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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대형 DJ 서바이벌 ‘WET!’, 옐로우 그루브 무색무취 디스 배틀→최종 탈락 ‘굴욕’
    [오픈뉴스] 초대형 DJ 서바이벌 ‘WET!’의 두 번째 탈락자가 선정됐다. 지난 1일 방송된 웨이브(Wavve), 채널S, A. tv ‘WET! : World EDM Trend’ (이하 ‘WET!’)에서는 2차 미션 디스 배틀을 마친 DJ 레이블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선 디스 배틀에서 카시아, 더 하이스트가 짜릿한 승리를 거둔 가운데 3라운드에는 스마일과 룹스가 출전했다. 스마일은 룹스에 대해 “기본도 못 하는 것들”이라며 사생활을 디스하겠다는 살벌한 움직임을 보였다. 이에 룹스는 “너무 안 유명해서 디스 할 게 없다”고 맞불을 놨다. 선공에 나선 룹스는 세라토(턴테이블과 컴퓨터를 연결해주는 장비)를 준비해 스마일을 견제했고, 퍼포먼스를 더해 관객들의 흥을 유도했다. 하지만 오히려 ‘스크래치’ 등 기본기에서 지적을 받았고 시간이 남았음에도 실수로 무대를 끝내게 되는 상황이 발생해 야유를 받았다. 반면 스마일은 룹스 해이가 과거 서바이벌 때 선보인 랩을 틀어 걸그룹 글램 출신인 사실을 디스했다. 또한 스마일은 트롤링(구간 반복)을 걸어두며 룹스가 제대로 공연을 펼칠 수 없게 했다. 대결 후 심사위원 숀은 룹스에 대해 “USB를 세 명이 쓰는데도 세라토를 세팅한 게 실수다. 이불킥 많이 하고 성장하시길 바란다”고 매운맛 심사평을 남겼다. 수란도 “프로는 장비 탓을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배틀 결과 대결의 승자는 스마일이었다. 이어 4라운드에서는 원더보이즈와 옐로우 그루브가 맞붙었다. 상당한 각오를 보여준 두 레이블이었지만 대결에선 큰 디스 요소가 없어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었다. 옐로우 그루브는 “우리가 하는 음악이 한정적이라 이 부분을 디스할 거라 생각했다. 그래서 똑같은 것으로 돌려주자 싶었다”면서 전략적인 움직임을 택했고 원더보이즈는 주디가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상대방의 시그니처를 디스하는 정도에 그쳤다. 옐로우 그루브와 원더보이즈의 대결에 지구인은 “너무 평화적인 배틀을 본 것 같다. 디스 요소가 부족해 아쉬웠다”고 말했다. 숀은 “공방이 충분히 느껴지지 않았다. 길게 틀어야 호흡이 다 들리는 곡을 짧게 끊어서 숏컷을 해야 하는 관객들의 입장도 생각해야 했다”고 지적했다. DJ 바가지 바이펙스써틴도 “디스가 없어서 서로 너무 사랑하는 거 아닌가 싶었다”고 일침했다. 이 대결의 승자는 원더보이즈였다. 2차 미션 디스 배틀이 끝나고 관객 평가단은 최고의 공연을 보여준 레이블로 카시아를 꼽았다. 반면 룹스와 옐로우 그루브는 탈락 후보 레이블로 선정됐고, 최종 탈락 레이블은 옐로우 그루브로 선정됐다. 옐로우 그루브는 “EDM이 여러 장르로 포괄적으로 있다는 게 대중에게 알려졌으면 한다”, “많은 대중에게 EDM을 알리는 무대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남겼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더 하이스트의 멤버 스티키베이스가 2차 미션을 앞두고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소식이 공개됐다. 더 하이스트는 “지금은 같이 없지만 항상 우리 옆에 있다고 생각하고 오래 기억하겠다”, “생각 많이 하고 그리워하면서 좋은 결과를 선물로 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대한민국 EDM 씬을 장악할 초대형 DJ 서바이벌 ‘WET!’은 웨이브(Wavve), 채널S, A. tv에서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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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2
  • 걸그룹 드림노트, 1년 5개월 만 컴백…3월 새 앨범 발매
    [오픈뉴스] 6인조 걸그룹 드림노트(DreamNote)가 오는 3월 새로운 앨범으로 컴백한다. 드림노트의 소속사 아이디어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iMe KOREA)는 31일 “드림노트(유아이, 보니, 라라, 미소, 수민, 은조)가 오는 3월 발매를 목표로 신보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신보는 지난 2021년 10월 발표한 네 번째 싱글 앨범 ‘Dreams Alive(드림스 얼라이브)’ 이후 약 1년 5개월 만에 공개되는 드림노트의 새 앨범이다. 드림노트는 새 앨범을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색깔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여기에 완성도 높은 콘셉트 및 앨범 퀄리티로 2023년 새로운 도약을 알리겠다는 각오도 함께 담았다. 드림노트는 지난 2018년 싱글 앨범 ‘Dreamlike(드림라이크)’로 데뷔한 뒤 ‘하쿠나 마타타’, ‘바라다(WISH)’를 통해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였으며 각종 연기, OST 참여 등 꾸준한 활동으로 드림노트만의 매력을 발산해 보이고 있다. 특히 이전 싱글 앨범 타이틀곡 ‘GHOST(고스트)’는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TOP10에 진입했으며 10개 국가 이상 아이튠즈(iTunes) 및 애플뮤직(Apple Music) 차트에 랭크되는 등 국내외에서 폭넓게 사랑받고 있다. 또한 일본 정식 데뷔 전이었음에도 지난해 7월 진행된 일본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글로벌 K-POP 걸그룹으로써 존재감을 보여줬다. 드림노트의 새 앨범 관련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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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아일리원, 美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2연속 TOP10 차트인...글로벌 인기 신호탄!
    [오픈뉴스] 걸그룹 아일리원(ILY:1)이 다시 한번 글로벌 차트를 후끈 달궜다. 아일리원(아라, 리리카, 하나, 로나, 나유, 엘바)의 첫 번째 미니앨범 ‘A DREAM OF ILY:1(어 드림 오브 아일리원)’ 타이틀곡 ‘별꽃동화’는 2023년 1월 4주차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World Digital Song Sales)’에서 10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아일리원은 지난해 7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 ‘Que Sera Sera(케세라세라)’에 이어 두 앨범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아일리원의 ‘별꽃동화’는 ‘아마존 베스트 셀러 (Amazon International Best Sellers) 차트'에서 1위를 포함, 총 5개 부문에서 모두 TOP3를 차지했다. 또한 미국 지니어스 차트 3위를 비롯해 미국·캐나다·영국·홍콩·일본·핀란드 등 11개 국가 및 지역에서 TOP100, 싱가포르·말레이시아·중국· 인도네시아·노르웨이·필리핀 등 38개 국가 애플뮤직 차트에서 TOP 200에 진입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 ‘Que Sera Sera’보다 높은 글로벌 관심을 받고 있다. 타이틀곡 ‘별꽃동화’는 비밀의 뜰에 숨어든 어린 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마침내 환한 꽃으로 피어난다는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한편, 아일리원은 계속해서 다채로운 활동으로 전 세계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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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1
  • 영탁, 필리핀 프로모션 위해 오는 6일 출국 “방송, 인터뷰 등 각종 스케줄 소화”
    [오픈뉴스] 가수 영탁이 필리핀에 진출한다. 오늘 31일, 영탁 소속사 밀라그로는 “영탁이 오는 2월 6일 현지 프로모션 일정 소화를 위해 필리핀으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영탁은 2월 6일, 7일 양일간 필리핀 현지 언론 콘퍼런스와 방송 출연, 인터뷰 등 바쁜 일정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일정 중 영탁은 온라인과 TV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필리핀 인기 프로그램 ‘It's Showtime’과 ‘URANG HIRIT’ 등에 출연하여 히트곡 무대를 펼치며, MC와의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영탁은 현지 각종 매체와 기자회견을 개최하여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현지 TV 매체와의 인터뷰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영탁은 지난 12월 인도네시아로 출국하여 현지 콘서트 ‘사랑해요 인도네시아 2022’와 지상파 TV쇼 ‘BROWNIS TTV’에 출연해 활약을 펼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의 능력을 입증했다. 국내외 팬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다양한 글로벌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영탁은 이번 필리핀 프로모션을 통해 현지 팬들과 전격 소통하며 K-트롯의 매력을 전파, 인지도를 더욱 넓혀나갈 예정이다. 국내를 넘어 해외로 진출하며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영탁이 필리핀 현지에서 어떤 매력을 선보이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영탁은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을 촬영하고 있으며 배우로서 어떤 모습을 선보이게 될지 팬들의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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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1
  • '더 퍼스트 슬램덩크' 꺾이지 않는 슬램덩크 흥행 열풍! 3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 등극!
    [오픈뉴스] 개봉 5주차를 맞은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지난 1월 27일(금)~29(일) 3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에 등극하며 놀라운 흥행 신화를 써내려 가고 있다.[원작/각본/감독: 이노우에 다케히코 | 배급: NEW] 전국 제패를 꿈꾸는 북산고 농구부 5인방의 꿈과 열정, 멈추지 않는 도전을 그린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개봉 23일 만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3일 연속 정상을 유지하며 꺾이지 않는 흥행 열풍을 이끌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1월 29일(일) 누적 관객 수 192만 명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3일 연속 쟁쟁한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한 것으로 앞으로의 흥행 상승세에 관심이 쏟아질 전망이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이러한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듯 이노우에 다케히코 감독의 작화로 완성된 5주차 관객 특전 증정 이벤트를 확정했다. 오는 2월 1일(수)부터 증정되는 5주차 특전은 이노우에 다케히코 감독이 개봉 전 SNS를 통해 공개했던 북산고 농구부 백업 멤버들의 작화가 모두 모인 ‘오리지널 엽서’로 특별함을 더한다. 앞면에는 북산고 농구부의 안경 선배 권준호부터 이달재, 신오일, 정병욱, 이호식, 이재훈, 오중식이 자리했고, 뒷면에는 채소연까지 등장해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할 전망이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각 극장 홈페이지 및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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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CIX(씨아이엑스), 유럽 투어 'Save me, Kill me' 성료 "뜻깊은 시간,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것"
    [오픈뉴스] 그룹 CIX(씨아이엑스)가 첫 유럽 투어를 성료했다. CIX(BX, 승훈, 배진영, 용희, 현석)는 지난 15일부터 29일까지 'CIX 2nd WORLD TOUR '를 개최했다. 바르샤바를 시작으로 틸뷔르흐, 런던, 파리, 쾰른, 베를린에서 공연을 이어간 CIX는 현지의 많은 팬들과 호흡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CIX는 유럽 투어에서 '순수의 시대(Numb)', '정글', 'Imagine(이매진)', 'Off My Mind(오프 마이 마인드)', '458' 등의 무대를 통해 그룹만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공연장을 후끈 달궜다. 또한 5인 5색 개성이 묻어나는 멤버들의 솔로 무대는 볼거리가 가득한 시간을 선사해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이어 CIX는 'Without you(위드아웃 유)', 'Bend the rules(벤드 더 룰스)', 'Rewind(리와인드)', 'Movie Star(무비스타)' 등 다양한 셋리스트로 듣고 보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앙코르 무대에서 'Here For You(히어 포 유)', 'Cinema(시네마)'를 선보인 CIX는 마지막 곡으로 'The One(더 원)'을 부르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CIX는 풍성한 무대뿐만 아니라 팬들의 호응을 유도하며 깊은 교감을 나눠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CIX는 소속사를 통해 "2023년 새해를 유럽 투어로 시작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유럽 팬분들이 저희를 응원하고 사랑해 주신다는 것을 가까이서 실감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게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CIX가 되겠다. 다음 기회에 새로운 콘서트로 다시 찾아뵙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CIX는 3월 10일부터 26일까지 뉴욕, 레딩, 워싱턴, 시카고, 휴스턴, 포트워스, 템피,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등 미주 9개 도시를 방문해 월드투어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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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청춘월담' 박형식-전소니, 사건의 서막 올리는 1회 예고편에 궁금증 고조!
    [오픈뉴스] 박형식과 전소니의 인생을 뒤바꿀 거대한 미스터리가 시작된다. 오는 2월 6일(월)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월담’(극본 정현정/ 연출 이종재/ 제작 글앤그림미디어/ 기획 스튜디오드래곤)에서 왕세자 이환(박형식 분)과 양반집 규수 민재이(전소니 분)를 둘러싼 수많은 의혹이 담긴 1회 예고편 영상으로 본격적인 사건의 서막을 올리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왕세자 이환에 대해 떠도는 무수한 소문으로 포문을 연다. 귀신의 저주를 받아 오른팔을 쓰지 못한다는 이야기부터 세자 자리에 오르기 위해 형님을 살해했다는 등 입에 담기조차 두려운 말들이 계속해서 그를 따라다니는 것. 특히 사람들의 이야기대로 이환의 오른팔이 사시나무처럼 떨리고 있어 불길함을 고조시킨다. 정체 모를 풍문에 위협받고 있는 것은 이환뿐만이 아니다. 가족들이 죽는 것을 눈앞에서 목격한 민재이 역시 일가족 독살 누명을 쓰고 쫓기고 있는 상황. “제 목숨을 걸 수도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하지만 민재이를 쫓는 듯 검은 옷을 입은 사내들이 육탄전을 벌이고 있어 의구심을 불러일으킨다. 심지어 “살인자 민재이, 국본에게 활을 쏘았다”라는 이환의 독백까지 이어져 충격을 안긴다. 가까스로 화살을 피했지만 이환은 불안감으로 인해 밤잠마저 설치고 있는 터. 이와 함께 낭떠러지로 내몰린 민재이의 모습도 이어져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두 남녀가 이를 어떻게 헤쳐나갈지 궁금해지고 있다. 그런가 하면 영상 말미 민재이가 “우리 가족의 죽음은 세자저하와 관련이 있는 게 분명해”라고 자신해 그들 사이의 연결고리가 추리의 촉을 자극하고 있다. 앞서 이환 역시 자신에게 화살을 날린 사람을 민재이라고 이야기한 만큼 각자의 감정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두 남녀의 눈빛에는 살벌한 기세가 서려 있다. 과연 민재이가 가족들의 죽음과 이환을 연결지은 이유는 무엇일지, 이들의 관계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렇듯 ‘청춘월담’은 1회 예고편 영상을 통해 두 남녀에 대해 해소되지 않은 여러 의문점을 남기고 있다. 이에 왕세자 이환과 양갓집 규수 민재이를 향한 세간의 소문은 정녕 사실일지, 베일에 가려진 의혹의 진실에도 호기심이 쏠리고 있다. 미스터리한 저주에 걸린 왕세자와 하루아침에 일가족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천재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청춘 구원 로맨스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월담’은 오는 2월 6일(월)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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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딜리버리맨' 세상 하나뿐인 귀신 전용 택시 출격! '호기심 자극' 티저 예고편 공개!
    [오픈뉴스] 이 세상 단 하나뿐인 귀신 전용 택시가 출격한다. 오는 3월 공개 예정인 지니 TV 오리지널 ‘딜리버리맨’(연출 강솔·박대희, 극본 주효진·박혜영·한보경, 기획 스튜디오지니, 제작 코탑미디어) 측은 30일, 신속 정확한 '꿀잼'을 보장하는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딜리버리맨'은 생계형 택시기사 서영민과 기억상실 영혼 강지현이 펼치는 저 세상 하이텐션 수사극이다. 귀신 손님들의 사이다 한풀이부터 미스터리한 살인사건 추적까지, 세상 어디에도 없는 환장 듀오의 신(神)들린 수사가 달콤살벌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쇼윈도: 여왕의 집'으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강솔, 박대희 감독과 주효진, 박혜영, 한보경 작가의 만남은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한다. 윤찬영, 방민아의 콤비 플레이가 만들어낼 시너지 역시 주목해야 할 포인트다. 윤찬영은 택시비만 해결되면 어디든 풀액셀을 밟는 생계형 택시기사 '서영민'을 연기한다. 듣도 보도 못한 ‘귀신 전용 택시’ 영업을 시작한 그는 특별한 손님들의 소원을 해결하는 딜리버리맨으로 활약한다. 방민아는 어쩌다 보니 서영민의 택시에 무임승차한 기억상실 영혼 '강지현'으로 변신한다. 자신이 누군지도 모르는 신원불명의 영혼으로, 알 수 없는 이유로 택시에 '착붙' 된 뒤 귀신 전용 택시 영업부장을 자처하며 서영민과 환장의 공조를 펼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티저 예고편 영상은 서영민과 강지현의 대환장 첫만남과 ‘귀신 전용 택시’의 탄생기가 담겨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어느날 갑자기 서영민의 택시에 깃든 기억 상실 영혼 강지현. 머리를 풀어헤친 그의 섬뜩한 첫 인상에 서영민은 냅다 비명부터 질러보지만, 뜻밖에도 강지현이 던진 것은 “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귀신 전용 택시 어때요?”라는 동업 제안이다. 이에 “귀신이 택시비를 낼 수 있다?”라고 곱씹던 서영민은 마치 홀린 듯 태세 전환에 나선다. '인간 사절! 귀신 대환영'을 외치며 저 세상 산업 혁명에 뛰어든 서영민과 강지현. 이들이 과연 일확천금의 꿈을 이룰 수 있을지, 이제 막 손을 맞잡은 환장 듀오의 '꿀잼 보장' 드라이브에 이목이 집중된다. 여기에 '3월, 영업 시작합니다'라는 야심찬 영업 선언은 달콤살벌 수사극에 기대 심리를 더욱 자극한다. 티저 예고편 영상이 공개된 직후 각종 SNS와 포털사이트에는 “귀신 전용 택시라니 신박하다” “윤찬영 로맨스 너무 기대됨” “방민아 영혼이라면서 너무 귀여운 거 아닌지” “완전 저 세상 산업 혁명이다” “뭐야 저도 태워줘요” “귀신전용택시를 찾는 손님들의 사연도 흥미진진” 등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딜리버리맨’은 오는 3월 지니 TV, ENA, 티빙을 통해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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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VIVIZ(비비지), 타이틀곡 ‘PULL UP’ M/V 티저 공개! 안무 일부 최초 공개
    [오픈뉴스] 그룹 VIVIZ(비비지)가 ‘PULL UP’으로 당당한 변신을 선보인다. VIVIZ(은하, 신비, 엄지)는 29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VarioUS (베리어스)’ 타이틀곡 ‘PULL UP (풀 업)’의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총의 방아쇠를 당기는 은하의 모습으로 시작했다. 이어 블랙 슈트를 각자의 태로 소화한 VIVIZ 멤버들의 당찬 에너지와 다채로운 표정 연기가 컬러풀한 영상미와 함께 펼쳐졌다. 특히 VIVIZ의 3인 3색 개성과 무드가 녹아든 ‘PULL UP’의 안무 일부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넌 딱 거기까지잖아 Nobody 알다시피 내가 조금 바빠서”, “레퍼토리 떨어졌음 Go away Pull up Pull up”, “뭔 소리 Bull 시끄러 Beep beep Quiet 그래 적당히 좀 해” 등 직설적인 가사는 VIVIZ의 강렬한 변신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영상 말미에는 화려한 스타일링으로 체인지한 VIVIZ가 연기를 내뿜는 차를 뒤로하고 당당하게 걸어 나오는 모습이 비춰지며 ‘PULL UP’ 뮤직비디오 본편을 향한 궁금증을 높였다. 타이틀곡 ‘PULL UP’은 멋대로 이야기하기 좋아하는 타인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시크한 카리스마로 무장한 VIVIZ는 짜임새 있는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한편, VIVIZ의 미니 3집 ‘VarioUS’는 오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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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9
  • '빨간 풍선' 배우 서지혜, 우정보다 사랑 택했다! 정유민에게 드러낸 ‘찐언니’ 면모
    [오픈뉴스] 배우 서지혜가 ‘빨간 풍선’에서 폭발적인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잡아끌었다. 서지혜(조은강 역)는 28일(어제)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빨간 풍선’ 11회에서 이상우(고차원 역)에게 가슴 깊이 품어왔던 마음을 고백했다. 호텔에서 고차원과 함께 있던 조은강은 그가 자는 사이 마음을 담은 편지를 남겼다. 이후 호텔에서 나온 조은강은 길을 걷다가 무언가를 결심한 듯 한바다(홍수현 분)와 맞춘 우정 목걸이를 뜯어냈다. 우정이 아닌, 사랑을 선택한 조은강의 모습을 서지혜만의 강렬한 연기로 선사해 보인 것. 서지혜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조은강으로 변신했다. 한바다 대신 고미풍(오은서 분)의 유치원 행사에 참여한 조은강은 고차원과 다정히 붙어 고미풍을 바라보거나 풍선 빨리 불기 대회에서 1등을 하는 등 고차원, 고미풍과 마치 한 가족이 된 듯 분위기를 연출했다. 조은강은 평소와 다른 조은산(정유민 분)의 태도에 걱정을 토로하기도. 새벽 공부를 마치고 집에 돌아온 조은강은 조은산이 우느라 머리맡에 쌓아둔 휴지를 보고는 무슨 일이 있냐고 묻는가 하면, 지남철(이성재 분)을 통해 조은산이 결근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뒤에는 정신 차리라며 쏘아붙였다. 방송 말미 조은강은 한바다, 고차원과 함께 밤바다를 보기 위해 떠난 을왕리에서 가진 술자리 도중 첫사랑에 관한 폭탄 발언을 해 고차원의 애를 태웠다. 이내 그녀는 한바다가 잠시 자리를 비우자, 고차원을 향한 마음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은 뒤 망설임 없이 바다로 달려들었다. 홍수현을 두고 이상우와 아찔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서지혜의 열연이 드라마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 시청자들에게 짜릿함을 안기며 극을 흥미진진하게 이끌고 있는 서지혜의 ‘빨간 풍선’은 오늘(29일) 밤 9시 10분 TV조선을 통해 12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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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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