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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일리, 전국투어 콘서트 '한 걸음 더' 안양 공연 성료→창원으로 투어 열기 ing
    [오픈뉴스] 가수 에일리(Ailee)가 전국투어 첫 공연을 성료했다. 에일리는 최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 '2022 에일리 전국투어 콘서트 '한 걸음 더''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전국투어는 데뷔 10주년을 맞은 에일리가 팬들을 향한 고마움은 물론 앞으로의 10년, 20년도 서로 응원하며 나아가보자는 의미를 담아 마련한 공연이다. 전국투어의 첫 포문을 여는 안양 콘서트에서 에일리는 '손대지마', '너나 잘해' 무대로 화려한 오프닝을 꾸몄다. 또 '노래가 늘었어', 'U&I(유앤아이)', '보여줄게'를 비롯한 다채로운 히트곡들 뿐만 아니라,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OST 메들리를 선보이며 떼창을 유발했다. 앙코르 무대로는 고품격 무반주 라이브를 들려주며 마지막까지 관객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2022 에일리 전국투어 콘서트 '한 걸음 더''는 앞서 서울, 군산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여기에 창원, 대구, 부산 공연도 매진에 임박해 각 지역별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안양 콘서트를 시작으로 창원, 군산, 대구, 서울, 부산, 인천, 용인, 대전 공연을 앞둔 에일리는 앞으로도 풍성한 셋리스트를 선보이며 관객과 호흡할 전망이다. 한편 '2022 에일리 전국투어 콘서트 '한 걸음 더'' 창원 공연은 오는 12월 3일 오후 6시, 4일 오후 5시 KBS창원홀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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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7
  • '불후의 명곡' 포레스텔라 고우림, 김연아와 신혼 아침 언급
    [오픈뉴스] 불후의 명곡'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피겨 여왕' 김연아와 결혼 후 소감을 밝힌다. 오늘(26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582회는 ‘The one & only 아티스트 패티김’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기영 옥주현, 빅마마 박민혜, 스테파니&왁씨, 황치열, 서제이, 억스, 김기태, 포레스텔라, 조명섭, DKZ, 이병찬, Xdinary Heroes, 첫사랑 등 총 14명/팀의 후배 가수들이 총출동해 헌정 무대를 올리는 한편, 10년 만에 복귀하는 패티김의 첫 무대가 펼쳐진다. 특히, 이날 포레스텔라 고우림은 김연아와 결혼 후 첫 방송 출연에 신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고우림은 "오늘 아침에 아내도 일찍 스케줄이 있어서 식사는 같이 못 했다"며 "저녁에 만나서 서로 고생했다고 야식을 같이 먹을 거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결혼식에서 포레스텔라가 축가를 부른 것과 관련 조민규는 "'팬텀싱어'에서 불렀던 곡인데, '또 다른 삶에서 영원한 사랑을 하겠다'는 내용이라 잘 어울린다 생각했다"며 즉석에서 하모니를 선보이기도 한다. 고우림은 이 축가에 김연아가 눈물을 흘리지 않았냐는 질문에 "눈물은 나지 않은 듯하다"며 웃었다. 또, 포레스텔라 멤버들은 결혼식 다음 날 만난 고우림에게서 진한 유부남의 향기를 느껴 낯설었다고 귀띔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번 특집에서 포레스텔라는 패티김의 '사랑의 맹세'를 부른다. 크로스오버 그룹으로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포레스텔라가 부르는 '사랑의 맹세'는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The one & only 아티스트 패티김’ 특집은 이례적으로 이번 주 26일을 시작으로 12월 3일, 12월 10일 총 3주에 걸쳐 방송된다. 이 같은 파격 편성은 ‘조용필을 노래하다’ 특집 이후 처음. 매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 KBS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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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7
  • ‘소방서 옆 경찰서’ 강기둥, 폭탄설치범 지현준과 격투! 온몸 내던진 액션!
    [오픈뉴스] ‘소방서 옆 경찰서’ 배우 강기둥이 온몸을 내던진 액션 열연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6일 방송된 ‘소방서 옆 경찰서’(극본 민지은/연출 신경수/제작 메가몬스터) 5회에서는 잠입수사 중 위기에 빠진 진호개(김래원 분)를 구출하기 위한 소방과 경찰의 공조가 빛났다. 이 과정에서 공명필(강기둥 분)은 수상함을 감지하는 경찰로서의 본능과 온몸을 내던져 범죄자를 잡으려는 의지를 드러냈다. 폭탄이 설치된 주변 건물을 수색하던 중 폭탄 설치범 김형(지현준 분)과 맞닥뜨린 공명필은 수상함을 감지했고 서서히 그에게 다가갔다. 이에 김형은 주머니 칼을 휘두르며 공명필을 기습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공명필은 맨몸으로 김형과 팽팽하게 격투를 벌이며 긴장감을 고조시켰지만, 결국 김형에게 목을 졸려 정신을 잃었다. 공명필의 고군분투 덕에 김형이 스프링클러 원격제어기를 누르는 시간이 지체됐고, 그 사이 진호개가 액체 질소를 지하 공조실 수도계량기에 부어 동파로 단수를 이끌어 내 폭발의 규모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 특히 5회에서 강기둥은 소방서에서 라면을 먹을 때와 범죄자를 상대할 때 마치 전혀 다른 사람과 같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몸을 날린 뜻밖의 액션 연기로 짜릿함을 선사하며 액션연기도 잘하는 천상 배우임을 증명했다. 한편, 강기둥이 출연하는 SBS 금토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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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7
  • ‘환혼: 빛과 그림자’ 3차 티저 예고 공개!
    [오픈뉴스] tvN ‘환혼: 빛과 그림자’ ‘괴물 잡는 괴물’ 이재욱과 ‘낙수의 얼굴을 한 기억을 잃은 여인’ 고윤정의 운명적 인연이 담긴 3차 티저 영상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tvN 새 토일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연출 박준화/극본 홍정은 홍미란/제작 스튜디오드래곤 TS나린시네마)(이하. ‘환혼’)는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 이 가운데 ‘환혼’의 세 번째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은 장욱(이재욱 분)과 낙수의 얼굴을 한 기억을 잃은 여인(고윤정 분)의 운명적 인연을 그리며 시작된다. 박진(유준상 분)은 장욱에게 “네 안에서 얼음돌을 꺼내면 너는 죽는다”며 따끔한 충고와 연민의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끈다. 그도 그럴 것이 장욱은 죽었지만, 얼음돌의 힘으로 살아난 상황으로 여전히 가슴에 정인의 칼을 박고 사는 듯 상처를 안고 사는 장욱의 안쓰러운 모습이 보는 이의 마음을 시리게 한다. 그런 장욱의 앞에 낙수의 얼굴을 한 기억을 잃은 여인이 등장하면서 두 사람의 운명에 커다란 소용돌이가 예고된다. 여인의 등장과 함께 장욱이 정인과 나눠가진 사랑의 증표, 푸른 옥이 반응하고 그녀가 장욱 안의 얼음돌을 본 듯 “그걸 꺼내면 편안해지나”라며 그의 가슴을 어루만진다. 무엇보다 단향곡 나무 아래서 기억을 잃은 여인이 눈물을 글썽여 보는 이의 마음을 뜨겁게 만든다. 단향곡 나무는 장욱과 정인의 소중한 추억이 깃든 장소인 만큼 그녀에게 어떤 기억으로 남아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여기에 “절대 서로가 서로를 알아볼 수 없을 겁니다”라는 진호경(박은혜 분)의 내레이션은 두 사람에게 어떤 과연 사연이 있을지 궁금증을 높이면서 서로의 어둠을 밝혀주며 애틋한 관계를 맺을 두 사람의 서사에 기대감이 치솟는다. 또한 위기의 귀공자 서율(황민현 분)의 사연이 흥미를 고조시킨다. 그는 여전히 혈충에 고통받고 있어 극적 긴장감을 치솟게 한다. 그런 서율이 누군가를 애틋하게 바라보며 “우리가 언제 만난 적이 있었나 해서요”라고 말해 그가 애틋한 눈빛을 보내고 있는 상대가 누군지 궁금증이 커진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는 죽음 끝에서 살아 돌아온 장욱(이재욱 분), 그리고 3년이 지난 뒤 새롭게 펼쳐지는 술사들의 이야기로 오는 12월 10일(토)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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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7
  • 아이리스(IRRIS), 새 싱글 'Stay W!th Me' 퍼포먼스 비디오 공개…감각적 연출+성숙해진 분위기
    [오픈뉴스] 걸그룹 아이리스(IRRIS)가 감각적인 연출의 퍼포먼스 비디오로 팬들의 마음을 훔쳤다. 아이리스(아이엘, 니나, 윤슬, 리브)는 25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24일 발매된 새 싱글 'Stay W!th Me (스테이 위드 미)'의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클래식한 무드가 느껴지는 장소를 배경으로 앉아있는 멤버들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아이리스는 시작부터 끝까지 디테일을 살린 제스처와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각자의 개성을 살린 화려한 스타일링 또한 'Stay W!th Me'의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영상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아이리스는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조화로운 팀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며 눈을 뗄 수 없는 매력을 선사했다. 하이라이트를 향해 흘러가는 곡과 어우러지는 감각적인 연출 또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Stay W!th Me'는 풍성하게 곡을 채우는 미니멀한 사운드와 보컬의 감성이 돋보이는 곡이다. 일렉트릭 기타를 활용한 편곡을 통해 따듯한 무드를 더했으며, 사랑하는 이를 향한 순수한 마음과 사랑에 빠진 감정의 설렘, 떨리는 마음을 가사에 담았다. 아이리스는 자유로운 에너지가 돋보이는 'Stay W!th Me'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하며 한층 성숙해진 매력으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 전망이다. 새 싱글 'Stay W!th Me'로 컴백 활동에 돌입한 아이리스는 각종 음악 방송 및 콘텐츠로 활발하게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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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7
  • 펀치, 신곡 '이 밤이 가면 그대 올까요' 발매
    [오픈뉴스] = 가수 펀치(Punch)가 신곡 발매일을 확정했다. 25일 소속사 냠냠엔터테인먼트는 "펀치의 새 싱글 '이 밤이 가면 그대 올까요'가 오는 29일 오후 6시 발매된다"고 밝혔다. 펀치는 지난달 31일 신곡 '이 밤이 가면 그대 올까요'를 발매할 예정이었지만, 국가 애도 기간에 따라 발매를 연기했다. 이후 펀치는 29일 신곡 발매를 확정하고 프로모션을 재개한다. 펀치는 앞서 청순한 매력과 고혹적인 분위기를 담은 재킷 이미지를 공개하며 팬심을 자극했다. 극과 극의 반전 매력과 물오른 미모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비주얼 변신으로 컴백 기대감을 자아낸 펀치는 이번에는 짙은 감성이 담긴 신곡을 통해 귀호강을 선사할 예정이다. 펀치의 새 싱글 '이 밤이 가면 그대 올까요'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레트로한 옛 감성 그리고 애틋한 노랫말이 어우러진 레트로 팝 곡으로, 그리운 사람을 생각하며 보내는 밤,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감정을 담았다.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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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7
  • JTBC 초대형 글로벌 프로젝트 '떼춤', 공식 포스터 공개…30일 첫 방송 '기대감 UP'
    [오픈뉴스] JTBC가 선보이는 초대형 글로벌 프로젝트 '떼춤-100댄서'의 공식 포스터가 공개됐다. 25일 공개된 JTBC '떼춤-100댄서'('떼춤') 공식 포스터는 화려한 조명이 가득한 서울의 밤을 배경으로 담았다. 이와 함께 예능 대세인 MC 김용명과 이은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댄서 립제이, 아이키, 리헤이, 하리무가 개성 넘치는 표정과 포즈를 보여주며 남다른 비장함을 드러냈다. 또한 프로그램명 '떼춤-100댄서'와 수많은 댄서가 모인 이미지를 넣어 '떼춤'으로 하나 되는 초대형 글로벌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앞서 공개된 티저에서 수많은 댄서들이 서울 곳곳에 등장해 역대급 스케일의 무대를 예고했고, 웅장한 분위기로 궁금증을 자아내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떼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댄서들이 모여 전 세계를 떼춤으로 뒤흔들 100인의 글로벌 떼춤단 100댄서를 꾸려나가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특히 3부작으로 선보이는 '떼춤'은 글로벌 프로젝트의 프리퀄 시즌으로, 한국에서 진행되는 세 번의 대규모 떼춤을 통해 단 100명의 지원자만이 '100댄서'가 되어 첫 행선지 라스베이거스로 향하는 글로벌 티켓을 얻을 수 있다. '비긴 어게인', '힙합의 민족', '바라던 바다', '플라이 투 더 댄스' 등을 이끈 한국 음악 예능 간판 프로듀서 송광종 PD 및 제작진이 기획해 첫 방송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초대형 글로벌 프로젝트 '떼춤'은 30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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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7
  • 김지민, 끝나지 않을 것 같던 깻잎 논쟁 종식! 사이다 해답!
    [오픈뉴스] 개그우먼 김지민이 센스 만점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김지민은 24일(어제)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개며느리’에서 솔직한 면모와 함께 적재적소 리액션을 펼치며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민은 “개며느리가 되고 싶은 개그우먼”이라고 자신을 소개, 당당함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저는 항상 똑같은데 볼 터치를 안 해도 (볼에) 핑크빛이 돈다고 하고 주변에서 예뻐졌다고 말해주니까 기분이 좋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지민은 이수지와 시어머니의 일상을 VCR로 보던 중 깻잎 논쟁이 펼쳐지자 솔로몬 같은 해결책을 제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친구가 깻잎을 못 떼고 있을 때 여자친구한테 도와주라고 하는 게 정답이라던데?”라고 논쟁을 깔끔하게 종식시켜 감탄을 안겼다. 또한 김지민은 연달아 남사친&여사친 논쟁이 벌어지자 “(김준호의) 여사친을 몇 번 같이 만난 적 있는데 자제분들이 중학생이고 나이가 있었다”고 여사친을 수용하는 대인배 면모를 뽐냈다. 더불어 김지민은 “그분의 어머니를 만난 적 있느냐”는 질문을 받자 기념일 등에 (김준호에게) 힌트를 얻어 꽃을 선물로 드린 적 있다고 털어놨다. 덧붙여 “그분이 해주지 못한 건 제가 다 해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서로 채워줄 수 있는 고부 관계를 꿈꾸고 있다고 바람을 전했다. 특히 김지민은 타 방송에서 김준호와 사주 본 이야기가 언급되자 “사주에서 제가 남자고 그분이 여자 사주인데 제 말을 들어야 인생이 잘 풀리고, 하지 말라는 건 안 해야 한다고 하더라”라고 운을 뗐다. 그러자 문세윤이 예비 개며느리 이세영이 남자친구와 궁합을 본 곳에서 직접 김지민의 궁합 결과를 이야기했고 김지민은 “우리의 궁합은 90점일 것 같다”고 연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만인의 부러움을 샀다. 이밖에도 김지민은 개며느리들과 시어머니의 일상을 보며 자기 일처럼 공감하고 난제에는 현명한 해결책을 제시, 역대급 센스를 발휘했다. 한편 언제나 대중에게 즐거움을 안기고 있는 김지민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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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영화 '헌트', 제 42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감독상-남우주연상-여우조연상' 3관왕 달성!
    [오픈뉴스] 영화 '헌트'가 제 42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에서 신인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3관왕을 달성, 2022년 가장 완벽한 첩보 액션 영화의 탄생을 입증했다. '헌트 '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 '헌트'가 지난 23일 열린 제 42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이하 영평상)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 이정재 감독은 2022년 부일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에 이어 영평상에서도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안았다. 이와 함께 ‘정도’역의 정우성이 남우주연상을, ‘주경’역의 전혜진이 여우조연상을 각각 수상하며 완벽한 케미스트리로 올여름 극장가 장기 흥행을 이끈 '헌트' 의 저력을 입증했다. 영평상을 주관하는 한국영화평론가협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평론가 단체로 지난 1960년 창립 이래 전통과 권위를 유지하고 있다. 매년 제작된 한국 영화 중 우수한 영화 및 영화인에게 영평상을 수여하고 있어 의미가 깊다. '헌트'는 이정재, 정우성이 '태양은 없다' 이후 23년 만에 재회해 이목을 집중시킨 영화로 예측 불가한 스토리와 인물간의 촘촘한 심리전, 여기에 더해진 강렬한 액션으로 관객과 평론, 영화계 저명인사들에게까지 만장일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이정재는 4년간 열정을 쏟아부은 각본 작업부터 연출,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영화인으로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입증해 이번 수상에 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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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주간아이돌’ 네이처, 숨겨왔던 개인기 대방출…열정+승부욕+텐션 대폭발
    [오픈뉴스] 그룹 NATURE(네이처)가 열정 넘치는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네이처는 지난 23일 방송된 MBC M ‘주간아이돌’에 출연해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이날 네이처는 첫인사부터 상큼하고 청량한 분위기로 스튜디오를 밝게 물들였다. 네이처는 먼저 세 번째 미니앨범 ‘NATURE WORLD: CODE W(네이처 월드: 코드 더블유)’의 타이틀곡 ‘LIMBO! (넘어와)’ 무대를 선보이며 시선을 장악했다. 네이처는 허리를 뒤로 젖혀 림보를 통과하는 시그니처 안무, 머리를 양 갈래로 만들어 거침없이 흔드는 ‘머리채 댄스’ 등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을 달궜다. 이어 네이처는 ‘셀프로필 검증 센터’ 코너를 통해 성대모사, 애교, 댄스, 운동 등 개인기 세트로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오로라는 ‘성악 하는 원숭이’, ‘나무늘보의 미소’라는 범상치 않은 동물 성대모사로 훈훈한 웃음을 선사했다. 소희는 ‘도라에몽이 부르는 찐이야’ 개인기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로하는 블랙핑크의 ‘Shut Down(셧 다운)’ 댄스 커버를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새봄과 소희는 씨름 대결로 불타는 승부욕을 선보이며 ‘열정돌’의 면모를 보여줬다. 또한 네이처는 ‘Weekly Playlist(위클리 플레이리스트)’ 코너에서 (여자)아이들의 ‘Nxde(누드)’를 새롭게 재해석하며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여유롭고 다채로운 표정과 무대 매너로 네이처만의 독보적인 고혹미를 발산했다. 네이처는 센스 넘치는 입담과 열정 넘치는 예능감으로 ‘주간아이돌’ 방송을 풍성하게 채우며 즐거움을 선사했다. 끝으로 네이처는 “컴백을 했으니까 앞으로 리프(팬덤명)와 좋은 추억, 좋은 시간을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하며 앞으로 더욱 활발한 행보를 예고했다. 한편 네이처는 지난 6일 세 번째 미니앨범 ‘NATURE WORLD: CODE W’를 발매했으며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타이틀곡 ‘LIMBO! (넘어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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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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