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IN
Home >  사회IN  >  전국

실시간뉴스

실시간 전국 기사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폐기물 불법소각 집중단속 실시
    [오픈뉴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폐기물 불법소각을 방지하고자 오는 28일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단속은 겨울철에 주로 이루어지고 있는 공사장 및 사업장에서의 불법소각 행위와 농촌지역 영농폐기물 소각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주간 뿐 아니라 새벽 및 야간에도 단속반을 편성하여 실시한다. 특히 일산동구는 올바른 폐기물 배출문화 정착을 위해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 금지 대민홍보를 강화하고, 경각심을 고취시키고자 감시차량에 안내 전광판을 설치하여 운영 중이다. 일산동구 관계자는 “불법행위 적발 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계도 조치하고, 상습적이고 중대한 위반일 경우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격히 조치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 사회IN
    • 전국
    2023-01-26
  • 경기도, 공익제보 활성화 위해 ‘경기도 공익제보 변호사단’ 운영
    [오픈뉴스] 경기도는 공익제보자 보호를 강화하고 변호사를 통한 공익제보 대리신고를 활성화하기 위해 비실명대리신고 위촉 변호사들로 이뤄진 ‘경기도 공익제보 변호사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도가 운영 중인 비실명대리신고 제도는 공익제보를 한 내부신고자의 신분 노출과 불이익을 예방하기 위해 인적 사항을 밝히지 않고 경기도에서 위촉한 변호사 이름으로 제보하는 제도다. 도는 비실명대리신고 위촉 변호사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5일 간담회를 열어 경기도 비실명대리신고 위촉 변호사 전원(19명)으로 이뤄진 공익제보 변호사단을 꾸리고 단장으로 최정규 변호사를 선출했다. 공익제보 변호사단은 비실명대리신고 제도의 활성화와 제도적인 한계점을 정기적으로 논의하게 된다. 단장으로 선출된 최정규 변호사는 “앞으로 정례적인 변호사단의 논의 자리를 마련해 공익제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제보자 보호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공익제보자 보호 강화를 주제로 ▲공익제보자와의 법률상담 및 대리신고 절차 ▲신분 노출 방지를 위한 유의사항 ▲주요 신고사례 등을 위촉 변호사에게 안내했고, 변호사들로부터 대리신고의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참석 변호사들은 제보자의 신고 편의 개선을 위해 변호사를 권역별로 분류해 지역별 접근성을 강화하는 방안과 공익제보 판단 기준의 구체화 등을 건의하고, 제보자들의 신분 노출에 대한 제도적 한계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는 2022년도 비실명대리신고 활동으로 공익제보자 보호와 지원에 기여한 공이 큰 비실명대리신고 위촉 변호사 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최은순 경기도 감사관은 “부패, 공익침해행위 등에 대한 내부신고자의 공익제보가 비실명대리신고 제도를 통해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며 “공익제보자의 보호·지원을 위해 힘써달라”고 대리신고 위촉 변호사에게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 공익제보란 경기도 소관 사무와 관련해 국민의 건강과 안전, 환경, 소비자 이익, 공정한 경쟁 등 분야의 471개 법률 위반 행위를 신고하는 ‘공익신고’와 경기도 공직자 및 공공기관 부패행위 등을 신고하는 ‘부패신고’, ‘경기도 공무원행동강령 위반신고’를 말한다. 공익제보를 원하는 사람은 공익제보 전담신고 창구인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에 신고하면 된다. 내부신고자로 익명 신고를 원할 경우 신고 페이지에 있는 변호사를 통해 대리신고를 할 수 있으며, 대리신고 비용은 경기도가 지원한다.
    • 사회IN
    • 전국
    2023-01-26
  • 서울시 오세훈 시장, 한파 취약계층 임시보호시설 및 경로당 현장방문
    [오픈뉴스] 오세훈 시장은 26일 오전 10시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서울역 희망지원센터’를 방문해 한파대비 노숙인 임시보호시설을 점검한다. 이어 최근 한파로 인해 어르신들이 많이 찾고 계신 영등포구 소재 경로당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 오 시장은 지난 25일 서울시 각 부서와 투자·출연기관, 25개 자치구에 ‘겨울철 한파 취약계층 지원과 안전대책 시행을 철저히 할 것’을 주문하며, "설 연휴 이후 극심한 한파가 찾아오면서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겨울철 종합대책에 맞춰 노숙인, 쪽방주민, 저소득가구 등 한파 취약계층에 대한 보온쉼터 정상 가동 등 세밀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거주시설 안전점검을 철저히 하고 도로결빙과 수도계량기, 수도관 동파 예방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한 바 있다. 먼저 오 시장은 오전 10시 ‘서울역 희망지원센터’를 찾아 시설 관계자로부터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노숙인 한파쉼터 등 주요 시설을 점검한다. 서울시는 겨울철 거리노숙인 특별보호대책으로, 노숙인의 안전과 상담을 지원하는 거리상담 인력을 평시 48명(1일 4~6회)에서 107명(한파 발령시 최대 123명)으로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다. 또한, 겨울철 응급잠자리 1일 최대 수용규모(547명→675명(9개소))를 확대하고, 침낭(600개), 핫팩(80,000개), 방한복(3,000점) 등 한파대비 구호물품도 지급한다. 이어 11시에는 영등포구 소재 ‘두암경로당’에 방문해 동절기 한파 대비가 잘 이뤄졌는지 등을 점검하고, 경로당을 찾으신 어르신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이날 오 시장은 최근 한파와 난방비 상승으로 취약계층은 물론, 경로당과 같은 복지시설 운영에도 어려움이 있는 현실을 인식하며, 취약계층이 난방비 부담을 덜고 추위에 떨지 않도록 특별지원대책을 조속히 마련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한편, 서울시는 약자와 동행하는 겨울나기를 위해 오는 3월 15일(수)까지 「2022 겨울철 종합대책」을 가동하고 있다. 이를 통해, 노숙인 방한용품은 전년보다 58.6% 증가한 80,600점을, 쪽방주민 생필품은 41,185점을 지원하고, 전년보다 지원대상을 18.2% 더 늘려 26만 저소득가구에 가구당 5만 원의 월동대책비를 지원하고 있다.
    • 사회IN
    • 전국
    2023-01-26
  • 인천시, 2023 농촌교육농장 교사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오픈뉴스] 인천광역시는 오는 2월 7일부터 농촌교육농장 교사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촌교육농장은 기존의 일회성 행사 중심의 체험농장과 구별되며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한 교육프로그램 활동을 위해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농장이다. 이번 농촌교육농장 교사양성과정 교육기간은 2월 20일부터 3월 8일까지이며, 기초과정 3회, 심화과정 3회를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농촌교육농장의 개념과 이해, 농촌교육농장 관련 법규, 학교 현장체험학습의 이해, 교육과정을 반영한 교안 작성 등이다. 교육대상자는 인천 관내(강화, 옹진 제외) 농촌교육농장·체험농장 운영자 또는 운영을 희망하는 농업인으로, 선발인원은 30명(기초과정 15명, 심화과정 15명)이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교육농장 운영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에게 농업·농촌의 다원적 가치를 전하는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 사회IN
    • 전국
    2023-01-26
  • 파주시 차량등록 업무, 과 체제에서 사업소로 전환
    [오픈뉴스] 파주시는 차량등록 민원 업무 처리를 과 체제에서 사업소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시는 조직개편에 따라 사업소로 새 단장해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차량 민원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차량등록사업소는 전과 동일한 문산읍 개포래로 48(문산리 31-44)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요 업무로는 자동차, 건설기계, 이륜자동차의 등록, 압류, 저당 등의 업무 처리뿐만 아니라 번호판 변경, 자전거 캐리어 번호판 부착, 캠핑용 트레일러 등록, 저공해 자동차 스티커 발급 등 다양한 요구사항에 발맞춰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또한, 종합 검사 및 의무보험 가입 등 차량 소유자의 필수사항을 이행하지 않는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으며, 과태료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과태료 금액이 최소일 때 납부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하고 있다. 또한, 무보험 운행 및 무단방치 차량의 범칙 행위 여부를 수사해 검찰에 송치하는 등 특별사법경찰 업무를 수행해 사회 질서를 유지하고, 건전한 자동차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서병권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차량(자동차, 건설기계, 이륜자동차) 등록 대수가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차량 관련 시민들의 욕구도 다양화되고 있다”며, “사업소로의 전환을 통해 시민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는 등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IN
    • 전국
    2023-01-26
  • 파주시·국립한글박물관 간담회 개최
    [오픈뉴스] 파주시는 25일 국립한글박물관과 통일동산 내 국립 박물관 클러스터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경일 파주시장, 김영수 국립한글박물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건립 예정인 국립한글박물관 통합수장센터의 활용방안과 양 기관의 협업을 통한 우호 증진 및 상호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간담회를 통해 파주시와 국립한글박물관이 추구하는 목표에 공통점이 있음을 확인했으며, 통일동산에 건립될 국립한글박물관 통합수장센터의 무한한 가능성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협업을 통한 발전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주시는 국립 문화시설을 적극 유치해 ‘통일동산 국립 박물관 클러스터’를 추진 중에 있으며, ‘국립민속박물관 파주관’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을 2월 9일부터 추진할 계획이다.
    • 사회IN
    • 전국
    2023-01-26
  • 고양특례시 "2023년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대상 추가 및 소아청소년 지원 확대"
    [오픈뉴스] 고양특례시 각 구 보건소에서 2023년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대상 질환을 추가하고 소아청소년 지원을 확대한다. 보건소는 환자의 가계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26일 밝혔다. 2023년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개정으로 지원이 확대된 내용은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다. ▲의료비지원 대상 질환이 기존 1,147개에서 1,189개(희귀질환 1,165개에 중중난치질환 24개)로 확대됐으며 ▲소아청소년(만18세 미만) 희귀질환자에 대한 기존 기준중위소득 120% 미만에서 기준중위소득 130% 미만 적용으로 소득 기준이 완화됐다. 희귀질환 지정사업 안내는 ‘질병관리청 희귀질환 헬프라인’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희귀질환자 의료비지원 사업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관할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대상자가 확대됨에 따라 더 많은 환자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더 많은 환자 및 가족들이 의료비 경감혜택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사회IN
    • 전국
    2023-01-26
  • 박형준 시장,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 부산’ 특강
    [오픈뉴스] 부산시는 오늘(26일) 오후 3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부산원로여성회(회장 권영희) 주관 제7회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부산원로여성회 회원 및 여성계 인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 부산’을 주제로 강의 및 회의가 진행된다. 특히, 지역 내 여성계의 권익 신장과 양성평등 실현을 위하여 박형준 시장이 특강 강연자로 초청되어 부산이 열어갈 새로운 미래와 여성정책의 방향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권영희 부산원로여성회 회장은 “이번 포럼으로 세계적인 도시로 도약하는 부산의 발전에 원로여성계가 함께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올해 여성 권익증진, 저출산 등 부산의 미래를 위한 핵심 사업들을 추진하는 데 여성계가 적극적으로 참여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014년 3월 창립한 부산원로여성회는 부산지역 각 분야의 전문인과 여성계를 대표 역임한 분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부산발전에 관련한 주제의 포럼과 강연회를 개최하여 시민 의견 등을 종합해서 시정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 사회IN
    • 전국
    2023-01-26
  •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차세대 자격정보시스템으로 국가자격 서비스 품질 향상
    [오픈뉴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국가자격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HRDK차세대 자격정보시스템(이하, 차세대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를 위해 공단은 차세대 시스템 구축 추진단을 지난 18일 출범했다. 추진단을 통해 국가 자격시험 포털사이트인 ‘큐넷의 고객 맞춤형 플랫폼 전환과 ‘국가자격 디지털 배지(badge)’ 서비스 제공으로 이용객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매년 1,400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큐넷은 490여 개의 국가기술자격과 공인중개사 등 37개 국가전문자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추진단은 큐넷의 정보자원을 클라우드에 탑재해 고객의 원서접수 시간을 단축할 예정이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국가자격증을 전자지갑 형태로 발급할 수 있는 디지털 배지 사업을 연말 시범 적용할 예정이다. 국가자격 디지털 배지로 고객이 본인의 자격 취득 이력을 쉽게 확인하고 취업 등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통합 출제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출제기준과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간 연계성을 강화해 국가 자격시험 출제의 정확성과 현장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어수봉 이사장은 “클라우드 서비스, 블록체인, 인공지능 기술 등 신기술을 적극 활용해 국가자격 서비스를 고도화하겠다.”라며, “고객들이 국가자격시험 원서접수와 시험 응시, 자격 취득과 활용까지 전 과정에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사회IN
    • 전국
    2023-01-25
  • 행정안전부, 국민 편의 높이는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발굴한다
    [오픈뉴스] 행정안전부는 국민 편의를 높이는 새로운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1월 26일부터 2월 24일까지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수요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는 정보주체인 국민의 요구에 따라 행정·공공기관이 보유한 본인정보를 본인 또는 제3자에게 제공하여 공공·민간의 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는 서비스이다. 현재 본인정보 159종에 대해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장학재단 학자금지원 신청, 은행 신용대출 등 공공·금융 분야의 89종 서비스의 제출서류를 간소화하고, 개인은 공공 마이데이터 포털을 통해 본인정보를 열람하거나 제3자에게 전송할 수 있도록 하여, 지금까지 2억 3천만 건 이상의 제출서류를 간소화하여 국민 편익을 도모하고 있다. 이번 수요조사는 다양한 분야별 서비스와 본인정보를 확대하기 위해, 공공 마이데이터를 이용하여 국민의 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고자 하는 모든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공공, 금융, 의료, 통신 분야는 검토와 심의를 거쳐 새로운 서비스와 본인정보를 발굴하여 올해부터 공공 마이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그 밖에 다른 분야의 수요는 행정안전부와 분야별 관계부처 간 협의를 통해 공공 마이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한 법·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에도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서비스는 외교부 여권 신청, 은행 예금·적금 계좌 신청 등 65종을, 본인정보는 병무청 복무확인서, 경찰청 운전경력증명서 등 64종을 확대했다. 이희열 행정안전부 공공지능정책과장은 “이번 수요조사에서 국민과 이용기관의 편의를 높이는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가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제도 개선과 관계기관 협업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플랫폼정부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사회IN
    • 전국
    2023-01-25
비밀번호 :