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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린 벨 감독 “다가오는 월드컵, 최대한 높게 올라간다”
    [오픈뉴스] “월드컵에서 최대한 높게 올라가는 것이 목표다.” ‘여자월드컵의 해’를 맞이한 여자 축구대표팀의 콜린 벨 감독이 각오를 밝혔다. 콜린 벨 감독은 26일 오후 축구회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월드컵 준비 상황과 구체적인 목표, 지향점 등에 대해 언급했다. ‘2023 FIFA 여자월드컵 호주-뉴질랜드’는 올해 7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열린다. 한국은 독일, 모로코, 콜롬비아와 함께 H조에 묶였다. 7월 25일 콜롬비아와 첫 경기를 치르고 이후 모로코(7월 30일), 독일(8월 3일)과 조별리그를 치른다. 한국은 2015년 캐나다 여자월드컵 16강 이후 8년 만에 다시 한 번 16강 진출을 노린다. 하지만 16강에서만 만족하지 않고 최대한 높게 올라가겠다는 각오다. 콜린 벨 감독은 “월드컵 첫 경기인 콜롬비아전에서 승리하고 이후 매 경기 집중해 임하겠다. 월드컵에서 최대한 높게 올라가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여자 축구대표팀은 오는 30일부터 2월 9일까지 울산에서 새해 첫 소집훈련을 진행한다. 대표팀은 2월 잉글랜드에서 열리는 4개국 친선대회인 ‘아놀드 클라크컵’ 출전을 앞두고 있다. 잉글랜드, 이탈리아, 벨기에 등 유럽 여자축구팀이 참가하는 이 대회는 월드컵을 준비 중인 콜린 벨호의 전력 점검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여자월드컵과 2월 아놀드 클라크컵을 앞둔 소감은?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놀드 클라크컵과 월드컵을 기대하고 있어요. 선수들이 괜찮았으면 좋겠어요. 좋은 경기를 할 것이라 자신해요. 월드컵에서의 구체적인 목표는? 첫 번째는 월드컵 첫 경기인 콜롬비아전에서 승리하는 것이다. 이후 한 경기 한 경기에 집중해 나갈 것이다. 뻔한 답변일 수도 있지만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접근이라 생각한다. 콜롬비아전에서 승리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고, 똑같은 방식으로 매 경기를 임할 계획이다. 월드컵에서는 최대한 높게 올라가는 것이 목표다. 선수들에게도 이야기했지만 우리가 하고자 하는 플레이를 한다면 세계의 어떤 팀들을 만나도 이길 수 있는 경쟁력을 가졌다고 생각한다. 우리 선수들이 스스로를 낮게 생각하거나 위축되지 않기를 바란다. 월드컵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하고자 하는 플레이란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같은 외국인 감독인 파울루 벤투 전 남자 축구대표팀 감독으로부터 동기부여를 얻는 것이 있는지? 먼저 첫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을 하겠다. 우리는 우리만의 축구 철칙이 있다. 모든 축구에 공통적으로 적용이 된다. 공격, 수비로 철칙을 구분할 수 있는데 훈련을 통해 이 철칙을 견고히 하고 개선해 나가고 있다. 바꿔나가는 과정에 있다고 봐야 한다. 이보다 중요한 것은 전술적인 유연함을 갖추는 것이다. 어떤 팀과 경기하든지 능동적인 플레이를 해야 하고, 승리를 가져와야 한다. 경기를 승리로 가져오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를 고려해야 한다. 해당 경기에 가용 가능한 선수들을 고려해야 하고 경기 상황에 따라 변화할 줄 알아야 한다. 한 가지 예를 들어보겠다. 우리는 전방압박을 원하는 팀이라고 해도 막상 경기장에 들어가면 전방압박이 잘 안 될 수도 있다. 그런데도 전방압박을 고수하기 위해 수비라인을 높게 유지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다. 조금 더 유연함이 적용되어야 한다. 결론을 이야기하면 우리 철학, 철칙은 갖추면서 능동적인 운영이 필요하다. 유연성을 갖추도록 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 두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을 하겠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외국인 지도자로 월드컵에서 성공을 거둔 것에 대해 동기부여나 부담을 받지는 않는다. 파울루 벤투 감독은 국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존경도 받았다. 한국에서 지낼 때도 축구 전반적인 것과 한국 축구, 한국 생활에 대한 대화를 많이 나눴다. 남자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16강을 이룬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 하지만 내가 동기부여를 받는다면 그것은 대한민국 여자 축구대표팀의 감독으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점을 항상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나는 영국인이고 독일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지만 지금 한국이라는 훌륭한 국가에 와서 좋은 분들의 도움을 받고 있다. KFA도 내가 첫 날 일을 시작할 때부터 현재까지 많은 지원을 해줬다. 게다가 같이 일하는 선수들, 스태프들도 훌륭한 사람들이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와 KFA, 우리 팀 선수들과 스태프들이 내게는 동기부여로 작용하고 있다. 이 팀을 지도해서 월드컵에 나갈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월드컵에서 최대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다. 축구 일을 하면서 모든 경기에 승리하고 싶다는 열망이 있다. 동기부여를 어디서 얻냐고 하면 이 두가지에서 얻을 수 있다고 하겠다. 선수들과 3~4년간 함께 했다. 유대감이 쌓였을 것 같은데 이런 점이 본선에서 어떤 영향을 미칠까? 선수들과 오랜 시간을 보내면서 좋은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선수들과 함께 축구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기쁘고, 또 즐기고 있다. 선수들도 그랬으면 하는 바람이다. 가끔 내가 엄하게 선수들을 대할 때가 있지만, 이들에게 솔직하게 대하는 것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 생각한다. 선수들도 알고 있을 것이다. 내가 선수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바로 앞에 벽이 있더라도 뚫고 나가야 한다. 선수들이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잠재력을 최대한 많이 뽑아내는 것이 내가 할 일이다. ‘자신감’이라는 단어는 내가 한국에 와서 처음으로 배운 단어다. 2019년에 처음 여자대표팀을 맡았을 때 선수들의 자신감은 별로 없었다. 지금은 자신감이 점점 자라나고 있다. 월드컵이 열릴 때는 선수들의 자신감이 극에 달하길 바란다. 그러기 위해서는 최종 훈련을 잘 해야 할 것이다. 선수들이 축구를 하면서 편안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 그 안에서 잠재력을 발휘하길 바란다. 또 선수들도 국가를 대표해 뛴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길 바란다. 지난 연말 남해 소집훈련은 어디에 중점을 뒀는지? 그리고 선수들의 상태는 어떤지? 오랜만에 다시 모여서 운동장에서 훈련을 했다. 남해 소집훈련은 좋았다. 그 소집훈련은 우리의 다음 경기 상대인 (아놀드 클라크컵) 잉글랜드전을 대비하는 시간이었다. 잉글랜드전에 대한 대비는 조금씩 하고 있었다. 이 부분을 (다가오는 소집훈련에서) 재정비할 계획이다. 또 선수들의 컨디션은 체크를 해봐야 한다. 현재 프리시즌이기 때문이다. 이번 소집훈련에서 선수들이 들어오면 첫날에 지구력 테스트를 할 예정이다. 그 테스트를 통해 선수들이 어느 정도의 몸 상태를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아놀드 클라크컵에 참가하는 잉글랜드, 벨기에, 이탈리아는 지금 시즌 중이다. 우리 선수들만 프리시즌이다. 이 점이 우리에게 불리할 수도 있다. 아놀드 클라크컵에 나서기 전 미리 모여서 소집훈련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다행이다. 일찍 들어와서 컨디션을 확인하고 부족한 점이 있으면 채우고 만들어나가는 과정이 중요하다. 월드컵 상대국에 대한 전력분석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현대축구에서 정보수집은 비교적 용이한 편이라고 생각한다. 상대팀들에 대한 전력 분석은 이미 진행 중이다. 이 팀들이 2월, 4월에 경기를 하는데 이 경기들을 체크할 예정이다. 독일은 현지 지인을 통해 정보를 별도로 수집할 계획이다. 독일도 홈에서 경기를 한다. 게다가 지금 독일 여자대표팀에 있는 선수들 중 일부는 개인적으로 과거에 지도했던 경험이 있는 선수들이다. 정보수집은 잘 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우리팀에는 훌륭한 스태프들이 있다. 맷 로스 코치를 비롯해 박윤정 코치, 비디오분석관까지 세 사람이 밤낮 가리지 않고 열심히 일하고 있다. 월드컵을 앞두고 열리는 아놀드 클라크컵은 어떤 의미인지? 아놀드 클라크컵에서는 유럽에 있는 강팀들을 상대로 경기를 하게 된다. 참가 팀 중 하나인 잉글랜드는 개인적으로 세계 최강이라고 본다. 지난해 현 감독 체제 하에서 26경기 연속 무패를 달린 팀이다. 이런 팀을 상대로 한다는 것은 우리에게 하나의 도전이 될 것이다. 상대가 모두 유럽팀이기에 선수들이 유럽 스타일의 경기를 적응하고 익숙하게 여길 수 있을 것이다. 선수들이 직접 경기를 하면서 체감하는 것이 중요하다. 감독이 훈련장에서 정보는 줄 수 있어도 체감은 선수들이 직접 경기를 뛰면서 해야 한다. 아놀드 클라크컵에 나서는 세 팀(잉글랜드, 이탈리아, 벨기에)은 피지컬 중심의 플레이를 한다. 우리는 이들에게서 많이 배우는 점이 있을 것이다. 월드컵에서도 유럽팀인 독일을 만나고, 조별리그를 통과하면 또 다른 유럽팀을 만날 것이다. 이를 대비하는 과정이다. 학습의 장이 될 것이다. 게다가 대회 진행방식도 월드컵과 비슷하다. 한 경기를 치르고 회복시간 가지고 대비훈련을 하고 또 다른 한 경기를 치른다. 회복을 잘하는 것도 월드컵을 잘 치르기 위한 과제다. 앞선 아시안컵에서도 (이런 대회방식을) 경험하긴 했지만 필요하다면 회복 전략에 대해서도 개선을 할 필요가 있겠다. 앞서 이야기했지만 우리 선수들은 프리시즌이고 아놀드 클라크컵에 참가하는 나머지 세 팀은 시즌 중이다. 이 대회 초청 의사가 들어왔을 때 우리가 질 수 있기에 참가를 하지 않는 것을 선택할 수도 있었다. 그럼에도 이 대회에 참가하는 이유는 시작하기 전에 포기하고 싶지 않아서였다. 준비를 잘한다면 가능성을 만들어낼 수도 있고 우리가 배우는 부분도 있을 것이다. 선수들이 90분 동안 이 대회에서 경기를 치르면서 집중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대회를 잘 치러내면 월드컵에서도 정신적으로 잘 버텨낼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될 것이다. 또한 이 대회에서 우리의 부족한 점들이 노출이 될 텐데, 이를 월드컵에 가기 전에 보완해야 한다. 여자축구의 미래인 천가람에 대해 콜린 벨 감독은 스스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길 주문했다. 여자축구의 미래로 손꼽히는 천가람에 대한 평가를 한다면? 천가람은 최근 소집훈련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어린 선수들이 대표팀에 필요했다. U-20 여자대표팀 출신이고 성인 대표팀에 올라와 함께 훈련했다. 내 훈련이 고강도의 훈련인데 덕분에 어린 선수가 도약했다고 생각한다. 천가람은 똑똑하고 (감독이) 뭘 원하는지 잘 알고 있는 것 같다. 가진 잠재력이 끝까지 나오길 바란다. 천가람이 본인 스스로 내 위치가 어딘지 파악하고 목표를 구체적으로 수립해야 빨리 배우고 성장할 수 있다. 선수들에게 ‘너의 목표가 무엇이니?’라고 물었을 때 이러한 질문도 같이 할 수 있다. ‘그렇다면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얼마나 희생하고 투자할 수 있니?’라는 질문까지 같이 할 수 있는데, 이게 바로 잠재력을 끌어낸다고 생각한다. 천가람이 야망과 목표를 가지고 있다면 스스로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얼마나 할 수 있는지 질문을 해야 한다. 그게 된다면 그 선수의 잠재력이 끝까지 나올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내 역할이다. 아놀드 클라크컵 소집 명단이 지난해 11월 뉴질랜드전 명단과 큰 변화가 있다. 현재의 스쿼드를 안정화하는 것이 목표다. 대표팀 명단을 짤 때 어떤 선수들을 가용 가능한지 확인한다. 조소현은 부상으로 합류가 어렵다. 대표팀 명단에 오래 없었는데 다시 보는 걸 기대했지만 그렇게 되지 못했다. 이번에 잉글랜드로 넘어가게 되면 조소현과 미팅해서 이야기를 들어볼 것이다. 그리고 이민아도 부상이다. 중요한 선수인데 안타까운 마음이 크다. 이영주도 부상이다. 대표팀 문은 모든 선수들에게 열어 놓은 상태지만 현 상태에서 월드컵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너무 많은 변화를 가져갈 수는 없다. 현재 있는 전력을 견고히 해야 한다. 지금 대표팀 명단에 있는 선수들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추효주, 장슬기 등은 수비, 미드필더, 공격수 등 상대에 맞춰서 다양한 포지션을 수행할 수 있다. 김혜리도 사이드백과 센터백을 오가면서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지금 전력 안에서 선수들을 유연하게 쓸 수 있어야 한다. 월드컵 상대팀들의 경계되는 점이 있다면? 세 팀 모두 동기부여가 가득한 팀들이고 굉장히 조직적인 팀이다. 개성도 뚜렷하다. 대표팀의 매력은 팀마다 국가의 문화적 특성이 반영된다는 것이다. 콜롬비아는 날 것의 축구를 한다면 모로코는 기술적이고 조직적인 축구를 한다. 독일은 피지컬적으로 잘 완성된 팀이다. 이 팀들과 상대해 우리는 우리만의 DNA를 고수해야 한다. 우리 스스로 조직적으로 갖추고 빠르고 적극적인 플레이를 해야 하고 유연함도 있어야 한다. 상대가 우리 플레이를 쉽게 예측할 수 없도록 하고 싶다. 매 경기 상대를 어렵게 하고 싶다. (팬 질문) 한국 생활의 좋은 점과 불편한 점은? (한국어로) 한국에 너무 잘 있어요. 저는 한국에 살고 일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카페 좋아요! (영어로) 한국에 잘 정착했고 생활도 만족한다. 한국에 최대한 오래 머물길 바란다. 지난 연말 독일로 돌아가 가족들에게 한국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국은 살기 좋은 나라고 즐길 거리도 굉장히 많다. 불편한 점이 있다면 마스크를 쓰는 것이다. (팬 질문) 가장 좋아하는 한국어는? (한국어로) 여기 왔을 때부터 한국어 공부했어요. 고강도! 적극적! 포기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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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저·스포츠
    2023-01-26
  • 비아이, 3월 아시아 4개 도시 투어 개최! 글로벌 아티스트 영향력 ing
    [오픈뉴스] 아티스트 비아이(B.I)가 아시아 팬들을 찾아간다. 비아이는 오는 3월 방콕, 마닐라, 자카르타, 싱가포르 등 아시아 4개 도시에서 2023 아시아 투어 'L.O.L THE HIDDEN STAGE (러브 오어 러브드 더 히든 스테이지)'를 개최한다. 이에 앞서 어나운스먼트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여정의 시작을 예고했다. 포스터 속 비아이는 자유로운 바이브와 독보적인 분위기를 선보이며 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지난해 12월 서울에서 2022 ALL DAY SHOW 'L.O.L : THE HIDDEN STAGE'로 팬미팅과 콘서트 등 2회차 공연을 성료한 비아이가 올해는 아시아 팬들과 직접 만난다. 한편, 비아이는 지난해 글로벌 앨범 프로젝트 'Love or Loved (러브 오어 러브드)'를 본격적으로 론칭하고 선공개 싱글 'BTBT'와 EP 타이틀곡 'Keep me up (킵 미 업)'으로 전 세계 음악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비아이의 'L.O.L' 프로젝트는 올해도 다양한 방식으로 이어진다. 앨범 프로젝트와 함께 비아이의 열정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공연 소식이 팬들의 반가움을 더한다. 비아이의 글로벌한 영향력이 2023년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비아이의 2023 아시아 투어 'L.O.L THE HIDDEN STAGE'에 대한 상세 정보와 티켓 예매 일정은 추후 공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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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연예
    2023-01-25
  • 보라미유, '방구석 캐스팅' 음원 '헤어지던 밤' 2월 3일 발매…보라미유표 이별송 '기대 UP'
    [오픈뉴스] 가수 보라미유가 어쿠루브의 대표곡을 재해석한다. 보라미유는 오는 2월 3일 '방구석 캐스팅' 음원 '헤어지던 밤'을 발매한다. '헤어지던 밤'은 지난 2018년 발매된 남성 듀오 어쿠루브의 싱글 '헤어지던 밤'의 타이틀곡이다. 예상치 못한 이별을 맞이하는 마음을 가사에 담았으며, 준비하지 못한 이별의 감정을 곡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특유의 담백하고 감성적인 보이스로 많은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보라미유는 이번에도 본인만의 독보적인 음색으로 곡의 매력을 배가시키며 듣는 이들의 감정선을 자극할 전망이다. 보라미유는 2018년 데뷔 이후 '통화연결음', '미인 (2021)', '끝난 사이 등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실력파 뮤지션이다. 또한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어쩌다 전원일기',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등 다수의 드라마 OST에도 참여하며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는 보라미유가 '헤어지던 밤'을 통해 선보일 감성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보라미유의 '헤어지던 밤'은 오는 2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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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연예
    2023-01-25
  • '일타 스캔들' 전도연X정경호, 블랙 커플룩으로 케미 UP! 스페셜 포스터 공개!
    [오픈뉴스] ‘일타 스캔들’이 전도연과 정경호의 커플 투 샷이 담긴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tvN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연출 유제원, 극본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은 사교육 전쟁터에서 펼쳐지는 국가대표 반찬가게 열혈 사장과 대한민국 수학 일타 강사의 달콤 쌉싸름한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전도연과 정경호의 로코 케미와 각양각색 매력으로 무장한 캐릭터들, 그리고 배우들의 빈틈 없는 열연이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앙상블을 이루며 시청자들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특히 달달한 설렘은 기본이고 웃음과 따뜻한 공감, 그리고 긴장감을 자아내는 미스터리 코드의 조화가 한층 더 풍성한 볼거리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이어지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온 가족이 함께 편안하게 볼 수 있는 드라마라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블랙 스타일로 완벽한 커플룩을 갖춰 입은 남행선(전도연)과 최치열(정경호)의 스페셜 포스터가 공개됐다. 먼저 행선은 극 중에서 봐왔던 평소 스타일과는 180도 다른, 드레스 업을 한 자태가 시선을 강탈한다. 이에 맞춰 치열 역시 블랙 슈트를 갖춰 입어 완벽한 블랙 커플룩을 완성한 두 사람. 이들이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만으로도 한층 높아지는 설렘 지수가 보는 이들까지 미소를 짓게 만든다. 블랙 스타일로 제대로 갖춰 입은 두 사람 앞에는 진수성찬이 차려져 있다. 앞치마를 걸치고 있는 행선의 모습에서 그녀가 손수 준비한 음식들이라는 것을 짐작게 한다. 그 옆의 치열은 자신이 유일하게 즐기면서 먹을 수 있는 행선의 진수성찬을 앞에 두고 한껏 만족스러운 표정이다. 그런가 하면 행선의 앞에 수북이 쌓여 있는 문제집들도 눈길을 끈다. 해이(노윤서)를 위해 열혈 입시맘으로 거듭나고 있는 행선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대목. 여기에 더해진 ‘적중률 100% 그가 풀지 못한 단 하나의 문제’라는 카피 문구는 시시각각 변주하는 행선과 치열의 관계를 향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처럼 이번 스페셜 포스터는 행선과 치열, 그리고 서로 다른 세계에 있던 두 사람 사이의 교집합까지 한눈에 볼 수 있게 담아내 앞으로 두 사람이 그려나갈 달콤 쌉싸름한 로맨스에 기대를 더한다. 이제 막 서로가 신경 쓰이기 시작한 행선과 치열. 지난 방송에서 치열은 행선에게 해이만 따로 개별적으로 수업을 해보겠다고 했고 그러기 위해선 한 가지 조건이 있다고 제안을 건넸다. 행선이 치열의 그 제안을 받아들일 것인지, 그리고 그 제안으로 인해 둘의 관계에 또 어떤 변화가 생기게 될지, 행선과 치열의 다음 스토리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 매주 토, 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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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연예
    2023-01-25
  • 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 누적 관람객 수 3,400만 명 돌파
    [오픈뉴스] 민속자연사박물관 누적 관람객 수가 3,400만 명을 돌파했다. 민속자연사박물관은 지난 1984년 개관 이후부터 현재까지(24일 기준) 3,400만 1,084명이 박물관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민속자연사박물관은 3,400만 번째 주인공에게 제주지역 특산품을 증정하는 환영 이벤트를 진행했다. 3,400만 번째 주인공은 대구에서 가족여행을 온 이원호 씨다. 이원호 씨는 “부모님과 자녀와 함께 제주를 방문했다 박물관을 찾았는데 환영 이벤트에 당첨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7~2018년 민속자연사박물관 관람객 수는 연간 약 40만 명이었으나, 거리두기 여파로 지난 해에는 절반 이상 감소한 14만 명이 박물관을 찾았다. 박물관은 이번 누적 관람객 3,400만 명 돌파를 계기로 올해 방문객을 20만 명 목표로 잡는 등 이전과 같은 관람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민속자연사박물관 박찬식 관장은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이 탐라사를 재조명하고 제주 역사문화의 거점으로 발전해 나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의 대표 박물관인 민속자연사박물관은 화산섬 제주의 형성과정을 비롯하여 자연자원, 제주사람들의 생애와 민속 문화를 종합적으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제주의 역사, 민속, 자연사에 대한 자료수집과 보존, 조사연구, 전시개선, 사회교육, 학술교류, 관람객 안전 등 핵심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는 역사 문화와 제주인의 역동적인 근현대사 등을 주제로 한 특별전을 계획 중이다.
    • CULTURE
    • 문화IN
    2023-01-25
  • 문화재청, 2023년 문화유산 산업 분야 청년 인턴 공개 모집
    [오픈뉴스] 문화재청은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과 함께 문화유산 산업분야 취업에 도움되는 경력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26일부터 2월 16일까지 한국문화재재단 누리집을 통해 문화유산 산업 청년 인턴 200명을 공개 모집한다. ‘문화유산 산업 인턴 지원 사업’은 문화유산 분야 청년들의 취업 확대를 위해 지난해부터 문화재청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총 24억 원 규모로 청년 인턴 200명을 선발하여 6개월간 문화유산 산업 인턴을 운영하는 기관들에 지원할 예정이다. 문화재청은 이번 공모에 앞서 지난해 12월 26일부터 올해 1월 13일까지 인턴 운영기관을 공모해 총 181개 기관을 선정한 바 있다. 인턴 참여자격은 ▲ 만 19세 이상 ~ 39세 이하의 문화유산 관련 분야 취업준비자로 ▲ 학력·전공 등 제한이 없으며, ▲ 인턴 운영기관에서 요구하는 자격 요건에 따라 인턴 직무적합성 등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한다. ▲ 근무 기간은 인턴 시작일로부터 6개월이며, ▲ 일 8시간 주 5일제, 월 201만원(세전) 수준의 근로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들은 해당 기관에서 문화재 보존·관리·활용과 관련된 실습을 하게 된다. 다만, ▲ 공고일 현재 취업이 결정된 자, ▲ 타 부처 인턴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자, ▲ '국가공무원법'·'공기업·준정부기관의 경영에 관한 지침' 등에 준용하여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자로 선발대상 제외에 해당하는 사실이 발견되는 경우 인턴 선발이 취소될 수 있다. 문화재청은 앞으로 문화유산 산업 분야 인턴운영 기관의 다양화와 청년 인턴의 실질적인 취·창업 연계를 지원하여 문화유산 산업 확장을 위한 적극행정을 실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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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IN
    2023-01-25
  • ‘전 PGA투어 멤버’ 박성준, 2023년 KPGA 코리안투어 데뷔
    [오픈뉴스] ‘前 PGA투어 멤버’ 박성준(37)이 KPGA 코리안투어에 정식으로 데뷔한다. 박성준은 지난해 11월 ‘KPGA 코리안투어 QT’에서 공동 3위에 올라 2023 시즌 투어 출전권을 획득하는 데 성공했다. 박성준은 “10년이 넘게 해외투어에서 활동했다. 올해부터 국내 무대에 전념할 계획”이라며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하는 만큼 설레는 마음으로 열심히 시즌 준비를 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박성준은 2004~2005년 국가 상비군을 거쳐 2005년 KPGA 프로(준회원), 2006년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각각 입회했다. 2006년 9월 KPGA 코리안투어 ‘중흥 골드레이크 오픈’에 추천 선수 자격으로 첫 출전했던 박성준은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에 자리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그러나 최종일 2타를 잃었고 그 사이 하루에만 3타를 줄인 강경남(40.대선주조)과 동타를 이뤄 연장 승부에 돌입했으나 강경남에 패하며 준우승을 거뒀다. 그 해 박성준은 전격적으로 군에 입대했다. 박성준은 “준우승을 하고 나서 자신감이 생기기도 했다”며 “하루라도 빨리 군 복무를 마치고 보다 안정적으로 투어에서 활동하고 싶었던 생각이 컸다”고 되돌아봤다. 군 생활을 마친 박성준은 2009년부터 당시 2부투어였던 베어리버 챌린지투어(現 KPGA 스릭슨투어)에서 활동했다. 이듬해인 2010년부터는 한국과 일본 무대를 병행했다. 국내서는 2010년 ‘베어리버 챌린지투어 3회 대회’, 3부투어였던 ‘아카데미투어 3, 4회 대회’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KPGA 코리안투어는 단 1개 대회만 나섰다. 일본에서는 1부투어와 2부투어인 아베마TV투어를 병행했고 2010년 아베마TV투어 ‘노빌 컵’에서 정상에 오르기도 했다. 이후에도 한국보다는 일본투어의 활동 비중이 높았다. KPGA 코리안투어는 2011년 2개 대회, 2012년 1개 대회, 2013년 1개 대회서 모습을 보였다. 일본투어에서는 2011년 18개 대회, 2012년에는 21개 대회에 출전했다. 2013년 ‘바나H컵 KBC 오거스타’에서는 일본투어 첫 승을 거뒀다. 이후 박성준의 시선은 미국으로 향했다. 2014년 PGA투어 2부투어격인 당시 웹닷컴투어(現 콘페리투어)에서 활동했고 상금랭킹 45위에 자리하며 2014~2015년 PGA투어 출전권을 획득했다. 루키 시즌 초반 3개 대회서 컷통과에 성공하는 등 안정적인 활약을 펼쳤던 박성준은 ‘휴마나 챌린지’에서는 1타 차 준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나 그 뒤 출전한 22개 대회 중 9개 대회서만 상금을 획득하는 부진에 빠져 시드를 유지하는 데 실패했다. 왼쪽 어깨 부상(연골판 파열)이 원인이었다. 2015년부터 2016년까지 박성준은 재활에 전념했다. 2017년 콘페리투어 7개 대회에 나서며 부활을 꿈꿨지만 모두 컷탈락했다. 2018년부터는 다시 일본투어와 아베마TV투어로 복귀했다. 하지만 2020년부터 2021년까지는 그 어느 투어에서도 박성준의 모습을 찾을 수 없었다. 박성준은 “부상이 또 재발했다. 재활보다는 수술을 해 완치를 목표로 노력했다”며 “완벽하게 회복을 해 다시 골프채를 손에 잡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성준은 2022년 아베마TV투어 13개 대회에 참가했다. 10개 대회서 컷통과에 성공하는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 11월에는 ‘KPGA 코리안투어 QT’에 나서 공동 3위의 성적을 거두며 2023년 KPGA 코리안투어 시드를 획득하는 데 성공했다. 박성준은 “실전 감각까지 되찾아가면서 지난해 괜찮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것”이라며 “어느 정도 공백기가 있었지만 투어에 적응하는 데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 같다. 여러 투어에서 활동했고 그동안 큰 어려움도 여러 번 겪었기 때문”이라고 웃으며 이야기했다. 현재 박성준은 미국 LA에서 전지훈련에 한창이다. 박성준은 “올해 첫 번째 목표는 우승이다. 또한 꾸준한 성적을 유지해 제네시스 포인트 20위 내 진입하고 싶고 신인 선수인 만큼 ‘까스텔바작 신인상(명출상)도 수상하고 싶다”며 “무엇보다 한국 팬들 앞에 다시 설 수 있게 된 것이 가장 설렌다. 개막전이 기다려진다. 예전 모습을 꼭 되찾겠다”는 각오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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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9
  • '라이언킹' 이동국,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에 선임
    [오픈뉴스] 대한축구협회는 18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이사회와 대의원총회를 잇따라 열고 일부 임원 위촉안을 승인했다. 이날 대의원총회 의결에 따라 이동국(44) 전 국가대표 선수와 조병득(65) 축구사랑나눔재단 이사장, 이석재(65) 경기도축구협회장이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에 새로 선임됐다. 기존 이용수, 김병지 부회장은 사임했다. 이로써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은 현 김기홍, 최영일, 이영표, 홍은아에 이어, 이동국, 조병득, 이석재 부회장까지 총 7명이 됐다. 총회에서는 일부 분과위원장의 교체 선임안도 의결했다. 대회분과위원장에는 정해성(65) 전 국가대표팀 코치, 기술발전위원장에는 이임생(52) 전 수원삼성 감독, 심판위원장에는 김동진(50) 전 국제심판, 사회공헌위원장에는 조원희(40) 전 국가대표 선수를 새로 임명했다. 지난 1월초 발표된 마이클 뮐러(58)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장 선임도 추인했다. 정재권(53) 한양대 감독은 이사에 추가됐다. 이밖에 행정 감사로 손호영(58) 경북축구협회장을 새로 선출했다. 새로 선임된 부회장, 이사, 감사의 임기는 2024년 12월까지 2년간이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부터 K3, K4리그에서 팀당 18명 엔트리 중 21세 이하 선수를 3명 이상 포함하고, 1명 이상은 반드시 선발 출전하는 저연령 선수 육성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이 규정을 지키지 않는 팀에게는 교체 인원에 제한이 가해진다. 또 초등부 경기는 기존 2명의 심판에서 1명의 심판만 투입하는 1심제로 변경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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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9
  • 빌리 아일리시, 라이브 공연 실황 콘서트 필름 예매 오픈!
    [오픈뉴스] ‘세계적인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의 라이브 공연 실황을 담은 콘서트 필름이 오는 27일(금) 전 세계 극장에서 동시 개봉한다.18일 유니버설뮤직 측에 따르면 영국 런던 공연장 O2 아레나에서의 공연 실황을 담은 콘서트 필름 ‘빌리 아일리시 : 라이브 앳 디 오투(Billie Eilish Live At The O2) (확장판)’이 오는 27일 단 하루 동안 전국 CGV 33개의 상영관에서 열린다. 이번에 개봉하는 콘서트 필름은 지난해 진행된 빌리 아일리시의 ‘해피어 댄 에버 월드 투어(Happier Than Ever World Tour)’ 중 O2 아레나에서의 공연 실황을 담은 콘서트 필름으로, 약 99분의 상영시간 동안 시네마틱 화질의 영상을 제공한다. 특히 지난해 10월 1일 음원 플랫폼 애플뮤직에서 생중계됐던 O2 아레나 공연 실황 ‘빌리 아일리시 라이브 앳 오투’는 오는 2월 초에 펼쳐질 2023년 그래미 어워드의 ‘베스트 뮤직 필름’ 부문 후보에 오르며 높은 퀄리티를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콘서트 필름에는 ‘빌리 아일리시 라이브 앳 오투’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6곡의 퍼포먼스 영상이 독점 공개된다고 전해져 전 세계 음악 팬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빌리 아일리시는 개봉을 앞두고 “항상 내 공연의 에너지를 생생하게 담은 음악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지난 16개월은 나에게 정말 특별했다. 밖으로 나가서 라이브로 공연하고, 전 세계의 정말 멋진 많은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시간을 보냈다. 이 영화는 우리 모두에게 기념품과도 같은 생생한 경험을 담았다. 내가 이번 월드 투어에서 정말 좋아했던 모든 부분을 기념하는 것이기도 하다. 무엇보다도 나를 보기 위해 내 공연에 들러 준 모든 이들에 대한 감사의 표현이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빌리 아일리시는 아카데미와 그래미 어워드를 모두 수상한 글로벌 슈퍼스타다. 데뷔 앨범 발매 직후 2020년 그래미 어워드 5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으며, 2021년에는 본상 2관왕을 달성하며 저력을 증명했다. 2022년 그래미 어워드에서는 두 번째 정규 앨범 ‘해피어 댄 에버(Happier Than Ever)’와 관련해 7개 부문에 후보로 지명됐다. 2022년 아카데미 시상식과 골든 글로브 시상식 모두에서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사운드트랙 ‘노 타임 투 다이(No Time To Die)’로 주제가상을 받기도 했다. 지난해 제42회 브릿 어워드에서 2020년과 2021년 International Female Solo Artist of the Year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3년 연속으로 International Artist of the Year를 수상하기도 했다. 앨범 ‘해피어 앤 에버’는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와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에서 모두 1위를 달성하는 등 화제성과 작품성을 아우르는 눈부신 존재감을 떨쳤다. 국내에서도 빌리 아일리시의 활약은 뜨거웠다. ‘해피어 댄 에버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 지난해 8월 15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연 두 번째 내한 공연은 티켓 판매 오픈 20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빌리 아일리시는 2018년 광복절 첫 내한 공연에 이어 이번 공연에도 태극기를 들어 올리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잊지 못할 순간을 안겼다. 한편 ‘빌리 아일리시 : 라이브 앳 디 오투(Billie Eilish Live At The O2) (확장판)’은 오늘(18일) CGV에서 티켓 오픈되며, 자세한 사항은 CGV 모바일 앱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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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 '바빌론' 비하인드 스틸 공개! 눈부신 시너지부터 보석 같은 매력까지 모두 담았다!
    [오픈뉴스] '라라랜드' '위플래쉬'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신작으로 뜨거운 기대를 모으는 영화 '바빌론'이 생생한 촬영 현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바빌론' 은 황홀하면서도 위태로운 고대 도시 ‘바빌론’에 비유되던 할리우드에서 꿈 하나만을 위해 모인 사람들이 이를 쟁취하기 위해 벌이는 강렬하면서도 매혹적인 이야기를 그린 영화. 이번에 공개된 현장 비하인드 스틸은 영화를 완성하기 위한 데이미션 셔젤 감독과 할리우드 대세 배우들의 매혹적인 시너지를 담아 시선을 집중시킨다. 섬세하게 디렉팅을 하고 있는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모습을 담은 스틸은 긴 시간 준비해온 작품을 향한 각별한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져 관객들의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함께 대화를 나누고 있는 데이미언 셔젤 감독과 ‘잭 콘래드’ 역 브래드 피트, ‘넬리 라로이’ 역 마고 로비, ‘매니 토레스’ 역 디에고 칼바의 모습을 담은 스틸은 '바빌론'을 향한 열정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모습으로 별보다 빛나는 스타들을 열연을 기대케 한다. 또한 CG 효과 없이 모두 필름 카메라로 촬영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스틸은 28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미술상을 수상한 올해 최고의 화제작 '바빌론'의 매혹적인 볼거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처럼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해가는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한 '바빌론'은 2월 1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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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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