 기존 행사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볼거리가 추가되어 화훼산업 관계자와 방문객의 눈길을 끌 전망이다. 볼거리와 학술·전문 화훼인 양성 및 다양한 꽃 문화 이벤트가 개최된다. 행사 전 기간(12일) 동안 ‘IHK컵 플라워디자인 기능경기대회’와 같은 분야별 경진대회와 플라워 데몬스트레이션, 바디 플라워쇼 등 다양한 화훼문화 이벤트가 개최된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폐막식과 함께 최고 훈격 대통령상을 수여하는 종합 시상식 개최로 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8. 국제포럼 운영 ‘국제’꽃박람회로써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및 국제적인 화훼 네트워크 구축의 장을 마련하여 세계 화훼 정보 교류와 화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제포럼을 새롭게 마련한다.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세계 화훼산업에서는 온라인 채널, 종자 기술 하이테크, 온실 산업 에너지 절감 기술 개발 등 다양한 화훼산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해외 화훼 산업을 바탕으로 흥미롭게 구성될 고양꽃포럼은 4월 28일부터 29일 양일간 꽃박람회 행사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1일차에는 기술, 유통, 육종을 주제로 농가, 유통업자, 전문 연구원 등이 대상이며 2일차에는 디자인, 지속가능성의 주제로 플로리스트, 일반인, 관련학과 교수 및 학생이 대상이다. 일자별, 타깃 대상별 주제를 차별화하여 다양한 참여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한다. 9. 한국적인 꽃 문화 발굴 및 소개 꽃박람회는 한국꽃, 한국문화, K-flower를 지향하는 박람회의 취지에 맞춰 한국화훼장식대회를 신설하여 한국의 꽃 문화를 알리고, 육성할 예정이다. 또한 ‘궁중채화’, ‘지화(종이꽃)’ 등 다양한 ‘한국 전통 꽃 문화’를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이를 통해 K드라마, K팝, K뷰티처럼 한국의 꽃 산업, 꽃 문화를 통해 세계적으로 통하는 K플라워 붐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10. 디지털 박람회 입장 티켓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사전 판매하여 현장에서 줄을 서는 피로도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온라인 플랫폼에서는 게더타운 조성 등 웹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NFT 상품 개발을 통해 미래 콘텐츠를 준비할 예정이다. 온라인박람회에서는 꽃박람회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프로그램, 문화예술 행사는 온라인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홍보하고 확장할 예정이다. 2023고양국제꽃박람회는 생활 속에서 함께 할 수 있는 꽃 문화, 꽃과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화훼생산자, 화훼예술가 외 학교, 기관, 소비자, 다문화가정, 젊은 세대, 실버세대가 다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생활 속의 꽃을 위한 박람회가 될 것이다.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4년 만에 펼쳐지는 지상 최대의 꽃축제인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다함께 꽃며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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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7
  • 부산오페라하우스·부산국제아트센터 운영 준비 본격적으로 나선다!
    [오픈뉴스] 부산시는 부산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부산오페라하우스와 부산국제아트센터의 성공적인 개관을 위해 본격적인 운영체계 마련에 나선다고 밝혔다. 부산시민공원에 조성 중인 부산국제아트센터는 현재 공정률 30%로 2024년 준공 및 2025년 개관 예정이며, 부산오페라하우스는 2025년 준공, 2026년 개관 목표로 건립 중이다. 시는 ‘지속 가능 운영기반 조성, 제작극장 시스템 구축, 기초예술 향유 확대’를 운영 목표로 ▲운영조직 구성 ▲생태계 조성 ▲콘텐츠 개발 ▲전략 홍보 ▲시설 확충 5대 전략과 10대 세부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 단계적 운영조직 구성 및 제도 마련 우선, 시는 새로운 문화 지형 변화에 따른 전략적 운영조직 마련을 위해 지난해 부산연구원 현안 연구용역을 추진했으며, 시민토론회, 간담회 등 의견수렴 공론화 과정을 거쳐 ▲시 직영 책임운영기관형 사업소 운영 후 단계적으로 재단법인을 설립하기로 했다. 이는 새 정부 공공기관 운영 기조와 민선 8기 공공기관 혁신 추진 과제를 고려한 방안으로 조직의 안정성과 공공성 강화, 전문성 확보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기존 공무원 중심의 조직과 달리 역량 있는 개방형 기관장 임명, 명망 있는 예술감독 위촉, 전문분야 임기제 공무원 채용으로 공연장 전문인력을 구성한다. 또한, 운영조직의 전문성, 자율성, 효율성 확보를 위해 ▲운영조례를 제정하고 기관의 책임 운영, 독립성 강화를 위해 책임운영기관 지정을 추진한다. ◇ 전문인력 양성 및 제작극장 시스템 구축 지역 예술인의 오페라 공연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시즌단원을 본격 육성한다. 부산오페라시즌 작품에 참여할 오케스트라, 합창, 무용단원 100여 명을 시에서 직접 모집하여 선발한다. 2021년부터 시작한 공공극장 제작 방식의 ▲부산오페라시즌 공연은 시즌단원 육성사업과 연계하여 지역 공연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게 된다. 올해는 8~10월 부산문화회관과 금정문화회관에서 오페라 전막과 콘서트 오페라 작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 사전 공연 개최로 클래식 저변 확대 올해 6월 부산시민공원 잔디광장에서 세계 최정상급 예술가를 섭외하여 시민을 위한 야외 클래식 축제인 ▲국제아트센터 프리뷰 공연을 개최한다. 또한, 민간 오페라 단체 중심 오페라 제작을 지원하고 오페라 저변 확대를 위한 ▲소규모 오페라 축제를 추진한다. ◇ 브랜드 개발 및 시민 공감대 확산 신규공연장 인지도 제고와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하여 ▲신규공연장 브랜드 개발 용역을 착수하여 기관 명칭 공모, CI·BI 개발, 프로모션 상품을 개발하여 홍보·마케팅에 활용한다. 더불어, 다양한 ▲재원 조성방안 마련을 위한 시설임대 수입 확대, 관광 연계 공연상품 개발, 공연장 네이밍·객석 후원과 함께 기부금품법 법률 개정 건의 등 공연예술 후원의 제도 마련도 추진한다. ◇ 전문 음악시설 확충으로 예술인 활동 무대 확장 이외에도 국제아트센터에 비수도권 최초로 ▲파이프오르간을 설치하여 지역문화 격차 해소와 전문공연장으로서의 상징성을 확보했다. 악기의 제왕이라고 불리는 파이프오르간은 국제아트센터를 클래식 전용 극장으로서의 브랜드적 가치를 높일 뿐 아니라, 폭넓은 공연 프로그램 제공으로 지역문화 예술인 활동 무대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오페라 전문공연장 정체성에 맞는 소규모 오페라, 무용, 연극, 실감형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가변형 블랙박스 극장을 조성하는 등 고품격 공연시설 확충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기환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부산오페라하우스와 부산국제아트센터의 성공적인 개관 준비와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 조성을 위하여 다양한 사업 발굴과 제도 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부산 문화예술인의 참여 확대와 전문인력 양성에 집중하고 시민들에게도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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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7
  • 박보균 장관, 남자프로테니스 투어 우승 권순우 선수에게 축전
    [오픈뉴스] 문화체육관광부 박보균 장관은 14일에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에서 한국 선수로서는 처음으로 2회 우승을 달성한 권순우 선수에게 축전을 보내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박보균 장관은 축전을 통해 “뜨거운 열정과 집념으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낸 권순우 선수의 빛나는 성취에 온 국민과 함께 큰 박수를 보낸다. 권 선수가 예선 패배의 시련을 이겨내고, 결승에서는 ATP 11회 우승자를 상대로 흔들리지 않고 강력한 서비스와 포핸드로 경기를 압도한 모습은 국민들에게 환희와 감동을 줬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곧 개막되는 호주오픈에서도 자신감 넘치는 멋진 경기력으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의 활약을 국민들과 함께 응원하겠다.”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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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5
  • ‘러블리 여신’ 임수향, “잠 자기 전 1시간 동안 청결 침대 의식을 한다?”
    [오픈뉴스]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러블리 여신’ 배우 임수향이 사랑스러움 뒤에 가려진 반전 예능감으로 큰 웃음을 선사한다. 이날, 임수향은 침대에 올라가기 전 본인만의 신성한 의식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침대에 눕기 전 조도와 습도를 맞추는 등 1시간 동안 완벽한 준비를 마쳐야 침대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 심지어 씻지 않은 날에는 침대를 두고 바닥에서 잔다고 밝혀 여자 서장훈으로 인정받았다. 그러나 곧 청결과는 거리가 먼 반전 모습을 공개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그녀는 집에 있을 땐 며칠 동안 머리가 떡진 상태로 지낸다는 것. 깔끔한 그녀가 머리를 안 감는 이유가 무엇인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궁'상민은 김준호, 허경환, 이동준과 함께 싱가포르로 밤도깨비 여행을 떠나 '궁상 케미'를 예고했다. 이상민은 궁셔리답게 밤 비행기를 타고, 숙박비를 아끼려는 꼼수를 부려 여행 시작부터 세 사람의 불만을 샀다. 그뿐만 아니라 이상민은 30도를 웃도는 싱가포르에서 일행들을 의문의 힐링 명소에 데려가 뜨거운 맛 체험을 하게 해주었다. 결국, 이상민의 선 넘는 궁상 투어에 의리파 이동준마저 극대노하는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는 웃음 바다가 됐다. 상민은 뿔난 세 사람을 달래고자 '세상에서 가장 저렴한 미슐랭 식당'을 데려 갔는데, 과연 이들은 상민이 소개한 미슐랭 음식에 만족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유의 솔직함으로 母벤져스를 사로잡은 임수향의 반전 매력과 절약 끝판왕 ‘궁’상민의 大환장 싱가포르 투어는 오는 15일 일요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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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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