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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탐방객 북한산 850만명 ‘최다’
    4년만에 2배 급증…설악산-지리산 뒤이어우리나라 국립공원 중 북한산이 탐방객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국립공원 탐방객 인지도 현황 조사결과 북한산, 설악산, 지리산 국립공원 순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지난 한 해 국립공원에는 약 4200만 명이 방문했다. 2006년까지만 해도 탐방객수는 2600만 명 수준이었지만 2007년 국립공원 입장료가 폐지되고 주 5일 근무제와 함께 야외 휴양문화가 확산되면서 탐방객이 꾸준히 늘기 시작해 지난해에는 4200만 명까지 증가했다. ▲ 북한산 국립공원 <사진:국림공원 관리공단> 탐방객이 가장 많았던 곳은 북한산국립공원이었다. 북한산 탐방객은 2006년 470만 명에서 2010년 850만 명으로 두 배 가까이 급증했다. 특히 북한산은 수도권 최대의 자연휴양지역으로 재방문율이 가장 높았다. 북한산에 이어 많은 탐방객이 많았던 곳은 설악산과 지리산이었다. 탐방객 수는 각각 379만 명과 304만 명이었다. 이밖에 변산반도국립공원의 경우 평균 150만 명 정도이던 탐방객은 지난 6월 새만금방조제가 개통되면서 접근성이 개선돼 2010년 400만 명까지 급증했다. 탐방객이 가장 적었던 곳은 월출산, 치악산, 태안해안 국립공원이었으며, 각각 각각 36만 명, 52만 명, 69만 명이었다. 이와함께 2011년 국립공원 인지도 조사결과는 평균 70.8%이었다. 인지도는 설악산, 한라산, 지리산, 내장산, 북한산 순으로 높았다. 인지도가 가장 낮은 국립공원은 월출산, 월악산, 태안해안 국립공원이었는데 각각 조사대상의 48.4%, 48.9%, 50.7%만이 국립공원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이임희 탐방지원처장은 “주5일제 확대, 대체휴무일 논의 등이 진행됨에 따라 앞으로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공단은 체험형 탐방프로그램 확대, 둘레길 조성 등으로 탐방 유형을 확대하는 한편 바우처 제도 등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과 국립공원의 매력을 나누고자 한다”고 밝혔다.이어 “그러나 많은 탐방객이 찾아주시는 만큼 무분별한 샛길출입도 잦아지는 등 자연자원 보호에 어려움이 많다”며 “많은 사람이 함께 즐기는 국립공원인 만큼 국립공원 보호에도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이번 조사는 관광경영학회가 전국 7대 특별·광역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 20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면접 조사로 이루어졌다. 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오차는 ±3.0%P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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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01
  • “겨울철 실내환경 관리 이렇게 하세요”
    젖은 빨래 등으로 적절한 습도 유지…5가지 요령 제시환경부가 실내 생활시간이 길어지는 겨울철을 맞이해 건강한 겨울을 나기 위한 실내환경 관리요령을 제시했다. 환경부는 2010~2011년 주택내 실내공기질 조사결과를 발표하며, 겨울철에는 실내공기 중의 이산화탄소와 미세먼지, 그리고 라돈 농도가 타 계절에 비해 상승하는 경향을 보였다고 28일 밝혔다. 연평균 농도 대비 이산화탄소는 115% 높아졌으며, 미세먼지는 119%, 라돈은 152%만큼 증가했다. 이산화탄소의 경우 다중이용시설의 법적 실내공기질 기준을 초과했다.환경부는 “겨울에 환기를 거의 하지 않는 것이 이들 오염물질을 증가시키는 주된 원인”이라며 “카펫이나 두툼한 솜이불에서 나오는 미세먼지, 토양과 실내의 온도 차이로 인한 라돈 가스 유입 등도 원인이 된다”고 밝혔다.이와함께 환경부는 겨울철 쾌적하고 건강한 실내환경을 유지하는 것은 가정 내 작은 실천으로도 가능하다며 5가지 요령을 제시했다.먼저, 실내가 건조할 경우 아토피성 피부염과 알레르기성 비염 등이 생기기 쉬우므로 젖은 빨래나 가습기 또는 식물 등을 이용해 실내 습도를 적절히 유지(40%)하는 것이 좋다. 다만, 가습기를 사용할 경우 물을 매일 갈아주고 내부를 자주 청소해야 미생물 번식 등을 막을 수 있다. 알콜 등을 이용해 살균소독할 수도 있다.  각종 오염물질이 실내에 쌓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오전, 오후, 저녁 등 하루 3번 30분씩 마주보는 창문을 열어 실내공기를 외부공기로 완전히 교환하여 주는 것이 좋다. 늦은 저녁이나 새벽에는 대기가 침체돼 오염물질이 정체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사이에 환기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청소는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의 농도를 낮추거나 제거시킬 수 있으므로, 일주일에 한번은 물걸레 청소를 해야 한다. 바닥뿐만 아니라 벽면과 천장 등도 주기적으로 청소하는 것이 필요하다.침구류는 수시로 물세탁한 후 햇빛에 잘 말리고 털어서 몸에서 떨어진 각질과 미세먼지 등을 제거한다.  카펫은 먼지가 가라앉으므로 가급적 사용하지 않되 부득이하게 사용할 경우에는 자주 먼지를 제거하고 세탁해야 한다.지면에 가까이 있는 주택(지하세대 등)일수록 실외환경의 영향을 받아 미세먼지나 부유미생물 및 라돈 등의 농도가 높을 수 있으므로 환기와 청소에 보다 신경을 써야 한다. 특히 라돈 관리를 위해서는 바닥이나 벽 등의 갈라진 틈이 없도록 건물 보수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아울러 환경부는 가정 내 이산화탄소나 라돈 농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센서형 간이측정기를 활용하는 것도 보다 효과적으로 실내공기질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제안하고, 작은 생활습관의 변화를 통해 온 국민이 겨울철 실내오염으로부터 건강을 지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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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28
  • 남산골한옥마을 vs 북촌한옥마을
    서울의 진정한 명소를 가르기 위한 숨 막히는 대결, 서울! 명소 vs 명소! 오늘의 선수는 바로~ 전통 가옥의 멋을 고스란히 느낀다! 남산골한옥마을! 도심에서 즐기는 한옥의 아름다움! 북촌한옥마을! 한치의 양보도 없는 대결 지금 시작한다! 남산골 한옥 마을 : 서울시 중구 필동면적 7만 9천 9백 37 제곱미터전통 정원, 전통 가옥, 국악당 북촌한옥마을 : 서울시 종로구 계동면적 107만 6천 3백 2 제곱미터주거 공간, 공방, 갤러리, 박물관 (순서)- 제 1 라운드 : 한옥- 제 2 라운드 : 외국인- 제 3 라운드 : 체험 - 우승한 선수 하이라이트 영상자료제공: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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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28
  • "숙취해독에 ‘복국’이 최고"
    콩나물, 오징어, 북어 등이 알코올 분해 촉진복국은 중국 송나라 시인 소동파가 죽음과도 `맞바꿀만한 맛'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은 해장국의 대병사다. 쫄깃한 맛을 위해 회로도 즐기지만 술 먹은 다음날은 탕에 더 후한 점수를 주게 된다. 붉은 고추가 들어가는 매운탕과 맑게 끓여 내는 탕(지리) 두 가지가 있다. 숙취를 푸는 데는 매운탕보다 맑게 끓여 먹는 지리가 더 좋다고 알려져 있다. 입은 얼큰한 매운맛을 찾지만 매운탕보다는 맑은 탕이 속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뛰어나다는 것. 복어탕에는 무와 콩나물, 미나리 등이 들어간다. 콩나물 무 복어를 먼저 넣고 끓이기 시작해 나중에 미나리를 넣는다. 미나리는 나중에 넣어야 녹색이 누렇게 바뀌는 것을 방지, 신선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콩나물에 들어 있는 아스파라긴산은 알코올 분해를 촉진시키고 독성 물질의 농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어 숙취해소에 뛰어난 식품이다. 여기다가 복어에 들어있는 글루타치온 성분이 알코올의 분해로 생긴 아세트 알데히드에 의해 체내 세포의 지질과 단백질이 손상되는 것을 막아 준다. 된장이 들어간 복국 `복된장'도 해장에는 그만이다. 술을 먹은 다음날 복국을 먹으면 좋겠지만 경제적인 이유나 기호에 따라 복국을 먹지 못하는 경우에는 명태를 말린 북어로 만드는 북어국이나 선지국, 콩나물국밥 등을 먹는 것도 좋다. 알코올 성분을 해독하는 데는 콩나물, 오징어, 북어 등이 좋다고 알려져 있다. 콩나물에는 아스파라긴산과 함께 비타민C가 풍부해 알코올 분해를 촉진하고, 오징어껍질에는 타우린 성분이 있어 간장의 해독기능을 강화시킨다. 또 명태를 말린 북어에는 아미노산이 풍부해 숙취해소에 좋다. 이런 것들로 국을 끓여 먹으면 숙취해소에 효과를 볼 수 있다. 북어국의 경우 말린 북어를 물에 잠깐 불렸다가 참기름과 소금으로 버무려 간을 한 후 끓는 물에 넣으면 된다. 끓이고 난 후 계란물을 풀고 파를 넣으면 요리는 끝난다. 명태에다 두부와 콩나물을 함께 넣어 얼큰하게 끓인 삼태국도 해장에 좋다. 음식점에서는 콩나물국밥 형태로 해장국을 많이 팔지만 집에서는 콩나물을 넣고 끓인 물에 소금으로 간을 하고 파를 조금 넣은 콩나물국만으로도 숙취해소 효과를 볼 수 있다. 의사들은 숙취를 해소하려면 기본적으로 수분을 많이 섭취하고 해야 한다고 말한다. 수분은 알코올 분해에 필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술을 먹고 잘 때 목이 마른 것도 수분이 모자라기 때문이다. 따라서 술을 먹을 때 물을 한잔 씩 먹는 것도 숙취 예방에 좋은 방법이다. 알코올 분해에 필요한 당분도 섭취해야 하므로 꿀물도 좋다고 한다. 또 권하는 것이 비타민 C다. 그래서 술을 먹을 때는 과일이나 야채를 많이 먹는 것이 좋다. 술을 먹게 되면 혈당과 함께 전해질도 부족해질 수 있는데 이럴 땐 전해질 음료를 마시는 것도 좋다고 한다. 이 밖에 숙취에 효과가 있는 차(茶)에는 칡차, 꿀차, 인삼차, 생강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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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17
  • ‘옥황상제의 정원’에서 신선한 아침을 먹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숲과 바위가 어우러져 천상의 아름다움을 뽐내는 황정산자연휴양림을 11월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황정산자연휴양림은 산과 물이 풍요로운 청풍명월의 고장 충북 단양의 대강면 황정산(959m) 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황정(黃庭)'이란 옥황상제가 근무하는 광한루 앞마당이라는 뜻으로 하늘의 정원같이 아름다운 산이라 하여 그 이름이 붙었다. 숲속의 집에서 창문을 열고 눈앞에 펼쳐지는 광경을 접하면 왜 옥황상제의 정원이라고 불리는지 알게 된다. ▲사진:<산림청> 황정산자연휴양림은 중앙고속도로 단양 IC에서 10km 거리여서 서울·경기 지역에서 2∼3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시간 여유가 있다면 제천 IC에서 나와서 국도를 따라 단양으로 가는 코스를 강력 추천한다. 그 길에서 단양 8경 중 3경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제1경은 맑고 푸른 남한강 한가운데 솟은 세 개의 봉우리 도담삼봉, 제2경은 남한강 풍경 속 또 다른 풍경 석문, 제5경은 기암절벽이 하늘높이 치솟고 노송까지 더해져 해금강을 연상시키는 사인암이다. 사인암은 휴양림과 불과 10분 거리여서 수려한 절경을 마음껏 구경할 수 있다.2007년 개장한 황정산자연휴양림은 아담하고 깨끗한 시설을 자랑한다. 숙박시설로는 숲속의 집 2동(7인실), 연립동 2동(6인실 4실, 8인실 4실) 등이 있고 야영데크 15곳과 차량진입이 가능한 오토캠핑장 8곳이 있다. 물놀이장과 황정산 정산까지 오를 수 있는 등산로도 있다. 등산로는 왕복 7km지만 기암괴석이 즐비해 힘든 줄 모르고 산을 오르게 된다. 정산까지 등산이 힘들다면 석화봉(834m) 코스를 추천한다. 왕복 2.6km로 비교적 가볍게 오를 수 있고 석화봉 아래쪽에서 석화(石花)바위를 볼 수 있다.황정산에는 제2 단양 8경 중 하나인 칠성암을 비롯해 남근석, 모자바위, 손가락바위, 누에바위 등이 즐비하다. 황정산자연휴양림에서도 독특하고 멋진 바위를 만날 수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바위는 단연 고래바위다. 야영장 근처에 있는데 마치 고래가 입을 벌리고 등에서 물을 뿜는 형상을 하고 있다. 계곡으로는 크고 평평한 돌이 휴양객의 편안한 휴식처를 자처하고 있다.황정산자연휴양림 주변관광지로는 더 말이 필요없는 단양 8경에다 온달관광지, 천연동굴인 온달·고수·노동·천동 동굴, 천태종 총본산 구인사 등이 있다. 먹거리는 남한강 맑은 물에서 잡은 쏘가리 매운탕, 단양 특산품 육쪽마늘로 만든 마늘 정식 등이 있다.※국립황정산자연휴양림 정보o 위 치 :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올산리 산 74-1번지o 구역면적 : 275 hao 개장연도 : 2007. 5. 1o 이용문의 : (043)421-0608o 찾아오시는 길 : http://www.huyan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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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07
  • 진에어, 인천-홍콩 주 5회 운항 개시
    진에어의 홍콩 신규 취항으로 홍콩뿐만 아니라 마카오 관광도 새로운 패러다임이 시작됩니다” 실용항공사 진에어(www.jinair.com,)는 30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취항식을 갖고 인천-홍콩 정기 노선의 운항을 시작했다. 이번 인천-홍콩 정기 노선 취항으로 진에어는 방콕, 괌, 클락, 마카오, 상해, 삿포로, 세부에 이어 8번째 정기 노선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8시 20분 인천국제공항 3층 28번 탑승게이트 앞에서 진행된 인천-홍콩 정기 노선 취항식에는 김재건 진에어 대표를 비롯해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 이종석 대한항공 인천공항지역본부장 겸 여객운송 총괄, 김재석 인천국제공항 세관 과장, 송병익 인천국제공항 출입국관리소 과장, 진동화 인천국제공항 경찰대 과장 등 한진그룹 및 인천공항공사 인사가 대거 참여해 리본커팅식 등을 진행하며 진에어의 홍콩 취항을 축하했다. 인천~홍콩 노선은 183석 규모의 B737-800 기종이 투입되며, 주 5회(월, 화, 목, 금, 일)로 현지시간 기준 인천에서 오전 9시에 출발해 홍콩에 오전 11시 50분 도착, 복편은 홍콩에서 낮 12시 50분에 출발해 인천에 오후 5시 15분에 도착하는 스케줄로 운항된다. 특히 진에어는 이번 인천~홍콩 취항에 따라 기존부터 운항하던 인천~마카오 노선과 연계하여 이곳을 여행하려는 관광객들에게 최적의 스케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 홍콩을 찾는 관광객들은 마카오를 추가 관광 후 홍콩으로 다시 돌아와 귀국하는 패턴이었지만, 진에어의 인천~홍콩 노선을 이용하면 홍콩 관광 후 마카오로 이동해 그곳에서 바로 귀국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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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30
  • 파주 반값한우축제 금주가 마지막
    파주 전국목장연합 경기북부직판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와이리좋노! 반값한우축제”가  31일로 마감된다. 31일이 월요일이란걸 감안할 때 금주가 마지막 축제기간이라고 보면된다. 지난주 토, 일요일 이틀동안 1만명의 인파가 몰려들어 축제를 만끽했으며 사골1 1, 천원경매, 가위바위보게임, 고리던지기, 골프퍼팅 등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행운을 잡아갔다. 이번주에도 한우즉석불고기 1 1행사가 진행되고 다트게임, 천원경매, 가위바위보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더군다나 전국목장연합은 1년 365일 한우, 한돈 전부위 국내 최저가 판매를 선언하였으니 금주의 마지막 축제의 장은 인산인해를 이룰것으로 예상된다. 전국목장연합은 전국 300개의 회원목장에서 신선한 생고기를 받아 당일가공 당일판매로 진행하기에 유통구조 축소를 통한 가격파괴 및 신선한 최고급 상품을 제공할 수 있는 것이다. 전국목장연합 경기북부직판센터는 자유로 성동IC에서 나와 직진 2km에 위치해 있다.(www.전국목장연합.com 1544-9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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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30
  • 앰배서더 강남, ‘정통 프렌치 스타일 - 셰프의 특급 레서피’ 메뉴 선보여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의 유러피안 레스토랑 ‘더 비스트로’는 레스토랑 레노베이션 기념으로, 50년간 셰프의 길을 걸어온 맛의 장인 ‘제라드 모지니악 셰프’가 선보이는 ‘정통 프렌치 스타일 - 셰프의 특급 레서피’ 메뉴를 58,000원(10% 부가세 별도)의 가격에 선보인다. 제라드 모지니악 셰프가 선보이는 이번 메뉴의 구성은 총 3코스로 [아스파라거스와 게살 샤르트뢰즈]가 에피타이저로 제공되며, 메인 메뉴로 [흑돼지 콩피와 적양파, 다임향의 탈리아텔레]가 제공된다. 메인코스에서는 달콤하고 깊은 풍미의 돼지고기와 다임향의 파스타, 새콤달콤하게 절인 적양파 등 3종류를 같은 비율로 한 접시에 담아내어 자칫 육식위주로 치우칠 수 있는 식단의 영양을 골고루 다양하게 조화시켰다. 이어 디저트로는 역시 정통 프렌치 스타일인 [크림과 럼 향을 가미한 바바로와]가 제공된다. 그리고 점심 식사시간에 한해 커피 혹은 차가 제공된다. 한편 유러피안 레스토랑 ‘더 비스트로’의 PDR(Private Dining Room)은 레노베이션을 마치고 재개장하였다. 소규모 가족연, 직장인의 회식, 격조있는 모임 장소 등으로 유용할 PDR룸은 총 4실, 작게는 6명부터 많게는 15명까지 수용이 가능하다. 호텔의 로비층에 위치한 ‘더 비스트로’는 밝은 인테리어와 컬러풀한 색상으로 디자인되어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인상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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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28
  • 광안대교에 최첨단 LED 조명
    내년 준공 … 빛·글자·영상 함께 연출 ▲ 부산의 랜드마크 광안대교가 최첨단 LED 조명으로 새롭게 변신한다(사진은 내년에 준공할 광안대교 ‘희망의 빛, 도약의 빛’ 조감도). 부산의 랜드마크 광안대교가 최첨단 LED(발광다이오드) 조명으로 새롭게 변신한다. 부산광역시는 지난 5일 광안대교 경관조명사업 제안서평가위원회를 열어, 동영기업 컨소시엄의 ‘凞(빛날 희)’ 콘셉트의 ‘희망의 빛, 도약의 빛’을 선정했다. 국내 대기업을 비롯한 10개 업체가 치열한 경합을 벌여, 향토기업인 동영기업 컨소시엄이 1등을 차지한 것. 광안대교 경관조명사업은 국비 56억 등 96억원을 들여, 다음달까지 실시설계를 마치고 공사에 들어가 내년 부산국제영화제(BIFF)와 부산불꽃축제 행사 전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광안대교 새 경관조명 ‘희망의 빛, 도약의 빛’은 정지된 조명이 아닌 미디어 기능을 갖춘 ‘움직이는 조명’이라는 것이 특징. 광안대교의 앵커블록과 트러스 부분에 ‘미디어파사드’를 도입해 다양한 조명을 연출, 디자인의 독창성이 돋보인다는 평가다. ‘미디어 파사드’란 건축물 겉면에 LED 조명을 설치해 조명은 기본이고 문자, 영상 같은 미디어 기능을 구현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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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11
  •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기원 및 개도국 어린이 백신지원을 위한 기금마련 자선 행사(리셉션) 개최
    o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유치와 저개발국 어린이들에게 전염병 예방 백신을 지원하기 위한 뜻깊은 자선행사가 열린다. 국내에 세계본부를 둔 유일한 국제기구인 국제백신연구소(IVI)는 강원도와 공동으로 11월 11일(수) 춘천 라데나 리조트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기원 및 IVI 기금마련 자선 행사(리셉션, 18:30-20:30)를 개최할 예정이다. o 강원도와 국제백신연구소는 지난 9월 15일 강원도의료산업 발전 및 백신개발에 대하여 공동 협력하기로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앞으로 강원도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의약 바이오분야에서 국제 수준의 스크립스, 바텔 연구소를 비롯한 서울대 시스템면역연구소, 도내 대학 등과 공동연구를 진행하는 등 이들 기관과 시너지효과를 극대화 해 나갈 계획이다 o 이번 동계올림픽 유치 기원 및 기금마련 자선 행사에는 존 클레멘스 IVI 사무총장, 김진선 강원도지사와 박용성 대한체육회 회장 등 정재계 및 스포츠계 인사, IVI 회원국 4개국 대사(인도,스웨덴, 슬로바키아, 파푸뉴기니아) 연예인 등 140여명이 참가한다. 또한 부대 행사로 자선골프대회 를 라데나골프장에서 개최한다. o 본 행사 수익금 일체는 개도국 어린이를 위한 백신개발 및 지원 기금으로 IVI에 전달된다. o 특히 이번 행사는 신종플루의 전세계적인 대유행으로 인해 백신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크게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개최된다. 존 클레멘스 IVI 사무총장은 "한국을 포함한 선진국들과 비교하여, 의료시설이 열악하고 의약품이 부족한 개발도상국 아이들은 훨씬 큰 전염병의 위험에 노출 되어 있다"며 저개발국 어린이들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o 대회를 주도적으로 준비해온 IVI와 강원도는 보건환경이 열악한 개도국 어린이들에 대한 백신 지원을 통해 인류건강과 세계평화라는 올림픽의 의의를 드높이고, 올림픽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행사의 의의를 밝혔다. 《 국제기구 I V I (국제백신연구소) 개요 》 IVI(국제백신연구소)는 저개발국을 중심으로 전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백신의 개발과 도입에 전념하는 세계 유일의 국제기구이자, 대한민국에 세계본부를 둔 최초의 국제기구이다. 의학의 발달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으로 매일 5세 미만 어린이 2만 여명이 전염병에 희생되고 있다. 유엔개발계획(UNDP)의 주도로 1997년 설립된 IVI는 현재 세계 28개 국가에서 콜라라, 이질, 장티푸스, 일본뇌염, 뎅기열, 수막염 등의 질병 예방을 위한 백신의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서울대 연구공원에 위치한 세계본부에서 새롭고 효과적인 백신과 면역보강제, 분석기법 등을 개발하고 있다. 현재 세계 40개국과 세계보건기구(WHO)가 IVI의 회원국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 정부 및 스웨덴 정부, 빌게이츠 재단, 록펠러 재단 등 국내외 여러 단체와 기업의 지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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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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