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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영] '커튼콜' 고두심, 위대한 유산 남기고 떠났다… 시청자 울린 꽉 찬 감동 엔딩!
    [오픈뉴스] ‘커튼콜’의 고두심이 가족들 마음속에 든든한 나무로 뿌리를 내리며 위대한 유산이라는 밑거름을 남기고 떠났다.지난 27일 밤 9시 50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커튼콜’(연출 윤상호/극본 조성걸/제작 빅토리콘텐츠) 최종회인 16회에서는 시한부 판정을 받아 투병 중이던 자금순(고두심 분)이 자신의 인생을 담아낸 연극 ‘커튼콜’ 마지막 주인공으로 무대에 등장해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 뒤 죽음을 맞이했다. ‘커튼콜’ 막이 내린 뒤 제자리로 돌아간 낙원즈 식구들은 각자 행복을 찾아 새로운 출발선에 선 모습으로 꽉 찬 희망과 힐링을 예고하며 가슴 따뜻한 엔딩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어제 방송된 최종회 시청률은 5.7%(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이하 동일)를 기록했다. 특히 서윤희(정지소 분)가 유재헌(강하늘 분)에게 마음을 솔직히 털어놓는 장면 등은 최고 시청률 6.7%를 기록하며 뜨거운 대미를 장식했다. 오로지 자금순만을 위한 연극을 준비해온 가짜 손자 유재헌 이하 극단 단원들은 쾌차 소식만을 기다렸다. 예정했던 공연 날짜보다 시일이 지나자 다들 초조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던 중 자금순이 기적적으로 깨어났고, 민족 분단의 아픔으로 오랜 시간 소통이 단절됐던 진짜 손자 리문성(노상현 분)도 드디어 만나 뭉클한 대화로 먹먹한 울림을 안겼다. 아버지 리영훈(김영민 분)의 허망한 죽음을 폭로해 깊은 아픔을 주고 싶었던 리문성은 자금순이 투병하는 기간 동안 가족을 향한 깊은 사랑과 간절한 그리움을 느끼며 마음을 고쳐먹었다. 결국 미움과 원망을 내려놓은 리문성은 그리웠다는 말을 솔직하게 전하며 냉가슴을 앓아온 자금순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였다. 이에 자금순은 고맙다는 말로 화답하며 리문성을 담담하게 위로해 짙은 여운을 남겼다. 사랑의 또 다른 이름은 용서와 위로라는 것을 보여주는 감동적인 명장면이었다. 생사의 고비를 넘겨 어렵게 일어난 자금순이 가장 먼저 내뱉은 말도 “사랑한다”였다. 낙원즈 가족들을 불러 모은 자금순은 자신이 일군 호텔 낙원을 매각시키려는 계획으로 가슴에 비수를 꽂았던 첫째 손자 박세준(지승현 분)에게 가장 먼저 사랑한다고 말한 뒤 모두에게 마음을 표현하며 진한 가족애를 드러냈다. 이후 자금순은 유재헌이 준비한 연극 ‘커튼콜’을 보러 가족들과 함께 나섰다. 정상철(성동일 분)이 북에 둔 가족을 그리워하는 자금순을 위해 가짜 연극을 기획했을 때 북한 손자로 적임자라는 생각이 들게 했던 유재헌의 인민군 연기부터 막이 올랐다. 정상철 역할로 박세규(최대훈 분)가 무대에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자금순은 유재헌, 서윤희, 정상철이 어떤 과정을 통해 자신에게 다가왔는지 연극으로 하나하나 되짚어봤다. 자신을 위해 마지막까지 혼신의 연기를 다해준 유재헌의 진심을 알게 됐고, 감격에 겨워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대망의 커튼콜이 시작되자 자금순은 무대 위로 올라와 자신의 인생을 보러와 준 관객에게 환하게 화답했다. 그렇게 연극 ‘커튼콜’이 끝난 후 자금순은 돌아올 수 없는 먼 길로 떠났고, 가족들 가슴에 영원히 남았다. 자금순이 남기고 간 자산은 남쪽 손자들뿐만 아니라 북쪽 손자 리문성에게도 균등하게 배분됐다. 단 리문성의 자산은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할 때까지 정상철에게 신탁됐다. 리문성이 남쪽에서 단단한 뿌리를 내리고 잘 정착하길 바라는 자금순의 뜻이었다. 결국 호텔을 매각하지 않고 가족이 서로 하나가 되라는 자금순의 위대한 뜻이 유산에 담겨 있었던 것이다. 한편, 복잡 미묘했던 몽글한 로맨스는 전원 새로운 출발선상에 서며 열린 결말로 호기심을 자극했다. 서윤희는 예정대로 미국행을 택했고, 공항까지 배웅 나온 유재헌에게 박세연을 좋아한다는 걸 알고 있으며 자신도 포기한 게 아니라고 털어놨다. 유재헌의 마음은 이미 박세연에게 가 있었고, 가짜 동생이 아닌 연극배우로서 진지한 만남을 갖기로 마음먹었다. 배동제(권상우 분)는 박세연에게 먼저 파혼을 제안한 뒤 새로운 기회를 달라며 변화를 예고했다. 최종회를 접한 시청자들은 “감사했어요. 가슴 따뜻하게 만들어주셔서요”, “마음 차분하게 볼 수 있는 드라마라서 좋았다”, “따듯한 드라마 너무 잘 봤습니다”, “로맨스는 열린 결말이네”,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드라마였어요”, “드라마 속 연극이라니 캐감동”, “모든 명배우들의 명연기가 있어서 더 빛났던 따뜻해서 슬펐던 최고의 작품” 등 감동 엔딩에 대한 다양한 반응을 드러냈다. 이처럼 연극 제목 ‘커튼콜’은 작품이 끝난 뒤 관객 박수에 응하기 위해 무대에 올라가 최종 인사를 하는 것인데 이는 자금순의 인생을 향한 뜨거운 격려이자 가슴에 사랑을 품고 사는 현재의 자금순인 우리 모두에게 전하는 열띤 응원일 것이다. 자금순이 몸소 보여준 사랑은 그리움의 존재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시청자 모두에게 묻는 질문으로 다가오며 가슴 뭉클한 울림을 안겼다. 한국전쟁으로 생이별을 겪게 된 자금순이 오랜 세월 동안 가슴에 품어온 가족을 향한 애틋한 그리움과 한은 모진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내리사랑으로 뿌리를 내렸고, 위대한 유산으로 뻗어나갔다. 이렇게 작품을 관통하는 강렬한 메시지를 강하늘, 하지원, 고두심, 성동일, 정지소, 노상현, 지승현, 최대훈, 황우슬혜 그리고 권상우 등 명품 배우들이 빛나는 열연으로 풀어내며 지난 16회 동안 웃음과 재미 그리고 힐링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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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9
  • 가수 김민울, 웹툰 '요조신사 마초숙녀' OST 'I still love you' 30일 발표…이별 발라드로 감성 저격
    [오픈뉴스] 가수 김민울이 '요조신사 마초숙녀' OST 새 주인공으로 낙점, 애틋한 이별 감성을 선사한다. 오는 3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김민울이 참여한 웹툰 '요조신사 마초숙녀' OST 'I still love you(아이 스틸 러브 유)'가 발매된다. 이번 OST 'I still love you'는 실력파 작곡가 글로디(Glody), JANGGAB, 필승불패가 협업한 곡으로, 이별 후 그리운 마음을 표현한 팝발라드 곡이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웅장한 사운드, 'I still love you love you love you 늦지 않은 거라 믿고 있어 그대도 나와 같다면/다시 내게 와줘 그때 그 시간에 아직도 멈춰있는 나잖아'처럼 솔직하면서도 간절한 노랫말이 만나 이별 감성을 끌어올린다. 여기에 부드럽고 섬세한 보컬리스트 김민울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완성도를 더한다. 김민울은 풍성한 감성과 서정적인 보컬로 작품에 어울리는 '맞춤 OST'를 완성시킬 계획이다. 김민울은 지난 2008년 데뷔한 3인조 보컬 그룹 트레져 출신으로, 다수의 앨범 발표 및 OST 가창에 힘을 보태며 리스너들을 만나고 있다. 곽시탈 작가의 웹툰 '요조신사 마초숙녀'는 사회가 요구하는 기준에 저항하는 여성스러운 남자 송세하와 남성스러운 여자 피바다의 자아 찾기 힐링 로맨스물이다. 한편 김민울이 참여한 웹툰 '요조신사 마초숙녀' OST 'I still love you'는 오는 3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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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9
  • 슈퍼주니어, 내년 1월 6일 정규 11집 'The Road' 합본 오프라인 발매!
    [오픈뉴스] 그룹 슈퍼주니어가 정규 11집 합본 앨범을 선보인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2023년 1월 6일 열한 번째 정규앨범 'The Road'(더 로드)를 오프라인으로 발매한다. 'The Road'는 슈퍼주니어가 2022년 동안 발매한 스페셜 싱글 'The Road : Winter for Spring'(더 로드 : 윈터 포 스프링), 정규 11집 Vol.1 'The Road : Keep on Going'(더 로드 : 킵 온 고잉), Vol.2 'The Road : Celebration'(더 로드 : 셀러브레이션)을 엮은 정규 11집 합본 앨범이다. 세 가지 타이틀곡 'Callin''(콜린), 'Mango'(망고), 'Celebrate'(셀러브레이트)를 비롯해 총 11곡과 스페셜 트랙이 수록된다. 27일 오후 3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The Road' 피지컬 앨범에 대한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피지컬 앨범은 CD를 비롯해 224페이지 분량의 포토북, 9종 엽서, 포토카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올해 슈퍼주니어는 활발한 단체 활동을 선보이며 전 세계 음악 팬들과 소통했다. 또한, 이를 통해 국내외 음악 차트부터 방송과 콘텐츠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K-POP 레전드'의 존재감을 발휘했다. 감성적인 'Callin''부터 펑키한 매력의 'Mango'와 연말 감성이 느껴지는 'Celebrate'까지, 슈퍼주니어의 올해 활동을 한 장으로 만날 수 있는 'The Road'를 향한 기대감이 높아진다. 슈퍼주니어만의 위트와 감성으로 꽉 채운 정규 11집이 2023년의 시작을 알리는 종합선물세트가 될 전망이다. 슈퍼주니어의 정규 11집 'The Road'는 오는 2023년 1월 6일 정식 발매된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정규 11집 Vol.2 발매 후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월드 투어 'SUPER SHOW 9 : ROAD'(슈퍼쇼9 : 로드)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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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7
  • 걸그룹 트라이비, 명실상부 ‘글로벌 루키’ 이름값 빛낸 2022년…커리어 하이에 수상까지 ”트라이비가 트라이비했다“
    [오픈뉴스] 그룹 트라이비(TRI.BE)가 2022년 눈부신 성장세를 이루며 ‘글로벌 루키’의 이름값을 톡톡히 해냈다. 트라이비는 올해 꾸준한 앨범 활동부터 세계적인 컬래버레이션 캠페인 참여, 음원과 음반 커리어 하이 달성까지 찬란한 음악 활동을 펼치며 누구보다 값진 한 해를 기록했다. 지난해 2월 첫 싱글 ‘TRI.BE Da Loca(트라이비 다 로카)’로 가요계 첫 발걸음을 뗀 트라이비는 이후 다양한 장르의 완성도 높은 앨범을 발표하며 국내외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유니버설뮤직 그룹과 세계적인 음료 브랜드 코카-콜라가 함께 진행한 글로벌 캠페인의 아시아 대표 모델로 당당히 낙점되며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이고 독특한 행보로 주목받았다. 트라이비는 지난 5월 음료 브랜드와 함께 한 첫 번째 컬래버 곡 ‘A Kind Of Magic – Coke Studio Session(어 카인드 오브 매직 – 코크 스튜디오 세션)’에 이어 지난 8월 두 번째 컬래버 곡 ‘Memu Aagamu(우린 멈추지 않아)’를 전 세계 동시 발매, 인도 최정상 영화배우 알루 아르준(Allu Arjun)과 인도 대표 팝스타 아르만 말릭과 신선한 시너지를 이루며 국내를 넘어 해외 팬들까지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특히 트라이비는 직접 ‘Memu Aagamu’의 안무 창작에 참여해 탁월한 음악성과 독창성을 동시에 어필하기도 했다. 같은 달인 8월, 트라이비는 트라이비만의 개성과 색깔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세 번째 싱글 ‘LEVIOSA(레비오사)’를 발표하고 팬들 앞에 섰다. 타이틀곡 ‘KISS(키스)’에 이어 수록곡 ‘In The Air (777)’ 공식 활동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트라이비는 ‘트라이비가 트라이비했다’, ‘트라이비의 음악색이 잘 드러난 웰메이드 앨범’, ‘퍼포먼스 맛집’이라는 극찬과 더불어 막강한 음원과 음반 파워, 높은 뮤직비디오 조회 수까지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타이틀곡 ‘KISS’는 핀란드 1위 및 미국, 과테말라, 멕시코, 이스라엘, 캐나다, 독일 등 전 세계 7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TOP10에 이름을 올렸으며, 뮤직비디오는 케이팝 레이더(K-Pop Radar) 유튜브 조회 수 주간 차트 최정상에 오르는 등 명실상부 ‘글로벌 루키’의 저력을 증명했다. 특히 ‘LEVIOSA’는 트라이비의 탁월한 음악적 역량과 노력이 빛난 앨범이었다. 데뷔 1주년 기념으로 팬들을 위해 선보인 ‘LOVO(로보)’ 안무에 이어 ‘Memu Aagamu’, 그리고 이번 앨범 수록곡인 ‘In The Air (777)(인 디 에어)’의 안무 창작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뛰어난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은 물론, 안무 창작 능력까지 겸비한 ‘실력파 아이돌’임을 재차 보여줬다. 이는 트로피로 이어졌다. 트라이비는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의 ‘이퀄(EQUAL) 캠페인’ 9월 아티스트와 ‘2022 아시아 모델 어워즈(2022 Asia Model Awards)’ 라이징스타상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2022년의 찬란한 활약상을 입증했다. 이렇듯 독보적인 음악성과 변화무쌍한 퍼포먼스, 다채로운 매력으로 2022년 음악팬들에게 존재감을 확실하게 각인시킨 트라이비. 이들의 폭발적인 성장세에 이유 있는 기대가 모인다. 한편 트라이비는 현재 새 앨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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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7
  • ‘미씽2’ 허준호, 딸이 남긴 보석함에 오열! 눈물 쏟게 만든 보물함 속 물건은 무엇?
    [오픈뉴스] tvN ‘미씽: 그들이 있었다2’ 허준호가 딸이 남긴 보물함을 품고 오열하는 스틸이 공개되며 애틋한 부정을 품은 눈물 열연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tvN ‘미씽: 그들이 있었다2’(연출 민연홍 이예림/극본 반기리 정소영/기획 스튜디오 드래곤/제작 메이스엔터테인먼트 두프레임/이하 ‘미씽2’)는 사라진 사람들, 새로운 영혼 마을, 그들의 간절함에 오지랖 재발동한 '영혼 보는 콤비'의 판타지 추적극. 단 2회만에 자극 없이도 빠져드는 웜톤 드라마 파워를 과시하며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 호조의 출발을 알렸다. 지난 방송에서는 장판석(허준호 분)이 실종된 딸의 유골을 찾은 뒤 보이지 않던 영혼을 다시 보게 되며 새로운 영혼 마을 3공단에 입성한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그는 자신의 딸이 영혼 마을 3공단에서 살았다는 사실을 알게 돼, 딸을 향한 그리움과 미안함에 눈물을 떨궈 시청자들까지 울컥하게 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장판석은 영혼 마을 3공단의 전빵 주인 강선장(이정은 분)의 비밀 공간에 입성해 눈길을 끈다. 장판석은 강선장이 꺼내준 분홍색 보물함을 들여다보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는 딸이 남겨둔 보물함을 받게 된 것으로, 보물함을 품에 끌어안은 채 오열하는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울컥하게 만든다. 이에 보물함에는 어떤 것들이 담겨있을지, 딸에 대한 그리움을 터트린 장판석의 이야기에 관심이 고조된다. 무엇보다 ‘장판석’ 역을 맡은 허준호의 부성애 품은 명품 열연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고 있다. 허준호는 딸에 대한 그리움과 미안함이 뒤섞인 복잡다단한 감정을 때로는 툭 떨어지는 눈물로, 때로는 차오르는 눈물을 애써 삼키는 열연으로 온전히 표현해 보는 이들까지 눈물을 쏟게 만들었다. 더욱이 허준호는 덤덤하면서도 미세하게 떨리는 말투와 목소리는 물론 눈빛, 표정, 나무를 매만지는 손짓 하나에까지 딸에 대한 애틋한 부정(父情)을 담아내는 섬세한 감정연기로 시청자들을 더욱 감정이입하게 했다. 이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서는 “허준호 눈에 눈물 차오르는데 나도 모르게 같이 눈물 흘렸다”, “눈빛과 목소리 떨림에서까지 딸을 향한 그리움이 묻어나와 보는 내내 너무 마음 아팠다”, “역시 허준호 연기 최고다. 몰입도 장난 아니다” 등 호평 세례가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방송 첫 주부터 시청자들의 눈물을 자아낸 허준호가 앞으로 또 어떤 열연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tvN ‘미씽: 그들이 있었다2’는 26일(월) 저녁 8시 50분에 3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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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6
  • 정동원, 컴백 콘텐츠 ‘손재주 좋은 정사내’ 공개 “캐럴송 열창하며 크리스마스 분위기 고조”
    [오픈뉴스] 가수 정동원이 컴백 콘텐츠 ‘손재주 좋은 정사내’를 공개하며 다재다능한 모습으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동원이 지난 22일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컴백 콘텐츠 ‘손재주 좋은 정사내’를 공개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며 크리스마스 무드등을 직접 만들어보는 내용이 담긴 해당 영상에는 정동원이 손수 무드등을 만드는 모습과 함께 재치있는 입담을 엿볼 수 있다. 정동원은 ”뭐든지 뚝딱뚝딱 잘하는 정사내입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하며 등장했다. 이어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여 무드등을 만들건데, 사내답게 뚝딱뚝딱 만들어볼 거다“ 라고 설명, ‘사내등’이라는 이름으로 무드등을 칭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재치 있는 농담이 섞인 멘트로 남다른 입담을 뽐내며 능숙하게 무드등 제작을 이어가던 정동원은 이승기의 ‘내 여자라니까’를 열창하며 완벽 소화, 촬영 장소를 순식간에 작은 콘서트장으로 만들며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뽐내기도 했다. 5분 만에 무드등을 완성하며 뛰어난 손재주를 뽐낸 정동원은 ”5분 만에 뚝딱뚝딱 무드등을 완성한 정사내의 매력에 빠져보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하며 능청스러운 모습으로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정동원은 크리스마스와 어우러지는 캐럴송 ‘Last Christmas’와 지난 1일 발매한 미니앨범 ‘사내’의 타이틀곡 ‘뱃놀이’를 열창하며 영상의 마지막을 신명 나게 장식했다.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며 공개된 이번 영상 콘텐츠에는 정동원의 손재주와 더불어 재치 있는 입담, 뛰어난 노래 실력까지 볼 수 있어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었다. 정동원은 지난 1일 새 미니앨범 ‘사내’를 발매, 전격 컴백하며 타이틀곡 ‘뱃놀이’와 함께 방송, 공연, 라디오 등에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정동원은 오는 12월 24, 25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1홀에서 진행되는 콘서트 ‘성탄총동원’과 오는 1월 14일, 15일 세종문화회관 단독 콘서트 ‘음학회’를 통해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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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3
  • '바빌론' 크리스마스 맞아 마고 로비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 가득 담긴 스페셜 스틸 공개!
    [오픈뉴스] '라라랜드' '위플래쉬'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신작이자 브래드 피트, 마고 로비와의 만남으로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바빌론'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마고 로비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이 담긴 스페셜 스틸을 공개했다. '바빌론'은 황홀하면서도 위태로운 고대 도시 ‘바빌론’에 비유되던 할리우드에서 꿈 하나만을 위해 모인 사람들이 이를 쟁취하기 위해 벌이는 강렬하면서도 매혹적인 이야기를 그린 영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특별히 공개된 스틸은 마고 로비만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이 가득 담겨있어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화려한 파티 속 붉은 드레스와 풍성한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춤을 추고 있는 마고 로비의 스틸은 배우를 꿈꾸며 거침없이 꿈을 향해 내달리는 캐릭터인 ‘넬리 라로이’와 완벽하게 혼연일체 된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파티 속 수많은 사람들이 마고 로비를 향해 열광하는 모습이 담긴 스틸은 극 중 모두를 사로잡을 ‘넬리 라로이’의 특별한 매력과 재능이 무엇일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좌중을 휘어잡는 본 투 비 스타 바이브를 물씬 풍기는 마고 로비의 모습은 ‘넬리 라로이’가 펼칠 예측할 수 없는 활약을 기대케 하는 것과 더불어, 스틸만으로도 보는 이들을 뜨거운 파티 한가운데로 이끄는 생생한 현장감으로 ' 바빌론'이 선사할 황홀한 볼거리에 대한 흥미를 한껏 고조시킨다. 한편, 지난 LA 프리미어 시사회 이후 “마고 로비의 연기는 마치 토네이도와 같다.”(Flickering Myth), “인생 연기 펼친 마고 로비!”(Next Best Picture), “브래드 피트, 마고 로비와 같은 출중한 배우들의 존재는 언제나 즐거움을 준다.”(The Guardian) 등 마고 로비의 열연을 향한 극찬이 쏟아지고 있어 '바빌론'을 향한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렇듯 '바빌론'은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탁월한 영상미와 흥겨운 음악으로 2023년 2월 극장가를 사로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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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3
  • ‘미씽: 그들이 있었다2’ 이유 있는 상승세...‘믿보 찐케미X주제 의식’ 시청자 心 저격
    [오픈뉴스] tvN ‘미씽: 그들이 있었다2’가 단 2회 만에 자극 없이도 빠져드는 웜톤 드라마 파워를 과시하며 매서운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tvN ‘미씽: 그들이 있었다2’(연출 민연홍 이예림/극본 반기리 정소영/기획 스튜디오 드래곤/제작 메이스엔터테인먼트 두프레임/이하 ‘미씽2’)가 방송 첫 주부터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하며 호조의 출발을 알렸다. 특히 2회는 전국 평균 4.1%, 최고 5.2%, 수도권 평균 4.0%, 최고 5.5%로 케이블과 종편 포함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 또한 전국 평균 2.3%, 최고 2.9%, 수도권 평균 1.8%, 최고 2.5%로 2회 연속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1위를 기록, 화제의 드라마임을 입증했다. (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이처럼 ‘미씽2’가 시청률 상승과 함께 호평을 이끄는 요인으로 배우들의 열연과 케미 그리고 극 전반에 깔린 주제 의식이 꼽힌다. 2년 만에 ‘영혼 보는 콤비’로 컴백한 고수(김욱 역), 허준호(장판석 역)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호흡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김욱이 보이스피싱범을 쫓고, 사체유기범의 모친에게 접근하는 등 몸을 사리지 않는 활약을 펼치는 동안 장판석은 경찰에 연락을 취해 김욱의 뒤를 지키고 실종 영혼의 이야기를 들은 뒤 그의 모친에게 공감과 위로를 표하는 찰진 호흡으로 브로맨스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실종 사건을 추적하는 쫄깃한 전개 속에 유쾌한 티키타카로 웃음을 더하며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여기에 이정은(강선장 역), 안소희(이종아 역), 김동휘(오일용 역), 하준(신준호 역) 등 배우 군단의 탄탄한 연기력과 캐릭터 플레이가 극에 감칠맛을 더하며 한순간도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들고 있다. 안소희는 브레인 활약으로 실종 사건 해결을 가속화했고, 하준은 형사로서 정보를 확보하고 살해범을 잡으며 고수, 허준호와 손발 척척 맞는 사이다 공조 케미로 짜릿함을 선사했다. 영혼 마을 3공단 주민으로 ‘미씽2’에 새로 합류한 이정은은 영혼 마을 사람들을 알뜰살뜰 챙기는 귀엽고 정다운 이모의 포근함을 더했고, 김동휘는 베일에 싸인 미스터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미씽2’는 서로를 그리워하는 사라진 사람들과 남겨진 사람들의 간절함을 그리며 시청자를 더욱 빠져들게 만들고 있다. 극 중 등장하는 영혼 마을 3공단의 주민들은 사체를 찾지 못한 실종자의 영혼들. 지난 1-2회에는 딸 양은희가 실종된 지 20년이 지나도록 딸이 대문을 열고 들어오기만을 기다리는 모친 김명자(이덕희 분)의 사연과, 3공단에서 여전히 그리운 딸의 발자취와 마주하고 눈물을 떨구는 장판석의 모습이 담겨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더욱이 “현지 찾았다는 뉴스 보면서 부러웠어요. 그런데 이건 아니에요.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고. 현지 아빠는 어떻게 참고 살아요?”라며 터진 김명자의 오열은 보는 이까지 마음 아프게 했다. 나아가 사라진 사람들과 남겨진 사람들에게 진심을 다하는 김욱, 장판석의 활약이 보는 이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이처럼 ‘미씽2’는 단 2회 만에 시청자를 웃기고 울리고 먹먹하게 만들며 추운 연말, 마음을 따스하게 덥히는 ‘웜톤 드라마’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가슴이 따뜻해지는 드라마라 좋다”, “보는 내내 눈물이 마르지 않는다. 실종자들을 돌아보게 됐다”, “재미와 감동이 모두 있는 드라마. 진심 최고”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tvN ‘미씽: 그들이 있었다2’는 매주 월, 화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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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3
  • 아일리원(ILY:1) 하나·엘바, 러블리 비주얼+과감한 시스루…반전 매력 ‘설렘 UP’
    [오픈뉴스] 걸그룹 아일리원(ILY:1)이 반전 멀티 매력을 담은 개인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했다. 아일리원(아라, 리리카, 하나, 로나, 나유, 엘바)은 23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A DREAM OF ILY:1(어 드림 오브 아일리원)’ 하나, 엘바의 콘셉트 포토 개인컷을 게재했다. 앞서 공개된 멤버들의 콘셉트 포토처럼 하나, 엘바는 ‘4세대 글로벌 청순돌’다운 물오른 비주얼과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꽃 머리띠, 우아한 목걸이 등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하나, 엘바는 과감한 시스루 드레스로 몽환적이면서도 매혹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아일리원이 선보일 새로운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로써 아일리원은 멤버 6인의 개인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오는 24일 공개 예정인 단체 콘셉트 포토에서 여섯 멤버가 다 함께 어떤 매력과 분위기를 자아낼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아일리원은 내년 1월 5일 첫 번째 미니앨범 ‘A DREAM OF ILY:1’을 발매하며 2023년 활동의 포문을 연다. 타이틀곡 ‘별꽃동화(Twinkle, Twinkle)’를 비롯해 ‘Secret Recipe(시크릿 레시피)’, ‘Tasty(테이스티)’, ‘Thanks to...(땡스 투...)’ 등의 곡이 수록됐으며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수록곡 ‘Thanks to...’는 오는 25일 오후 6시 음원으로 선공개될 예정이다. 팬들에게 동화처럼 환상적인 겨울을 선물할 아일리원의 첫 번째 미니앨범 ‘A DREAM OF ILY:1’은 내년 1월 5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오프라인 음반은 각종 음반 사이트에서 예약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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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3
  • '사랑의 이해' 문가영, 유연석 앞 정가람과 포옹 엔딩으로 충격 선사!
    [오픈뉴스] 유연석과 문가영의 러브라인에 변수가 닥쳤다.22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사랑의 이해’(극본 이서현, 이현정, 연출 조영민, 제작 SLL) 2회에서는 하상수(유연석 분)와 안수영(문가영 분) 사이 감정의 줄다리기가 팽팽해지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인물이 개입하면서 이들의 관계에 긴장감이 맴돌기 시작했다. 하상수가 약속에 늦은 그 날, 안수영은 사실 계속해서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헐레벌떡 자신을 향해 뛰어오는 그를 보고 설레하던 안수영은 곧 무언가 충격적인 광경을 목격한 듯 차갑게 얼어붙었다. 특히 하상수가 약속 장소에 뒤늦게 도착했던 그때 안수영은 자리에 없었던 바, 그가 오고 있는 것을 알면서도 먼저 자리를 뜬 이유가 무엇일지 호기심이 쏠리고 있다. 안수영의 갑작스러운 변화에 그녀의 마음을 알고 싶기는 하상수도 마찬가지일 터. 정종현(정가람 분)과 사귄다는 말에 상처받은 하상수는 “우리 사이는 어떻게 되는 거냐고요”라는 질문을 던졌다. 하지만 안수영은 쌀쌀맞은 말투로 “우리가 무슨 사인데요”라고 대꾸해 그를 당황케 했다. 여기에 하상수가 ‘약속을 못 지킨 것’을 사과하자 “확실해요? 그날 나 기다리게 해서 미안했던 거 맞냐고요”라고 되물어 그녀가 그날 본 것을 궁금해지게 만들었다.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감정으로 안수영을 불편해하는 하상수와 달리 그녀는 직장에서도 태연하기만 했다. 계속해서 안수영을 신경 쓰던 하상수는 그녀와 정종현이 진짜 사귀는 사이인지 확인하기 위해 넌지시 정종현을 떠보며 경계했다. 이러한 행동을 고스란히 지켜보고 있던 안수영은 그저 황당한 눈으로 하상수를 응시할 뿐이었다. 하상수가 안수영의 눈치를 보는 동안 은행에는 새 바람이 불어왔다. 하상수의 대학 후배 박미경(금새록 분)이 영포 지점으로 발령을 받은 것. 오랜만에 만난 후배의 애교가 귀여웠던 하상수는 다정하게 그녀의 말을 받아줬고 두 사람은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즐겁게 담소를 나누는 이들의 모습을 우연히 보게 된 안수영은 두 사람을 향한 질투와 하상수에 대한 섭섭함으로 마음이 일렁거렸다. 심지어 하상수가 박미경을 친절하게 챙기는 모습까지 은행 직원들의 눈에 들어오면서 안수영의 오해는 쌓여갔다. 당황한 하상수는 안수영에게 박미경과의 사이를 해명했지만 돌아온 것은 “잘 어울린다”는 무심한 대답이었다. 설상가상 안수영이 소개팅을 나간다는 소식까지 접한 하상수의 머릿속은 어지럽기만 했다. 이런 와중에 친구 소경필(문태유 분)은 현실적인 조언으로 하상수를 더욱 갈등하게 만들었다. 사랑과 현실의 조건 사이에서 감정을 곱씹어보던 하상수는 그녀에 대한 마음이 생각보다 크다는 것을 깨닫고 과감히 안수영에게 다가가기로 결심했다. 때마침 소개팅을 끝내고 돌아가던 안수영은 누군가의 문자를 보고 집 앞 골목에서 자신을 기다리는 하상수를 지나쳐 어디론가 급히 달려갔다. 이어 가로등 아래 포옹하고 있는 안수영과 정종현을 바라보고 놀란 하상수의 혼란스러운 표정을 마지막으로 2회가 막을 내렸다. 이렇듯 ‘사랑의 이해’는 박미경, 정종현이라는 변수의 등장과 함께 서로를 오해하고 있는 하상수와 안수영의 심리 변화 뿐만 아니라 사랑에 대한 실제적인 고민에 빠진 하상수의 감정으로 공감을 선사하고 있다. 이에 종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 하상수와 안수영의 관계가 이후에는 어떤 향방으로 이어질지 이목이 집중된다. 미지수가 되어버린 유연석과 문가영의 러브라인은 오는 28일(수)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수목드라마 ‘사랑의 이해’ 3회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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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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